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25편 4절

 

여호와여 주의 도를 내게 보이시고 주의 길을 내게 가르치소서

 

누구보다 더 하나님의 도와 길을 잘 알고 있던 사람이 다윗일 것이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늘 이렇게 기도했다. 얼마나 겸손한가! 얼마나 하나님을 의지하며 하나님의 도우심을 바랐던가! 

구체적 삶에 최선을 다했던 다윗을 우리가 잘 안다면, 그의 이러한 기도의 태도는 과연 회개를 낳게하는, 하나님을 기쁘시게 하는 철저한 하나님 중심의 삶을 우리에게 보여준다. 

어떤 면에서는 너무 뻔하고 너무 식상한 기도 제목이다. 하지만 다윗은 늘 이렇게 기도하며 하나님을 의지했다. 우리도 그리하면 참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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