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태복음 23장 23절
화 있을진저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이여 너희가 박하와 회향과 근채의 십일조는 드리되 율법의 더 중한 바 정의와 긍휼과 믿음은 버렸도다 그러나 이것도 행하고 저것도 버리지 말아야 할지니라
느끼는 바 은혜를 나누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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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망에 관한 귀한 글 (폴 트립) 나눕니다. 내가 조앤(Joan)을 만나기 수년 전에, 그녀는 신앙을 가지게 되었고 성공해서 부유한 크리스천 사업가인 헨리(Henry)를 만나 결혼했다. 그들은 교외에 여유롭게 맨션을 짓고, 훌륭한 크리스천 친구들을 사귀었으며, 몇몇 흥미진진한 사역 프로젝트에 참여했다. 수년이 훌쩍 지나, 조앤은 건강한 자녀를 셋이나 낳았다. 전반적으로 조앤에게 부족한 것은 거의 없었다. 처음에는 큰…
잠언 4장 27절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말고 네 발을 악에서 떠나게 하라 아무리 엄하게 훈계를 해도 지혜를 가지고 마음을 지키는 것은 본인의 의지에 속한 것이다. 누구도 마음의 결정을 대신에 해 줄 수 없다. 그러므로 모든 훈계의 초점은 훈계하는 사람이 아니라 진리의 말씀의 주인이신 하나님이 되어야 한다. 좌로나 우로나 치우치지 않고 목표를 향해 올바로…
4월 9일 수요일 / 호세아 2장 14-23절 14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빌립보서 4장 1-9절 1그러므로 나의 사랑하고 사모하는 형제들, 나의 기쁨이요 면류관인 사랑하는 자들아 이와 같이 주 안에 서라 2내가 유오디아를 권하고 순두게를 권하노니 주 안에서 같은 마음을 품으라 3또 참으로 나와 멍에를 같이한 네게 구하노니 복음에 나와 함께 힘쓰던 저 여인들을 돕고 또한 글레멘드와 그 외에 나의 동역자들을 도우라 그 이름들이 생명책에 있느니라 4주 안에서 항상 기뻐하라 내가 다시 말하노니 기뻐하라 5너희 관용을 모든 사람에게 알게 하라 주께서 가까우시니라…
나의 의로 완벽할 수 없기에 완벽하신 예수님께서 우리를 구원하셨습니다. 나의 의가 아니라 주님의 은혜로 구원 받은 자로 감사함으로 자연스럽게 의를 행하는 제가 되길 간절히 바랍니다. 참 저를 돌아보면 부끄럽게 하는 말씀이네요.
믿음 생활의 연수가 길어 질 수록 외식하는 서기관들과 바리새인들의 모습을 닮아가는것 같습니다. 자아를 못 내려놓고 잘못 형성된 아집때문 인것 같습니다. 더욱 깊은 은혜로 믿음 생활 하던 시절을 되새기며 나의 회복을 간구합니다.
외적으로 나타나는 형식적인 경건의 모습에 충실함은 내적인 경건의 강함을 한층 더 강화시킵니다. 내적 강건은 반드시 고백과 선포의 모습으로 교회에 증거해야만 교회에 덕이 되며 교회가 함께 배우게 됩니다. 이 둘을 다 놓치지 않는 균형잡힌 성숙한 교회의 모습이 우리 모두에게 있기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