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21일 화요일 (대상16 약3 옵1 눅5)

역대상 16장

1하나님의 궤를 메고 들어가서 다윗이 위하여 친 장막 가운데 두고 번제와 화목제를 하나님 앞에 드리니라

2다윗이 번제와 화목제 드리기를 마치고 여호와의 이름으로 백성에게 축복하고

3또 이스라엘 무리의 무론 남녀하고 매 명에 떡 한 덩이와 고기 한 조각과 건포도병 하나씩 나누어 주었더라

4또 레위 사람을 세워 여호와의 궤 앞에서 섬기며 이스라엘 하나님 여호와를 칭송하며 감사하며 찬양하게 하였으니

5그 두목은 아삽이요 다음은 스가랴와 여이엘과 스미라못과 여히엘과 맛디디아와 엘리압과 브나야와 오벧에돔과 여이엘이라 비파와 수금을 타고 아삽은 제금을 힘있게 치고

6제사장 브나야와 야하시엘은 항상 하나님의 언약궤 앞에서 나팔을 부니라

7그 날에 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세워 위선 여호와께 감사하게 하여 이르기를

8너희는 여호와께 감사하며 그 이름을 불러 아뢰며 그 행사를 만민 중에 알게 할찌어다

9그에게 노래하며 그를 찬양하며 그 모든 기사를 말할찌어다

10그 성호를 자랑하라 무릇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11여호와와 그 능력을 구할찌어다 그 얼굴을 항상 구할찌어다

12-13그 종 이스라엘의 후손 곧 택하신 야곱의 자손 너희는 그 행하신 기사와 그 이적과 그 입의 판단을 기억할찌어다

14그는 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시라 그의 판단이 온 땅에 있도다

15너희는 그 언약 곧 천대에 명하신 말씀을 영원히 기억할찌어다

16이것은 아브라함에게 하신 언약이며 이삭에게 하신 맹세

17이는 야곱에게 세우신 율례 곧 이스라엘에게 하신 영원한 언약이라

18이르시기를 내가 가나안 땅을 네게 주어 너희 기업의 지경이 되게 하리라 하셨도다

19때에 너희 인수가 적어서 매우 영성하며 그 땅에 객이 되어

20이 족속에게서 저 족속에게로, 이 나라에서 다른 민족에게로 유리하였도다

21사람이 그들을 해하기를 용납지 아니하시고 그들의 연고로 열왕을 꾸짖어

22이르시기를 나의 기름 부은 자를 만지지 말며 나의 선지자를 상하지 말라 하셨도다

23온 땅이여 여호와께 노래하며 그 구원을 날마다 선포할찌어다

24그 영광을 열방 중에, 그 기이한 행적을 만민 중에 선포할찌어다

25여호와는 광대하시니 극진히 찬양할 것이요 모든 신보다 경외할 것임이여

26만방의 모든 신은 헛것이요 여호와께서는 하늘을 지으셨음이로다

27존귀와 위엄이 그 앞에 있으며 능력과 즐거움이 그 처소에 있도다

28만방의 족속들아 영광과 권능을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여호와께 돌릴찌어다

29여호와의 이름에 합당한 영광을 그에게 돌릴찌어다 예물을 가지고 그 앞에 들어갈찌어다 아름답고 거룩한 것으로 여호와께 경배할찌어다

30온 땅이여 그 앞에서 떨찌어다 세계가 굳게 서고 흔들리지 못하는도다

31하늘은 기뻐하고 땅은 즐거워하며 열방 중에서는 이르기를 여호와께서 통치하신다 할찌로다

32바다와 거기 충만한 것이 외치며 과 그 가운데 모든 것은 즐거워할찌로다

33그리 할 때에 삼림의 나무들이 여호와 앞에서 즐거이 노래하리니 주께서 땅을 심판하려 오실 것임이로다

34여호와께 감사하라 그는 선하시며 그 인자하심이 영원함이로다

35너희는 이르기를 우리의 구원의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여 만국 가운데서 건져 내시고 모으시사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할찌어다

36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송축할찌로다 하매 모든 백성이 아멘 하고 여호와를 찬양하였더라

