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7일 수요일

 

이사야 25장 1절

 

여호와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주를 높이고 주의 이름을 찬송하오리니 주는 기사를 옛적에 정하신 대로 성실함과 진실함으로 행하셨음이라

 

우리는 하나님을 찬송하기 위한 삶을 산다. 동의하기 어려운 말일지 모르지만, 말씀이 말하고 있는 우리 삶의 옳은 방향이다. 

우리 개인의 생각과 판단이 말씀보다 더욱 권위적이기 쉬운 순간순간을 살고 있다. 말씀이 말하는 주님의 나라를 이루어 드리는 데에 좋은 방편과 무기가 될 수 있는 우리 각자의 생각과 판단이 되길 축복한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이유를 자신 스스로에게 물어 보자. 자칫 잘못하면 우리의 현실과 맞물리는 찬송의 제목을 찾을 때가 많을 수 있다. 냉정하게 생각해 보자. 아주 중요한 것이다. 하나님을 찬송하는 것이 우리 존재의 목적이라 말씀이 선포하고 있기에 그렇다. 

하나님의 하나님 다우심에 대하여 묵상하며 찬송의 부흥을 소망한다. 변치 않으시며 영원하시며 진실하신 하나님 그분에 대하여, 무릎 꿇자. 그것이 주님을 높혀 드리는 것이다. 

삶에 부딪칠 때마다 이 찬송의 제목과 싸우자. 이 찬송의 제목 또한 말씀이기에 반드시 우리를 통치하실 것이다. 세상이 감당못할 평안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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