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3일 목요일

 

골로새서 1장 13절

그가 우리를 흑암의 권세에서 건져내사 그의 사랑의 아들의 나라로 옮기셨으니

우리를 이미 하나님의 나라로 옮기신 주님을 찬양하는 하루가 되길 소원합니다. 

 

시편 34편 1-3절

1내가 여호와를 항상 송축함이여 내 입술로 항상 주를 찬양하리이다

2내 영혼이 여호와를 자랑하리니 곤고한 자들이 이를 듣고 기뻐하리로다

3나와 함께 여호와를 광대하시다 하며 함께 그의 이름을 높이세

다윗이 지치고 힘들 때, 오히려 찬양을 합니다. 그렇게 찬양할 때, 곤고한 하루를 살아가는 옆에 있는 사람에게 기쁨이 전달됩니다. 우리를 구원하신 주님을 찬양합시다. 감사합시다. 옆에 있는 분이 기뻐합니다. 

우리 교회가 진정한 찬양을 회복할 때, 하나님 나라의 기쁨이 충만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주님!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는 공개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