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4일

사도행전 13장 44-52절

44그 다음 안식일에는 온 성이 거의 다 하나님 말씀을 듣고자 하여 모이니

45유대인들이 그 무리를 보고 시기가 가득하여 바울의 말한 것을 변박하고 비방하거늘

46바울과 바나바가 담대히 말하여 가로되 하나님의 말씀을 마땅히 먼저 너희에게 전할 것이로되 너희가 버리고 영생 얻음에 합당치 않은 자로 자처하기로 우리가 이방인에게로 향하노라

47주께서 이같이 우리를 명하시되 내가 너를 이방의 을 삼아 너로 땅 끝까지 구원하게 하리라 하셨느니라 하니

48이방인들이 듣고 기뻐하여 하나님의 말씀을 찬송하며 영생을 주시기로 작정된 자는 다 믿더라

49주의 말씀이 그 지방에 두루 퍼지니라

50이에 유대인들이 경건한 귀부인들과 그 성내 유력자들을 선동하여 바울과 바나바를 핍박케 하여 그 지경에서 쫓아내니

51두 사람이 저희를 향하여 발에 티끌을 떨어 버리고 이고니온으로 가거늘

52제자들은 기쁨과 성령이 충만하니라

 

복음을 전하는 것은 받는 사람에게 영원한 행복을 선물하는 길이면서, 전하는 당사자에게도 영광스러운 행복의 길이다. 주의 일에 참여하는 길이요, 주님과 함께하는 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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