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1일 지나가는 역사 속에 남는 것이 무엇인가”에 대한 3개의 생각

  • 설교 말씀를 들으며 내가 걸어온 지난날들을 돌이켜 보는 시간을 갖어 봤습니다. 하나님을 믿고 난 후에도 하나님과 상관 없이 내 만족과 도취로 만들어낸 일들이 있었습니다. 반면에 하나님과 같이 만들어 나간 또는 하나님께서 나를 위해 해주신 일들도 많았습니다. 한가지 분명한건 하나님과 연관된 일들은 감사, 나눔 그리고 배려가 있는 세상이 줄 수없는 마음의 풍성함이 있었습니다. 오늘 말씀 중에 “치사하게 살지 말자” 는 구절을 듣는 순간 마음의 눈이 확 띄였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하찮케 여기면 세상의 가치에 질질 끌려다시면서 치사하게 살수 뿐이 없을것 같다는 생각이 들면서 나를 불편케 하는 말씀을 의식적으로 외면했던것을 회개합니다. 오늘 부턴 어떤 말씀이든 주시면 실천하도록 노력하면서 살겠노라 다짐 합니다. 전도서 말씀처럼 나에게 영혼을 사모하는 마음을 주신 하나님께 깊이 감사하는 기도를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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