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imilar Posts

  • 갑작스런 깜짝 만남

    사도행전 강해 (20장 17-38절) 1. 에베소 교회의 장로들이 바울을 만나기 위해 밀레도로 내려 옵니다. 하던 일들을 갑자기 잠시 멈추고 바울을 만나러 내려 옵니다. 대단하지 않습니까? 그들이라고 경영하는 사업체나 삶의 일터가 없었을까요? 갑자기 어떤 사람이 와서 바울이 부른다고 해서 다 내려온 것입니다. 그야말로 갑작스런 깜짝 만남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복음의 팀사역을 가능하게 하는 이러한 역동적인 관계를 소망해 봅니다….

  • 나에게 불완전한 복음은?

    사도행전 강해 (18장 22-28절) 바울의 2차 전도 여행의 시작은 심방이 이유였습니다. 이제 3차 여행의 시작은 교육 목회로 시작합니다. 시작의 목적이 어디에 있든지 그 과정과 결과는 주님께서 주장하십니다.   아볼로라는 탁월한 리더가 등장합니다. 그는 적극적이고 열정적인 사람입니다. 하지만 그가 알고 외쳤던 복음은 틀린 것은 아니었지만 불완전한 것이었습니다. 바울의 평신도 팀 사역자인 브리스길라와 아굴라가 아볼로를 가르칩니다. 그것도 집으로…

  • 세상과의 결별의 용기

    사도행전 강해 (19장 21-41절)   1. 바울에게는 돕는 이들이 많았나 봅니다. 그들 중에 디모데와 에라스도를 마게노냐로 보냈습니다. 복음 사역에는 팀웍이 필요합니다. 단순한 팀웍이 아닙니다. 디모데와 에라스도는 바울의 말에 자신들의 생활의 본거지를 옮겨 가며 복음 사역에 최선을 다했습니다. 과연 우리 교회는 이러한 정도의 팀웍이 있습니까? 물론 전문 선교사들의 일이라 밀어 둘 수도 있지만, 교회의 사역에 있어서…

  • 말하는 것을 듣거늘

    사도행전 강해 (14장 8-10절) 다리가 불편하여 평생 앉아서 지내던 사람이 바울이 전하던 말씀에 귀를 기울입니다. 말씀을 전하던 바울은 그를 주목합니다. 바울은 그에게 선포합니다. “일어서라!” 그래서 그는 일어나 걷기 시작했습니다. 이 놀라운 일이 벌어진 것은 어디서부터 시작되었습니까? 말씀을 들음에서 시작되었습니다. 평생 앉아 지냈던 사람이 않해 본 것이, 혹은 못들어 본 것이 무엇이 있었을까요? 병원, 약, 덕담,…

  • 디모데를 키워라

    사도행전 강해 (16장 1-5절) 1. 바울은 루스드라에서 죽을 뻔하였습니다. 그러한 위험한 도시에 다시 들어갑니다. 과거의 나쁜 기억은, 사람이나 장소나 우리는 피하길 원합니다. 그러나 바울은 그렇지 않았습니다. 루스드라의 성도들을 보기 위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만나고 싶어 들어간 것입니다. 그분들을 사랑하여 들어간 것입니다. 위험이 또 다시 닦칠 지 모르지만, 그저 들어간 것입니다. 복음을 정말 사랑하고 주님을 진실로…

2 Comments

  1. 설교시간을 통해 말씀을 들을 때와는 다른 느낌을 받습니다. 일상에서 적용할 수 있는 부분들을 터치해주실것 같아서 기대도 되고요. 말씀대로 순종하는 것을 훈련하는 시간으로 삼겠습니다. 항상 감사드립니다.

  2. 참 좋고 산뜻하고 시선한 아이디어 네요. 하나님 말씀 전함에 열심이신 목사님 감사합니다. 듣고 나서 지인들 몇몇 카카오 그룹에 링크해서 보냈습니다.

Leave a Reply to 카푸치노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