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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2:12에서 잠시 주춤하다
Bypastor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신앙 안에서 우리는 종종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서둘러 정리해 버린다. 은혜를 말할 때, 자유를 말할 때, 두려움은 곧바로 제거해야 할 감정처럼 취급된다. 그러나 어떤 표현들 앞에서는 그렇게 쉽게 넘어갈 수 없다. 심판이라는 말이 등장할 때, 마음 한켠이 무거워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오히려 아무 감정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일지도 모른다….
내 안에 사탄이 있다
Bypastor“사탄아 물러가라” 이런 말을 들으면 얼마나 황당할까? 내가 사탄이라니… 그런데 맞는 말이다. 주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삶을 누리지 못할 때, 나는 사탄이다. 문제는 이 사실을 우리 성도들이 모르고 있다는 것이다. 그저 교회를 다니고 있으면, 아니 예수를 믿는다고 고백하면 소위 말하는 거룩한 성도인줄로 알고 있다. 예수님의 속죄의 죽음을 반대했던 베드로에게 던진 그분의 말, “사탄아 물러가라” 나를 위한…
자기 냄새는 자기가 모른다
Byadmin딸에게 언젠가 물어봤다. 아빠한테서 무슨 냄새 나냐고. 딸이 나에게 말한다. 아빠 냄새는 항상 좋다고. 아마도 매번 손을 씻을 때마다 바르는 로션 때문인가 보다. 그런데 사실 사람마다 고유의 냄새가 있다고 한다. 문제는 악취다. 입 냄새, 땀 냄새, 머리 냄새, 음식 냄새…. 참 희한한 것은, 사람마다 차이가 있겠지만, 자신이 자신의 냄새에 둔하다는 것이다. 입 냄새가 유난히 심한…
찬송의 역사 이야기 2
Byadmin찬송의 역사 이야기 2 성경시대 이후의 찬송은 교회음악의 변천사 속에 뚜렷이 남아 있습니다. 사도들과 그들의 제자들(교회사에서 이들을 ‘속사도‘라고 부릅니다)에 의해 세워지고 인도 되어졌던 시대를 우리는 초대교회 시대라 부르지요. 이러한 초기 초대교회의 사명은 말할 것도 없이 예수 그리스도를 전파하고 그의 교회를 세우는 것이었습니다. 따라서 교회의 찬송 역시 예수 그리스도를 노래하고 그 분이 우리를 위해 죽으시고…


너무 중요할 말씀을 다시 기억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잘 수 있는 침대가 있으며, 추운 겨울 입을 수 있는 따뜻한 옷이 있으며, 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과 가족이 있으며, 다닐 수 있는 교회가 있음에 그리고 그런 것들이 설령 만에 하나 없어질 지라도 나를 구원하신 그리고 이 죄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이신 사실 만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도전의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지극히 작은 것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