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령께서 우리를 새롭게 하십니다

6월 22일 월요일 / 로마서 8장 9절

누구든지 그리스도의 영이 없으면 그리스도의 사람이 아니라

사람은 누구나 더 좋은 사람이 되고 싶어 합니다. 그래서 더 배우고, 노력하고, 좋은 습관을 만들려고 합니다. 이런 것들은 분명 도움이 됩니다. 그러나 성경은 우리의 가장 깊은 변화는 사람의 힘만으로는 불가능하다고 말합니다.

우리의 진짜 문제는 부족한 지식이나 약한 의지가 아니라 하나님을 떠난 마음입니다. 하나님을 향해 닫힌 마음은 스스로 하나님께 돌아갈 수 없습니다.

그래서 우리에게 성령님이 필요합니다. 성령님은 단순히 우리를 조금 고쳐 주시는 분이 아닙니다. 죽은 마음을 살리시고, 하나님을 사랑할 수 있는 새로운 마음을 주시는 분입니다.

믿음은 내가 하나님을 붙잡기 전에, 하나님께서 먼저 나를 붙잡으신 은혜입니다. 오늘도 성령께서 내 마음을 열어 주시고 하나님을 더 사랑하는 사람으로 빚어 가십니다.

기도

주님, 내 힘만으로 변할 수 없음을 고백합니다. 성령께서 내 마음을 새롭게 하셔서 주님을 더 알고 사랑하며 살아가게 하옵소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드립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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