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장 2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느끼는 바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Similar Posts

  • 12월 5일 목요일

    요한계시록 10장 1-11절 1내가 또 보니 힘 센 다른 천사가 구름을 입고 하늘에서 내려오는데 그 머리 위에 무지개가 있고 그 얼굴은 해 같고 그 발은 불기둥 같으며 2그 손에는 펴 놓인 작은 두루마리를 들고 그 오른 발은 바다를 밟고 왼 발은 땅을 밟고 3사자가 부르짖는 것 같이 큰 소리로 외치니 그가 외칠 때에 일곱 우레가 그 소리를 내어 말하더라 4일곱 우레가 말을 할…

  • 8월 10일 월요일 (시편 6-10편)

      1. 여호와여 내가 수척하였사오니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의 뼈가 떨리오니 나를 고치소서 (6:2) 다윗의 또 다른 처절함의 고백입니다. 하나님 앞에서 이런 표현으로 기도하기까지는 정말 얼마나 힘이 들었을까요? 뼈가 떨린답니다. 도대체 뼈가 떨리는 것은 뭘까요? 뼈는 사람을 지탱해 주는, 몸의 귀중한 부분입니다. 아무리 근육이 발달해도 뼈가 없으면 서지도 못할 뿐더러 움직일 수조차 없습니다. 즉 고통의…

  • 2월 8일

    사도행전 15장 12-21절 12온 무리가 가만히 있어 바나바와 바울이 하나님이 자기들로 말미암아 이방인 중에서 행하신 표적과 기사 고하는 것을 듣더니 13말을 마치매 야고보가 대답하여 가로되 형제들아 내 말을 들으라 14하나님이 처음으로 이방인 중에서 자기 이름을 위할 백성을 취하시려고 저희를 권고하신 것을 시므온이 고하였으니 15선지자들의 말씀이 이와 합하도다 기록된바 16이 후에 내가 돌아와서 다윗의 무너진 장막을 다시 지으며 또 그 퇴락한 것을 다시 지어 일으키리니 17이는 그 남은…

  • 7월 3일

    디모데후서 2장 1-13절 1내 아들아 그러므로 너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은혜 가운데서 강하고 2또 네가 많은 증인 앞에서 내게 들은 바를 충성된 사람들에게 부탁하라 그들이 또 다른 사람들을 가르칠 수 있으리라 3너는 그리스도 예수의 좋은 병사로 나와 함께 고난을 받으라 4병사로 복무하는 자는 자기 생활에 얽매이는 자가 하나도 없나니 이는 병사로 모집한 자를 기쁘게 하려 함이라 5경기하는 자가 법대로 경기하지 아니하면 승리자의 관을 얻지 못할…

  • 2025년 8월 14일 목요일 / 이사야 53장 5절

    8월 14일 목요일 / 이사야 53장 5절 그가 찔림은 우리의 허물 때문이요 그가 상함은 우리의 죄악 때문이라 그가 징계를 받으므로 우리는 평화를 누리고 그가 채찍에 맞으므로 우리는 나음을 받았도다 예수님이 받으신 고난은 단순히 세상의 악인들이 의인을 박해한 사건이 아니라, 나의 허물과 죄 때문이었습니다. 이 말씀 앞에서 우리는 ‘예수님이 세상을 위해 죽으셨다’는 일반적인 진술에서 멈추지 말고, “예수님이 내 죄 때문에…

  • 8월 16일 화요일

      누가복음 14장 25-27절 25 수많은 무리가 함께 갈새 예수께서 돌이키사 이르시되 26 무릇 내게 오는 자가 자기 부모와 처자와 형제와 자매와 더욱이 자기 목숨까지 미워하지 아니하면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고 27 누구든지 자기 십자가를 지고 나를 따르지 않는 자도 능히 내 제자가 되지 못하리라 참 제자는 스승에게 참으로 반응한다. 예수의 제자는 결단만 해서는…

3 Comments

  1. 나의 의로 완벽할 수 없기에 완벽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로 감사함으로 자연스럽게 의를 행하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참 저를 돌아보면 부끄럽게 하는 말씀이네요.

  2. 믿음 생활의 연수가 길어 질 수록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닮아가는것 같습니다. 자아를 못 내려놓고 잘못 형성된 아집때문 인것 같습니다. 더욱 깊은 은혜로 믿음 생활 하던 시절을 되새기며 나의 회복을 간구합니다.

  3. 외적으로 나타나는 형식적인 경건의 모습에 충실함은 내적인 경건의 강함을 한층 더 강화시킵니다. 내적 강건은 반드시 고백과 선포의 모습으로 교회에 증거해야만 교회에 덕이 되며 교회가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 둘을 다 놓치지 않는 균형잡힌 성숙한 교회의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

Leave a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