37다윗이 아삽과 그 형제를 여호와의 언약궤 앞에 머물러 항상 그 궤 앞에서 섬기게 하되 날마다 그 일대로 하게 하였고

38오벧에돔과 그 형제 육십 팔인과 여두둔의 아들 오벧에돔과 호사로 문지기를 삼았고

39제사장 사독과 그 형제 제사장들로 기브온 산당에서 여호와의 성막 앞에 모시게 하여

40항상 조석으로 번제단 위에 여호와께 번제를 드리되 여호와의 율법에 기록하여 이스라엘에게 명하신대로 다 준행하게 하였고

41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과 그 남아 택함을 받고 녹명된 자를 세워 여호와의 자비하심이 영원함을 인하여 감사하게 하였고

42또 저희와 함께 헤만과 여두둔을 세워 나팔과 제금들과 하나님을 찬송하는 악기로 소리를 크게 내게 하였고 또 여두둔의 아들로 문을 지키게 하였더라

43이에  백성은 각각 그 집으로 돌아가고 다윗도 자기 집을 위하여 축복하려고 돌아갔더라

 

야고보서 3장

1내 형제들아 너희는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 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2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 도 굴레 씌우리라

3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 을 어거하며

4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대로 운전하나니

5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6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 중에서 온 을 더럽히고 생의 바퀴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7여러 종류의 짐승과 새며 벌레와 해물은 다 길들므로 사람에게 길들었거니와

8혀는 능히 길들일 사람이 없나니 쉬지 아니하는 악이요 죽이는 독이 가득한 것이라

9이것으로 우리가 주 아버지를 찬송하고 또 이것으로 하나님의 형상대로 지음을 받은 사람을 저주하나니

10한 입으로 찬송과 저주가 나는도다 내 형제들아 이것이 마땅치 아니하니라

11이 한 구멍으로 어찌 단 물과 쓴 물을 내겠느뇨

12내 형제들아 어찌 무화과나무가 감람 열매를, 포도나무가 무화과를 맺겠느뇨 이와 같이 짠 물이 단 물을 내지 못하느니라

13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뇨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찌니라

14그러나 너희 마음 속에 독한 시기와 다툼이 있으면 자랑하지 말라 진리를 거스려 거짓하지 말라

15이러한 지혜는 위로부터 내려온 것이 아니요 세상적이요 정욕적이요 마귀적이니

16시기와 다툼이 있는 곳에는 요란과 모든 악한 일이 있음이니라

17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18화평케 하는 자들은 화평으로 심어 의의 열매를 거두느니라

 

오바댜 1장

1오바댜의 묵시라 주 여호와께서 에돔에 대하여 이같이 말씀하시니라 우리가 여호와께로 말미암아 소식을 들었나니 곧 사자가 열국 중에 보내심을 받고 이르기를 너희는 일어날찌어다 우리가 일어나서 그로 더불어 싸우자 하는 것이니라

2여호와께서 가라사대 내가 너를 열국 중에 미약하게 하였으므로 네가 크게 멸시를 받느니라

3바위 틈에 거하며 높은 곳에 사는 자여 네가 중심에 이르기를 누가 능히 나를 땅에 끌어내리겠느냐 하니 너의 중심의 교만이 너를 속였도다

4네가 독수리처럼 높이 오르며  사이에 깃들일찌라도 내가 거기서 너를 끌어내리리라 나 여호와가 말하였느니라

5혹시 도적이 네게 이르렀으며 강도가 중에 네게 이르렀을찌라도 그 마음에 만족하게 취하면 그치지 아니하였겠느냐 혹시 포도를 따는 자가 네게 이르렀을찌라도 그것을 얼마쯤 남기지 아니하였겠느냐 네가 어찌 그리 망하였는고

6에서가 어찌 그리 수탐되었으며 그 감춘 보물이 어찌 그리 수탐되었는고

7너와 약조한 자들이 다 너를 쫓아 변경에 이르게 하며 너와 화목하던 자들이 너를 속이고 이기며 네 식물을 먹는자들이 네 아래 함정을 베푸니 네 마음에 지각이 없음이로다

8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그 날에 내가 에돔에서 지혜 있는 자를 멸하며 에서의 산에서 지각 있는 자를 멸하지 아니하겠느냐

9드만아 네 용사들이 놀랄 것이라 이로 인하여 에서의 산의 거민이 살륙을 당하여 다 멸절되리라

10네가 네 형제 야곱에게 행한 포학을 인하여 수욕을 입고 영원히 멸절되리라

11네가 멀리 섰던 날 곧 이방인이 그의 재물을 늑탈하며 외국인이 그의 성문에 들어가서 예루살렘을 얻기 위하여 제비 뽑던 날에 너도 그들 중 한 사람 같았었느니라

