히브리서 10장 19-25절

19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20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21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22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23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24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25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담대하게 예배의 자리로 나아가자. 믿음의 소망을 굳게 붙잡자. 서로 격려하고 모이기에 힘쓰자. 삶의 제사라는 예배의 특권을 즐기자. 보이지 아니하는 하나님의 나라를 보이며 살아가는 기적의 소망을 즐기자. 내 가슴 속에 용솟음 치는 그 기쁨을 혼자만 누리려 하는가? 함께 선포하며, 증거해야 비로서 우리는 예배의 결론을 내리는 것이다.

Similar Posts

  • 10월 28일 금요일

      출애굽기 19장 20-25절 20 여호와께서 시내 산 곧 그 산 꼭대기에 강림하시고 모세를 그리로 부르시니 모세가 올라가매 21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내려가서 백성을 경고하라 백성이 밀고 들어와 나 여호와에게로 와서 보려고 하다가 많이 죽을까 하노라 22 또 여호와에게 가까이 하는 제사장들에게 그 몸을 성결히 하게 하라 나 여호와가 그들을 칠까 하노라 23 모세가 여호와께…

  • 4월 10일

    에스라 7장 1-10절 1이 일 후 바사 왕 아닥사스다가 위에 있을 때에 에스라라 하는 자가 있으니라 저는 스라야의 아들이요 아사랴의 손자요 힐기야의 증손이요 2살룸의 현손이요 사독의 오대손이요 아히둡의 육대손이요 3아마랴의 칠대손이요 아사랴의 팔대손이요 므라욧의 구대손이요 4스라히야의 십대손이요 웃시엘의 십 일대손이요 북기의 십 이대손이요 5아비수아의 십 삼대손이요 비느하스의 십 사대손이요 엘르아살의 십 오대손이요 대제사장 아론의 십 륙대손이라 6이 에스라가 바벨론에서 올라왔으니 저는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께서 주신바 모세의 율법에 익숙한 학사로서 그 하나님 여호와의 도우심을 입으므로…

  • 2월 9일 목요일 (창42 막12 욥8 롬12)

    창세기 42 장 1 그 때에 야곱이 애굽에 곡식이 있음을 보고 아들들에게 이르되 너희는 어찌하여 서로 바라보고만 있느냐 2 야곱이 또 이르되 내가 들은즉 저 애굽에 곡식이 있다 하니 너희는 그리로 가서 거기서 우리를 위하여 사오라 그러면 우리가 살고 죽지 아니하리라 하매 3 요셉의 형 열 사람이 애굽에서 곡식을 사려고 내려갔으나 4 야곱이 요셉의 아우…

  • 3월 13일 주일

      영원토록 변치 않는 질투 이러한 이유로 인해, 하나님의 질투는 인간의 죄악된 시선에서 바라보는 질투와는 다를 수밖에 없다. 그분은 인간이 다 이해할 수 없는 무한한 창조주이지, 유한한 피조물이 아니시다. 따라서 인간이 감정을 통제하지 못한 채 그릇된 표출을 행하듯, 하나님도 그렇게 질투하신다고 생각해서는 안 된다. 그런 생각을 피하기 위해, 우리는 하나님의 본성이 어떠한지를 기억할 필요가 있다….

  • 5월 29일

    신명기 14장 22-29절 22너는 마땅히 매년에 토지 소산의 십일조를 드릴것이며 23네 하나님 여호와 앞 곧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에서 네 곡식과 포도주와 기름의 십일조를 먹으며 또 네 우양의 처음 난 것을 먹고 네 하나님 여호와 경외하기를 항상 배울 것이니라 24그러나 네 하나님 여호와께서 그 이름을 두시려고 택하신 곳이 네게서 너무 멀고 행로가 어려워서 그 풍부히 주신 것을 가지고 갈 수 없거든 25그것을 돈으로…

  • 11월 3일 화요일

    역대하 3장 1-17절   1솔로몬이 예루살렘 모리아 산에 여호와의 전 건축하기를 시작하니 그 곳은 전에 여호와께서 그의 아버지 다윗에게 나타나신 곳이요 여부스 사람 오르난의 타작 마당에 다윗이 정한 곳이라 2솔로몬이 왕위에 오른 지 넷째 해 둘째 달 둘째 날 건축을 시작하였더라 3솔로몬이 하나님의 전을 위하여 놓은 지대는 이러하니 옛날에 쓰던 자로 길이가 육십 규빗이요 너비가 이십 규빗이며 4그 성전 앞에 있는 낭실의 길이가 성전의 너비와 같이 이십 규빗이요 높이가 백이십 규빗이니 안에는 순금으로…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