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3일 / 뜀박질을 쉬지 말라 / 히브리서 12장 1-5절”에 대한 2개의 생각

  • 1. 어렵고 힘든 일을 당하는 것은 우리 삶의 일상인지도 모릅니다. 믿음의 눈으로 볼 때에는, 좋은 일이 있을 때에도 우리의 삶은 여전히 동일한 훈련이지요.

    2. 우리를 향한 주님의 사랑은 징계(훈련)와 꾸지람(고침)을 포함합니다. 이것은 예수님도 체휼하신 거룩한 고난입니다. 주님이 먼저 겪으시고 인내하시며 승리하셨기에, 우리는 낙심할 필요가 없으며 우리 또한 인내로 경건의 훈련을 감당해야 합니다.

    3. 주님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곧 우리 삶의 뜀박질(경주)입니다. 쉬지 않고 뛰는 것이 인내이지요. 주님이 몸소 보이신 그 뜀박질을 삶으로 느껴야 합니다. 인내의 뜀박질은 하나님 사랑을 낳게 하는 경건의 초석이 됩니다.

  • 이번주 말씀은 많은것을 생각하게 합니다. 나의 영적인 현주소를 돌아봅니다. 하나님을 향한 믿음의 끈이 매우 느슨해져 있음을 느낍니다. 우리 삶의 일상은 고난의 연속이라는 목사님 말씀에 공감합니다. 그리고 주님을 바라보며 생각하는 것이 우리 삶의 뜀박질이며 그 뜀박질을 쉬는 것은 영혼이 죽는것이 하셨습니다. 언젠가 부터 멈춰있는 아니면 많이 지쳐있는 나의 영혼의 호흡을 소생시키고 싶어서 오늘 말씀을 반복해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들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 모든것이 선하매 감사함으로 받으면 버릴것이 없다”고 하신 디모데서 말씀이 생각났습니다. 오늘 묵상의 시간을 주신 하나님께 감사하면서 회복의 첫발을 딛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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