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0일 화요일

시편 30편 1-12절

 

1여호와여 내가 주를 높일 것은 주께서 나를 끌어내사 내 원수로 하여금 나로 말미암아 기뻐하지 못하게 하심이니이다

2여호와 내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부르짖으매 나를 고치셨나이다

3여호와여 주께서 내 영혼을 스올에서 끌어내어 나를 살리사 무덤으로 내려가지 아니하게 하셨나이다

4주의 성도들아 여호와를 찬송하며 그의 거룩함을 기억하며 감사하라

5그의 노염은 잠깐이요 그의 은총은 평생이로다 저녁에는 울음이 깃들일지라도 아침에는 기쁨이 오리로다

6내가 형통할 때에 말하기를 영원히 흔들리지 아니하리라 하였도다

7여호와여 주의 은혜로 나를 산 같이 굳게 세우셨더니 주의 얼굴을 가리시매 내가 근심하였나이다

8여호와여 내가 주께 부르짖고 여호와께 간구하기를

9내가 무덤에 내려갈 때에 나의 피가 무슨 유익이 있으리요 진토가 어떻게 주를 찬송하며 주의 진리를 선포하리이까

10여호와여 들으시고 내게 은혜를 베푸소서 여호와여 나를 돕는 자가 되소서 하였나이다

11주께서 나의 슬픔이 변하여 내게 이 되게 하시며 나의 베옷을 벗기고 기쁨으로 띠 띠우셨나이다

12이는 잠잠하지 아니하고 내 영광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심이니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내가 주께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주님은 우리가 얼마나 연약한 존재인지 직접 지으신 만큼 잘 아신다. 우리가 죄를 범하고 진심으로 용서를 구하면 어떤 상황에서도 은총을 베푸시고 기쁨의 옷을 입혀주신다. 생각보다 진심 어린 회개는 힘이 세다. 교만 대신 회개를 가까이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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