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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Byadmin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현대를 살고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묻고싶다. ‘당신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 분을 사랑하십니까?’ ‘ 만약 그분을 믿고 사랑한다면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아십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야한다. 그분은 찬양 받으시기를 참으로 좋아하신다. 예배와 경배 받기를 원하신다.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 위해 그의 백성들을 선택하셨다. 그리고 예배하는 모든…
익숙함을 넘어, 다시 주 앞에
Bypastor나는 요즘 무엇에 마음을 쏟고 있는가.말씀과 기도, 섬김과 배움의 자리에내 정신과 열망이 함께 참여하고 있는가,아니면 익숙함 속에 몸만 참여하고 있지는 않은가. 나는 내 영혼을 정기적으로 확인하고 있는가.지쳐 있지는 않은지, 방향이 흐려지지 않았는지,말씀보다 여론과 상식을, 성실한 과정보다 즉각적 결과를더 쉽게 선택하고 있지는 않은지. 변화는 대개 소란스럽게 오지 않는다.작은 정리, 작은 결심, 작은 복귀에서 시작된다.다시 마음을 모으는…
동네 변호사 조들호
Byadmin좋은 드라마는 본다. 정말 좋은 드라마에는 박수갈채까지도 아끼지 않는다. 동네 변호사 조들호… 숨겨진 사회에 깊이 뿌리 박혀 있는 불의의 모습들… 사람의 생명과 존엄 따위는 전혀 관심 없는 사람들의 악한 모습들… 그런데 실질적으로 그들이 사회를 움직이고 있지 않은가! 그러한 세상의 모순을 적나라하게 까발기며 제대로 활기치는 변호사의 이야기다. 교회도 마찬가지인 것 같아 마음이 아프다. 조직이 들어서면서부터 교회에도…
믿음이란 내 것을 포기하는 것이다
Bypastor원죄성으로 말미암은 우리의 악한 본성을 포기하는 것 자체가 믿음이다. 사실상 불가능한 일이다. 나의 것을 포기한다는 것은… 내가 봐도 더러운 나의 것들충만할 때, 충분히 오해할 수 있는, 거룩해 보이는 나의 모든 것들계획하고 이루고자 하는 모든 나의 것들기도하며 주님께 다가가고자 하는 심지어 나의 선한 노력의 모든 것들 이러한 것 모두를 포기하고 주님의 것을 다시 묵상하기 위해 한…
배가 고프니 아무 것도 보이지가 않네!
Byadmin참 이상한 날이었다. 내가 그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간단히 닭죽을 먹고 일이 있어 오후 내내 나가 있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 왔다. 집에는 둘째 아들 형민이만 있었고 아무도 없네… 아들은 게임을 하는지 방문은 닫혀 있고… 배가 고파 부엌에 내려가 나 혼자 이것 저것 챙겨 먹었다. 평소에는 “형민아! 저녁 뭘 먹을래? 주혜하고 엄마는 어디…


너무 중요할 말씀을 다시 기억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잘 수 있는 침대가 있으며, 추운 겨울 입을 수 있는 따뜻한 옷이 있으며, 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과 가족이 있으며, 다닐 수 있는 교회가 있음에 그리고 그런 것들이 설령 만에 하나 없어질 지라도 나를 구원하신 그리고 이 죄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이신 사실 만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도전의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지극히 작은 것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