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6일 목요일

 

성경에 나오는 초대교회 시대와 예수님의 기도 제목을 나눕니다. 말씀과 함께 기도하는 한주간 되길 축복합니다. 

 

총명한 마음을 주시기를 기도했다.

“내가 기도하노라 너희 사랑을 지식과 모든 총명으로 점점 더 풍성하게 하사 너희로 지극히 선한 것을 분별하며 또 진실하여 허물 없이 그리스도의 날까지 이르고”(빌 1:9-10).

 

하나님의 뜻을 알도록 기도했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너희로 하여금 모든 신령한 지혜와 총명에 하나님의 뜻을 아는 것으로 채우게 하시고”(골 1:9).

 

하나님을 더 잘 알도록 기도했다.

“이로써 우리도 듣던 날부터 너희를 위하여 기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구하노니 … 하나님을 아는 것에 자라게 하시고”(골 1:9-10).

 

그리스도의 사랑을 이해할 수 있는 능력을 위해 기도했다.

“이러므로 내가 … 아버지 앞에 무릎을 꿇고 비노니 너희가 능히 모든 성도와 함께 지식에 넘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고 그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함을 깨달아”(엡 3:14-15, 18-19).

 

더 깊은 소망의 확신을 갖도록 기도했다.

“내가 기도할 때에 기억하며 너희로 말미암아 감사하기를 그치지 아니하고 … 그의 부르심의 소망이 무엇이며 성도 안에서 그 기업의 영광의 풍성함이 무엇인지 너희로 알게 하시기를 구하노라”(엡 1:16, 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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