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3일 토요일

 

요한복음 6장 2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하시니

 

예수님을 구원의 주로 잘 믿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일인지… 이 믿음을 하나님 일이라 가르치고 계신다. 그런데 이 믿음은 우리의 노력으로도 되지 않는 일이며, 하나님의 선물이요 우리의 소유도 아니다. 

하나님의 일을 제대로 하는 우리 교회가 되길 소망한다. 우리의 힘으로도 안 되고 우리의 것도 아니니 어떻게 하란 말인가 라는 게으른 변명이 우리의 입에서 나오지 않기를 바란다. 

성부 성자 성령 하나님의 신비의 세계이다. 우리가 정하고, 우리가 원하는 그런 초월적인 것이 신비가 아니다. 주님이 주신 믿음을 우리가 말씀으로 받고 고백하고 있으니, 말씀의 순종으로 이 진정한 신비를 삶에서 누려보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