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9일 월요일

 

에베소서 6장 10-13절

 

10끝으로 너희가 주 안에서와 그 힘의 능력으로 강건하여지고

11마귀의 간계를 능히 대적하기 위하여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입으라

12우리의 씨름은 혈과 육을 상대하는 것이 아니요 통치자들과 권세들과 이 어둠의 세상 주관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을 상대함이라

13그러므로 하나님의 전신 갑주를 취하라 이는 악한 날에 너희가 능히 대적하고 모든 일을 행한 후에 서기 위함이라

말씀은 초자연적인 세계관을 우리에게 확고히 제시하여 준다. 하나님과 그분의 천사들, 그리고 마귀와 그에게 속한 악한 영들, 이 양자 사이에 벌어지는 영적 전쟁과 각 진영을 대변하는 사람들 간의 다툼이 말씀의 전반적인 내용을 구성하고 있다. 그렇기에 바울이 제시하는 성도의 삶의 방식은 우리에게 필연적으로 중요하다. 

우리 모두 이 지침을 진지하게 받아들이자. 우리의 생각과 판단을 지배하려는 사탄의 그 어떠한 공격에도 견고히 맞서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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