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월 19일 주일

      잠언 30장 24-28절 24   땅에 작고도 가장 지혜로운 것 넷이 있나니 25   곧 힘이 없는 종류로되 먹을 것을 여름에 준비하는 개미와 26   약한 종류로되 집을 바위 사이에 짓는 사반과 27   임금이 없으되 다 떼를 지어 나아가는 메뚜기와 28   손에 잡힐 만하여도 왕궁에 있는 도마뱀이니라 약은 몸이 아픈 자를 살리고, 지혜는 우둔한 자를 살린다. 아굴은…

  • 6월 18일 토요일

      잠언 30장 7-9절  7   내가 두 가지 일을 주께 구하였사오니 내가 죽기 전에 내게 거절하지 마시옵소서 8   곧 헛된 것과 거짓말을 내게서 멀리 하옵시며 나를 가난하게도 마옵시고 부하게도 마옵시고 오직 필요한 양식으로 나를 먹이시옵소서 9   혹 내가 배불러서 하나님을 모른다 여호와가 누구냐 할까 하오며 혹 내가 가난하여 도둑질하고 내 하나님의 이름을 욕되게 할까 두려워함이니이다…

  • 6월 17일 금요일

      잠언 29장 1절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목이 곧은 사람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피하지 못하리라   어떤 자가 악한 자인가? 자주 책망을 받으면서도 회개하지 않는 자이다. 악인은 목이 곧아 교만하기까지 하다. 이러한 악인들은 심판을 받는다. 악인들은 갑자기 패망을 당하고 회복하지 못한다. 왜냐하면, 악한 자들은 패망의 경고를 여러 번 받았지만, 돌이킬 기회를 져버렸기 때문이다. 그래서 우리는…

  • 6월 16일 목요일

      성경 말씀에 관한 귀한 글 나눕니다. 천천히 숙독하시면 귀한 은혜에 빠져들게 됩니다.    어릴 때부터 교회 다녔다면 잘 알려진 성경 이야기들에 익숙할 것이다. 노아의 수상 동물원에 감탄했을 것이고, 다윗과 같은 영웅을 당신의 삶에서 마주했으며, 아마도 감히 다니엘이 되어 보기도 했을 것이다. 구약성경만 해도 그 정도이다. 신약의 복음서에서 당신은 예수님의 기적을 배웠고, 그런 이야기들은 단지…

  • 6월 15일 수요일

      잠언 29장 25-26절 25사람을 두려워하면 올무에 걸리게 되거니와 여호와를 의지하는 자는 안전하리라 26주권자에게 은혜를 구하는 자가 많으나 사람의 일의 작정은 여호와께로 말미암느니라 하나님의 말씀을 삶의 중심에 둔다는 말은 하나님 중심으로 산다는 의미한다. 많은 사람은 힘 있는 사람에게 잘 보이려고 하지만, 하나님의 말씀을 가진 자는 모든 일의 결정이 하나님께 달려있음을 잘 알고 있다. 그래서 의인은 사자같이…

  • 6월 14일 화요일

      잠언 27장 24-17절 24대저 재물은 영원히 있지 못하나니 면류관이 어찌 대대에 있으랴 25풀을 벤 후에는 새로 움이 돋나니 산에서 꼴을 거둘 것이니라 26어린 양의 털은 네 옷이 되며 염소는 밭을 사는 값이 되며 27염소의 젖은 넉넉하여 너와 네 집의 음식이 되며 네 여종의 먹을 것이 되느니라 지혜로운 자는 성실하다. 그는 무화과나무를 성실하게 지켜 과실을 먹는 자이고, 주인의 무슨 시중이든지 잘 감당함으로 영화를…

  • 6월 13일 월요일

      잠언 27장 2절  타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으로는 하지 말며 외인이 너를 칭찬하게 하고 네 입술로는 하지 말지니라   내일 일은 하나님만 아신다. 내일은 누구도 확신할 수 없다. 그래서 앞으로의 계획을 떠벌리는 일은 피해야 한다. 쉽게 내뱉은 말은 결국 자신의 올무가 될 수 있다.  ‘고지론’이라는 선교 전략이 있었다. 복음의 영향력을 위해 사회적으로 높은…

  • 6월 12일 주일

      잠언 26장 27-28절 27   함정을 파는 자는 그것에 빠질 것이요 돌을 굴리는 자는 도리어 그것에 치이리라 28   거짓말 하는 자는 자기가 해한 자를 미워하고 아첨하는 입은 패망을 일으키느니라 위선의 모습이 그리스도인 안에 많이 있지 않은가? 다른 사람 앞에서는 믿음 있는 척하지만, 혼자 있을 때 전혀 다른 모습을 보이는 사람, 가룟 유다는 향유 옥합을 깨뜨린…

  • 6월 11일 토요일

      잠언 26장 20절 나무가 다하면 불이 꺼지고 말쟁이가 없어지면 다툼이 쉬느니라   모든 말은 흔적을 남긴다. 사람은 무력으로 인해 다친다. 그러나 지나가는 말 한 마디로도 때로는 큰 상처를 입는다. 가까운 이를 조롱하고 놀리면서도, 상대가 언짢아하면 “우리 사이에 말도 못 해?”라고 말한다. 잠언 26장 19절에서 ‘희롱하다’의 의미는 ‘웃다, 장난치다, 조롱하다’이다. 처음에는 웃으며 장난치다가 상대를 조롱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