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6일 주일
예배에 관한 귀한 글 (밥 카우플린) 나눕니다. 거의 40년 전 일이었지만 바로 어제의 일처럼 기억한다. 교회에서의 저녁 모임이 끝날 무렵, 우리는 자연스럽게 이어진 헌신 예배에 참여하게 되었다. 나는 처음 들어보는 Laurie Klein이 작사한 곡을 듣게 되었고, 이어 함께 찬양하였다. 사랑해요 목소리 높여 경배해요 내 영혼 기뻐 오 나의 왕 나의 목소리 주님 귀에…
전도서 9장 8절 네 의복을 항상 희게 하며 네 머리에 향 기름을 그치지 아니하도록 할지니라 하얀 옷을 입는 것과 머리에 향 기름을 바르는 것 모두가 기쁜 일이 있을 때에 하는 생활 관습이다. 즉 항상 기쁘게 살 것에 대한 교훈이다. 바울이 우리에게 권면하고 있는 말씀(항상 기뻐하라)과 같다. 하나님과의 진지한 동행 없는 인생은 무상한 것이라고 한결같이…
오늘은 종교 개혁자 마틴 루터에 관한 글(로보트 콥)을 나눕니다. 조금 길지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믿습니다. 어떤 의미에서 마틴 루터가 보름스(Worms)로 가는 길에 발을 들인 것은 우연이었다. 루터는 ‘박사’로서 교회의 교리를 옹호하고 어거스틴 수도사로서 교구 사제들의 사역을 돕겠다고 맹세했다. 1517년 면죄부 판매는 이 두 가지 부분에 있어서 루터로 하여금 행동하도록 만들었다. 95개 반박문을 통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