12네가 형제의 날 곧 그 재앙의 날에 방관할 것이 아니며 유다 자손의 패망하는 날에 기뻐할 것이 아니며 그 고난의 날에 네가 입을 크게 벌릴 것이 아니라

13내 백성이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성문에 들어가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고난을 방관하지 않을 것이며 환난을 당하는 날에 네가 그 재물에 손을 대지 않을 것이며

14사거리에 서서 그 도망하는 자를 막지 않을 것이며 고난의 날에 그 남은 자를 대적에게 붙이지 않을 것이니라

15여호와의 만국을 벌할 날이 가까왔나니 너의 행한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너의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

16너희가 내 성산에서 마신 것 같이 만국인이 항상 마시리니 곧 마시고 삼켜서 본래 없던 것 같이 되리라

17오직 시온산에서 피할 자가 있으리니 그 산이 거룩할 것이요 야곱 족속은 자기 기업을 누릴 것이며

18야곱 족속은 불이 될 것이요 요셉 족속은 불꽃이 될 것이며 에서 족속은 초개가 될 것이라 그들이 그의 위에 붙어서 그를 사를 것인즉 에서 족속에 남은 자가 없으리니 이는 여호와께서 말씀하셨음이니라

19남방 사람은 에서의 산을 얻을 것이며 평지 사람은 블레셋을 얻을 것이요 또 그들이 에브라임의 들과 사마리아의 들을 얻을 것이며 베냐민은 길르앗을 얻을 것이며

20사로잡혔던 이스라엘의 뭇 자손은 가나안 사람에게 속한 땅을 사르밧까지 얻을 것이며 예루살렘의 사로잡혔던 자 곧 스바랏에 있는 자는 남방의 성읍들을 얻을 것이니라

21구원자들이 시온산에 올라와서 에서의 산을 심판하리니 나라가 여호와께 속하리라

 

누가복음 5장

1무리가 옹위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들을쌔 예수는 게네사렛 호숫가에 서서

2호숫가에 두 배가 있는 것을 보시니 어부들은 배에서 나와서 그물을 씻는지라

3예수께서 한 배에 오르시니 그 배는 시몬의 배라 육지에서 조금 띄기를 청하시고 앉으사 배에서 무리를 가르치시더니

4말씀을 마치시고 시몬에게 이르시되 깊은데로 가서 그물을 내려 고기를 잡으라

5시몬이 대답하여 가로되 선생이여 우리들이 이 맟도록 수고를 하였으되 얻은 것이 없지마는 말씀에 의지하여 내가 그물을 내리리이다 하고

6그리한즉 고기를 에운 것이 심히 많아 그물이 찢어지는지라

7이에 다른 배에 있는 동무를 손짓하여 와서 도와달라 하니 저희가 와서 두 배에 채우매 잠기게 되었더라

8시몬 베드로가 이를 보고 예수의 무릎 아래 엎드려 가로되 주여 나를 떠나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니

9이는 자기와 및 함께 있는 모든 사람이 고기 잡힌 것을 인하여 놀라고

10세베대의 아들로서 시몬의 동업자인 야고보와 요한도 놀랐음이라 예수께서 시몬에게 일러 가라사대 무서워 말라 이제 후로는 네가 사람을 취하리라 하시니

11저희가 배들을 육지에 대고 모든 것을 버려두고 예수를 좇으니라

12예수께서 한 동네에 계실 때에 온 에 문둥병 들린 사람이 있어 예수를 보고 엎드려 구하여 가로되 주여 원하시면 나를 깨끗케 하실 수 있나이다 하니

13예수께서 손을 내밀어 저에게 대시며 가라사대 내가 원하노니 깨끗함을 받으라 하신대 문둥병이 곧 떠나니라

14예수께서 저를 경계하시되 아무에게도 이르지 말고 가서 제사장에게 네 을 보이고 또 네 깨끗케 됨을 인하여 모세의 명한대로 예물을 드려 저희에게 증거하라 하셨더니

15예수의 소문이 더욱 퍼지매 허다한 무리가 말씀도 듣고 자기 병도 나음을 얻고자 하여 모여 오되

16예수는 물러가사 한적한 곳에서 기도하시니라

17하루는 가르치실 때에 갈릴리 각 촌과 유대와 예루살렘에서 나온 바리새인과 교법사들이 앉았는데 병을 고치는 주의 능력이 예수와 함께하더라

18한 중풍병자를 사람들이 침상에 메고 와서 예수 앞에 들여놓고자 하였으나

19무리 때문에 메고 들어갈 길을 얻지 못한지라 지붕에 올라가 기와를 벗기고 병자를 침상채 무리 가운데로 예수 앞에 달아 내리니

20예수께서 저희 믿음을 보시고 이르시되 이 사람아 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시니

