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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배우고 있는가!
Bypastor신앙 생활을 많이 하면 할수록 개인적 교육은 점점 사그러져간다. 왜 그런지 모르겠다. 배움이 적어진다는 것은 매우 위험하다. 아주 오만하고 교만한 행태이다. 언젠가는 다시 우유와 이유식을 먹어야 할 것이다. 계속 배우고 있는가? 자신의 실력 없음을 표하는 겸손이요, 자신의 것으로 살지 않고 있다는 엄청난 신앙고백이다. 열심히 배우자! 계속 배우는 자는 모든 것이 주님으로부터 나온다는 가장 기본적인 믿음을…
약2:12에서 잠시 주춤하다
Bypastor너희는 자유의 율법대로 심판 받을 자처럼 말도 하고 행하기도 하라 신앙 안에서 우리는 종종 두려움이라는 감정을 서둘러 정리해 버린다. 은혜를 말할 때, 자유를 말할 때, 두려움은 곧바로 제거해야 할 감정처럼 취급된다. 그러나 어떤 표현들 앞에서는 그렇게 쉽게 넘어갈 수 없다. 심판이라는 말이 등장할 때, 마음 한켠이 무거워지는 것은 자연스럽다. 오히려 아무 감정도 일어나지 않는다면 그것이 더 문제일지도 모른다….
자신만만한 베트남 아줌마
Byadmin자주 가는 쌀국수 집이 있다. 이유는 두 가지, 싸다. 싼 것 치고는 맛 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이유가 있다면, 집에서 멀지 않다는 것이다. 그런 이유에서 더운 여름에도 별로 시원하게 에어콘을 틀어 주지 않은 그 집을 자주 찾곤 한다. 그런데 바로 며칠 전에, 다른 쌀국수 집을 찾았다. 값은 조금 비싸지만 집에서 멀지 않는 곳이었다. 주인 아줌마처럼…
배가 고프니 아무 것도 보이지가 않네!
Byadmin참 이상한 날이었다. 내가 그런 적이 단 한 번도 없었는데… 간단히 닭죽을 먹고 일이 있어 오후 내내 나가 있다가 저녁에 집에 들어 왔다. 집에는 둘째 아들 형민이만 있었고 아무도 없네… 아들은 게임을 하는지 방문은 닫혀 있고… 배가 고파 부엌에 내려가 나 혼자 이것 저것 챙겨 먹었다. 평소에는 “형민아! 저녁 뭘 먹을래? 주혜하고 엄마는 어디…
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Byadmin예배를 드리는 자들의 마음 현대를 살고있는 기독교인들에게 묻고싶다. ‘당신은 하나님을 믿으십니까?’ ‘당신은 정말로 그 분을 사랑하십니까?’ ‘ 만약 그분을 믿고 사랑한다면 그분이 어떤 분인지 아십니까?’ 우리가 하나님을 사랑한다면 그 하나님이 무엇을 좋아하시는지 알아야한다. 그분은 찬양 받으시기를 참으로 좋아하신다. 예배와 경배 받기를 원하신다. 찬양과 경배를 받으시기 위해 그의 백성들을 선택하셨다. 그리고 예배하는 모든…


너무 중요할 말씀을 다시 기억 하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저 또한 범사에 감사하며 살고 싶습니다. 잘 수 있는 침대가 있으며, 추운 겨울 입을 수 있는 따뜻한 옷이 있으며, 같이 웃고 떠들 수 있는 친구들과 가족이 있으며, 다닐 수 있는 교회가 있음에 그리고 그런 것들이 설령 만에 하나 없어질 지라도 나를 구원하신 그리고 이 죄인을 하나님의 자녀로 받아들이신 사실 만으로 감사와 기쁨이 넘치는 제가 되길 바랍니다. 도전의 말씀 감사합니다 목사님.
지극히 작은 것에 최선을 다하는 우리가 되길 소망해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