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5년 1월 9일 목요일 / 민수기 23장 19절

    1월 9일 목요일 / 민수기 23장 19절 하나님은 사람이 아니시니 거짓말을 하지 않으시고 인생이 아니시니 후회가 없으시도다 어찌 그 말씀하신 바를 행하지 않으시며 하신 말씀을 실행하지 않으시랴 믿음의 삶을 살다가 간혹 중요한 이것을 놓치곤 합니다. 하나님을 생각하고 묵상하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니라는 것을 말입니다. 왜냐하면 첫째로, 하나님은 세상을 창조하신 창조주이시며 우리는 창조물이기에 피조물이 창조주를 생각하고…

  • 2025년 1월 8일 수요일 / 창세기 28장 14-17절

    1월 8일 수요일 / 창세기 28장 14-17절 14 네 자손이 땅의 티끌 같이 되어 네가 서쪽과 동쪽과 북쪽과 남쪽으로 퍼져나갈지며 땅의 모든 족속이 너와 네 자손으로 말미암아 복을 받으리라 15 내가 너와 함께 있어 네가 어디로 가든지 너를 지키며 너를 이끌어 이 땅으로 돌아오게 할지라 내가 네게 허락한 것을 다 이루기까지 너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신지라 16 야곱이 잠이 깨어…

  • 2025년 1월 7일 화요일 / 로마서 1장 18-23절

    1월 7일 화요일 / 로마서 1장 18-23절 18 하나님의 진노가 불의로 진리를 막는 사람들의 모든 경건하지 않음과 불의에 대하여 하늘로부터 나타나나니 19 이는 하나님을 알 만한 것이 그들 속에 보임이라 하나님께서 이를 그들에게 보이셨느니라 20 창세로부터 그의 보이지 아니하는 것들 곧 그의 영원하신 능력과 신성이 그가 만드신 만물에 분명히 보여 알려졌나니 그러므로 그들이 핑계하지 못할지니라 21 하나님을 알되 하나님을 영화롭게도 아니하며 감사하지도 아니하고…

  • 2025년 1월 6일 월요일 / 시편 19편

    1월 6일 월요일 / 시편 19편 1-4절 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대화하시며 자신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낮에는 밝은 하늘을 통해 그리고 밤에는 빛나는 별들을…

  • 1월 13일 금요일

      출애굽기 12장 43-45절 여호와께서 모세와 아론에게 이르시되 유월절 규례는 이러하니라 이방 사람은 먹지 못할 것이나 각 사람이 돈으로 산 종은 할례를 받은 후에 먹을 것이며 거류인과 타국 품꾼은 먹지 못하리라 장자의 죽음이라는 큰 재앙을 피하는 길은 어린 양을 잡아 그 피를 집에 바르는 일이었다. 그리고 그 양을 누룩이 들어가지 않은 무교병과 쓴 나물을 곁들여…

  • 1월 12일 목요일

      귀한 글 나눕니다.    우리 마음을 어떻게 해야 그리스도의 사랑으로 채울 수 있을까?  성령님은 우리가 하나님을 경험하도록 어떻게 도우시는가?  바울의 기도를 보면 답을 알 수 있다. “믿음으로 말미암아 그리스도를 여러분의 마음 속에 머물러 계시게 하여 주시기를 빕니다. 여러분이 사랑 속에 뿌리를 박고 터를 잡아서, 모든 성도와 함께 여러분이 그리스도의 사랑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 1월 11일 수요일

      하박국 2장 14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바벨론 제국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는 말씀 중에 있는 찬송이다. 놀랍고 신기하고 영광스럽기 그지 없다.  오늘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살던대로 그렇게 살 것이다. 마치 옛날의 바벨론 처럼. 그 가운데 우리도 하루를 살아낼 것이다.  산과 바다 그리고 온갖 나무와 날아다니는 새들, 모든 것이 하나님의…

  • 1월 10일 화요일

      위로와 힘이 되는 글 나눕니다.    내가 옳지 않은 일을 하려고 들거나 문제가 있는 대학에 간다면? 그러면 안 될 때인데도 이사를 간다면? 문제가 있는 교회에 등록하거나 나쁜 사람과 결혼한다면?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세워 두신 계획을 내가 뜻하지 않게 바꾸게 되면 어떡하지? 그리스도인으로 살아가는 우리 삶이 마치 외줄타기 같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우리가…

  • 1월 9일 월요일

      귀한 글 나눕니다.    내가 힘들어하는 게 뭔지 아는가? 단지 며칠 또는 몇 주가 아니라 몇 달, 몇 년, 심지어 수십 년 동안 한 가지 일을 성실하게 헌신하여 수행하는 것이다. 그러나 이것이 바로 우리가 그리스도인으로서 받은 소명이다.  디모데에게 보낸 두 번째 편지에서 바울은 디모데와 우리에게 오래된 믿음을 유지하라고 권면하면서 세 가지 이유를 제시한다. 그러면서…

  • 1월 7일 토요일

      골로새서 4장 2절 기도를 계속하고 기도에 감사함으로 깨어 있으라   바울은 말한다. 말씀과 기도만을 통하여 거룩할 수 있다고. 거룩이라고 하는 것은 ‘구별된 것’을 의미한다.  주님께서는 우리의 존재 자체를 이 세상에서 구별하여 구원하셨다. 그러니 우리가 거룩한 존재이다. 따라서 거룩히 부름 받은 우리는 말씀과 기도를 통해서 거룩의 삶을 영위할 수 있다.  이 놀라운 주님의 질서에 조금 더 무게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