21서기관과 바리새인들이 의논하여 가로되 이 참람한 말을 하는 자가 누구뇨 오직 하나님 외에 누가 능히 죄를 사하겠느냐

22예수께서 그 의논을 아시고 대답하여 가라사대 너희 마음에 무슨 의논을 하느냐

23네 죄 사함을 받았느니라 하는 말과 일어나 걸어 가라 하는 말이 어느 것이 쉽겠느냐

24그러나 인자가 땅에서 죄를 사하는 권세가 있는 줄을 너희로 알게 하리라 하시고 중풍병자에게 말씀하시되 내가 네게 이르노니 일어나 네 침상을 가지고 집으로 가라 하시매

25그 사람이 저희 앞에서 곧 일어나 그 누웠던 것을 가지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자기 집으로 돌아가니

26모든 사람이 놀라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심히 두려워하여 가로되 오늘날 우리가 기이한 일을 보았다 하니라

27그 후에 나가사 레위라 하는 세리가 세관에 앉은 것을 보시고 나를 좇으라 하시니

28저가 모든 것을 버리고 일어나 좇으니라

29레위가 예수를 위하여 자기 집에서 큰 잔치를 하니 세리와 다른 사람이 많이 함께 앉았는지라

30바리새인과 저희 서기관들이 그 제자들을 비방하여 가로되 너희가 어찌하여 세리와 죄인과 함께 먹고 마시느냐

31예수께서 대답하여 가라사대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 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 있나니

32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불러 회개시키러 왔노라

33저희가 예수께 말하되 요한의 제자는 자주 금식하며 기도하고 바리새인의 제자들도 또한 그리하되 당신의 제자들은 먹고 마시나이다

34예수께서 저희에게 이르시되 혼인집 손님들이 신랑과 함께 있을 때에 너희가 그 손님으로 금식하게 할 수 있느뇨

35그러나 그 날에 이르러 저희가 신랑을 빼앗기리니 그 날에는 금식할 것이니라

36또 비유하여 이르시되 새 옷에서 한 조각을 찢어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옷을 찢을 뿐이요 또 새 옷에서 찢은 조각이 낡은 것에 합하지 아니하리라

37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는 자가 없나니 만일 그렇게 하면 새 포도주가 부대를 터뜨려 포도주가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되리라

38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할것이니라

39묵은 포도주를 마시고 새 것을 원하는 자가 없나니 이는 묵은 것이 좋다 함이니라

11월 21일 화요일 (대상16 약3 옵1 눅5)”에 대한 2개의 생각

  • 중풍병자를 고쳐주신 예수님을 보며 사람들은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면서도 심히 두려워하였습니다. 베드로 역시 친구의 배를 빌리면서까지 그물이 찢어지도록 많은 고기를 잡았을 때 뜻밖에도 예수님의 무릎 아래 엎드려 주여 나를 떠나소서, 하며 죄인임을 고백하였습니다. 그 때에도 놀라고 두려워하였다고 말합니다. 하나님께서 자신을 나타내시면 우리는 놀라고 두려워하며 하나님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런 예수님을 나는 너무 안일하고 편하게 겁도 없이 믿고있는건 아닌지 돌아보았습니다. 예수님은 저리로서 산 자와 죽은 자를 심판하러 오실 분입니다.

  • 야고보 선생님의 말씀 한마디 한마디가 내 마음을 찝어내는 느낌입니다. 말에 실수, 한입에서 찬송과 저주등 쪽집게 과외를 하는 기분입니다. 오늘은 특별히 17절 말씀을 묵상해봅니다.  오직 위로부터 난 지혜는 첫째 성결하고 다음에 화평하고 관용하고 양순하며 긍휼과 선한 열매가 가득하고 편벽과 거짓이 없나니… 하나님 말씀을 통해서 받는 지혜가 주는 유익함들 입니다. 하나님 보시기에 진실된 그리스도인 들에게 부쳐지는 수식어들 인것 같습니다.  나에게도 언제가는 한 두개의 수식어가 부쳐지도록 열심으로 하나님을 구하겠습니다. 오늘 역대상 말씀입니다. “여호와를 구하는 자는 마음이 즐거울찌로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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