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1일 화요일

에스겔 37장 15-28절

15여호와의 말씀이 또 내게 임하여 이르시되

16인자야 너는 막대기 하나를 가져다가 그 위에 유다와 그 짝 이스라엘 자손이라 쓰고 또 다른 막대기 하나를 가지고 그 위에 에브라임의 막대기 곧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쓰고

17그 막대기들을 서로 합하여 하나가 되게 하라 네 손에서 둘이 하나가 되리라

18네 민족이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이것이 무슨 뜻인지 우리에게 말하지 아니하겠느냐 하거든

19너는 곧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에브라임의 손에 있는 바 요셉과 그 짝 이스라엘 지파들의 막대기를 가져다가 유다의 막대기에 붙여서 한 막대기가 되게 한즉 내 손에서 하나가 되리라 하셨다 하고

20너는 그 글 쓴 막대기들을 무리의 눈 앞에서 손에 잡고

21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이스라엘 자손을 잡혀 간 여러 나라에서 인도하며 그 사방에서 모아서 그 고국 땅으로 돌아가게 하고

22그 땅 이스라엘 모든 산에서 그들이 한 나라를 이루어서 한 임금이 모두 다스리게 하리니 그들이 다시는 두 민족이 되지 아니하며 두 나라로 나누이지 아니할지라

23그들이 그 우상들과 가증한 물건과 그 모든 죄악으로 더 이상 자신들을 더럽히지 아니하리라 내가 그들을 그 범죄한 모든 처소에서 구원하여 정결하게 한즉 그들은 내 백성이 되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리라

24내 종 다윗이 그들의 왕이 되리니 그들 모두에게 한 목자가 있을 것이라 그들이 내 규례를 준수하고 내 율례를 지켜 행하며

25내가 내 종 야곱에게 준 땅 곧 그의 조상들이 거주하던 땅에 그들이 거주하되 그들과 그들의 자자 손손이 영원히 거기에 거주할 것이요 내 종 다윗이 영원히 그들의 왕이 되리라

26내가 그들과 화평의 언약을 세워서 영원한 언약이 되게 하고 또 그들을 견고하고 번성하게 하며 내 성소를 그 가운데에 세워서 영원히 이르게 하리니

27내 처소가 그들 가운데에 있을 것이며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되리라

28내 성소가 영원토록 그들 가운데에 있으리니 내가 이스라엘을 거룩하게 하는 여호와인 줄을 열국이 알리라 하셨다 하라

심판 후 회복을 단호하게 약속하신다. 한 분 하나님에 대한 절대 신앙만 놓지 않는다면, 그리고 삶에 대한 애정과 기대를 버리지 않는다면, 지금 눈 앞에 펼쳐진 이 폐허의 공간이 풍요의 공간이 되고, 죽음의 공간이 생명이 약동하는 공간으로 변할 것이다. 더 큰 회복을 상상하라.

4월 21일 화요일”에 대한 1개의 생각

  • 하나님은 앞으로 하실일들을 선지자들을 통해 미리 말씀하지 아니하시고 행하심이 없다고 하셨다.. 우리에게 앞으로 되어질 일들을 말씀이나 여러 경로를 통해 알려 주시며 징조를 보고 때를 알라고 하셨다.
    전 교회에 출석하던 한 집사님과 통화를 하게 되었다. 코로나로 인한 두려움이 그 집사님을 사로잡고 있음을 느꼈다. 이 상황은 이미 성경에 예언되어 있음을 담담하게 얘기했다. 지진과 기근과 전염병이 창궐하면 때가 가까와 왔음을 알라고 예수님이 말씀하셨으며.. 이제는 준비를 해야 한다고…. 마지막때 이런 환란을 주시는 이유는 양과 염소를 구별하기 위해서이며..지금 주님이 자고 있는 다섯처녀를 흔들어 깨우시고 계시는 중이니 두려워 할때가 아니라 깨어날때라고 말해 주었다…
    오늘 말씀에서 하나님은 되어지는 모든일을 통해 내가 여호와인줄을 알것이라 말씀 하신다. 친히 모든 일을 이루시고 그것을 통해 끊임없이 주를 드러내시지만 잠자고 있으면 그것을 통해 주를 볼 수가 없다.
    지금 하나님이 하시는 모든일들을 보고 살아계신 주를 고백하는 깨어 있는자로 살기를 기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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