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4일 토요일

베드로전서 2장 11-25절

11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12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13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14혹은 그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상하기 위하여 보낸 총독에게 하라

15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16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17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18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19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20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21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22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23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24친히 나무에 달려 그 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25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처럼 살면 된다. 그분이 보여주고 가셨다. 세상을 존중하되 세상을 통한 하나님의 역사인지 아닌지를 잘 분별하며 살아가셨다. 우리도 나그네와 거류민의 정체성을 기억하면서 영원히 살려고 하지도 말고, 무책임하게 관광하듯 살지도 말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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