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편 103편 15절
인생은 그 날이 풀과 같으며 그 영화가 들의 꽃과 같도다
시편 148편 1-14절 1할렐루야 하늘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며 높은데서 찬양할찌어다 2그의 모든 사자여 찬양하며 모든 군대여 찬양할찌어다 3해와 달아 찬양하며 광명한 별들아 찬양할찌어다 4하늘의 하늘도 찬양하며 하늘 위에 있는 물들도 찬양할찌어다 5그것들이 여호와의 이름을 찬양할 것은 저가 명하시매 지음을 받았음이로다 6저가 또 그것들을 영영히 세우시고 폐치 못할 명을 정하셨도다 7너희 용들과 바다여 땅에서 여호와를 찬양하라8불과 우박과 눈과 안개와 그 말씀을 좇는 광풍이며 9산들과…
창세기 45장 1-15절 1요셉이 시종하는 자들 앞에서 그 정을 억제하지 못하여 소리 질러 모든 사람을 자기에게서 물러가라 하고 그 형제들에게 자기를 알리니 그 때에 그와 함께 한 다른 사람이 없었더라 2요셉이 큰 소리로 우니 애굽 사람에게 들리며 바로의 궁중에 들리더라 3요셉이 그 형들에게 이르되 나는 요셉이라 내 아버지께서 아직 살아 계시니이까 형들이 그 앞에서 놀라서 대답하지 못하더라 4요셉이 형들에게 이르되 내게로 가까이…
성도의 정체성에 관한 귀한 글 (엔드류 윌슨) 나눕니다.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마 5:13) 피조물 중에 소금만큼 평범한 것도 별로 없다. 깨닫든 깨닫지 못하든, 우리는 이미 지난 몇 시간 동안 소금과 상호 작용해왔다. 가죽, 도자기, 비누,…
4월 9일 수요일 / 호세아 2장 14-23절 14그러므로 보라 내가 그를 타일러 거친 들로 데리고 가서 말로 위로하고 15거기서 비로소 그의 포도원을 그에게 주고 아골 골짜기로 소망의 문을 삼아 주리니 그가 거기서 응대하기를 어렸을 때와 애굽 땅에서 올라오던 날과 같이 하리라 16여호와께서 이르시되 그 날에 네가 나를 내 남편이라 일컫고 다시는 내 바알이라 일컫지 아니하리라 17내가 바알들의 이름을 그의 입에서 제거하여 다시는 그의 이름을 기억하여 부르는…
무슨 일을 하든지, 누구와 함께 하든지, 어떤 결과를 낳든지, 최선을 다하는 것으로 만족하면 좋겠습니다. 하루하루 영원한 하나님과 동행하는 영적 근신의 삶이 되기를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사람과 오래도록 얘기하고싶은 쓸쓸한 주제입니다. 가끔 웃음짓기도 하며 후회하기도 하면서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인생을 지금껏 잘 살아왔는지 돌아보고싶어집니다. 인생의 영화는 들의 꽃처럼 금세 시들찌라도 속사람을 날로 새롭게 하시는 하나님의 말씀은 영원토록 변함이 없으시니 내가 그 말씀 안에 거하는 것을 사모합니다.
어린 시절에 좋아했던 시가 생각이 납니다.
그대 아끼게나 청춘을 이름없는
들풀로 사라져 버림도
빛나는 삶의 광명을 누림도
오직 젊은시대에 시간의 쓰임새에 달렸거니 오늘도 누위침 없는 하루를 살고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