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린도후서 3장 5절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해낼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습니다. 우리의 힘도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것입니다 (현대어 성경).
깨닫고 생각을 정리하신 바를 서로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깨닫고 생각을 정리하신 바를 서로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1. 내가 여호와로 말미암아 크게 기뻐하며 내 영혼이 나의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즐거워하리니 이는 그가 구원의 옷을 내게 입히시며 공의의 겉옷을 내게 더하심이 신랑이 사모를 쓰며 신부가 자기 보석으로 단장함 같게 하셨음이라 (61:10) 우리가 하나님 앞에서 진정 기뻐해야 하는 일이 무엇일까요? 물론 기도의 응답이 이루어질 때, 내가 원하는 일들이 원하는 그대로 이루어질 때, 정말 기쁘지 않을까요?…
여호수아 16장 1-10절 1요셉 자손이 제비 뽑은 것은 여리고 샘 동쪽 곧 여리고곁 요단으로부터 광야로 들어가 여리고로부터 벧엘 산지로 올라가고 2벧엘에서부터 루스로 나아가 아렉 족속의 경계를 지나 아다롯에 이르고 3서쪽으로 내려가서 야블렛 족속의 경계와 아래 벧호론과 게셀에까지 이르고 그 끝은 바다라 4요셉의 자손 므낫세와 에브라임이 그들의 기업을 받았더라 5에브라임 자손이 그들의 가족대로 받은 지역은 이러하니라 그들의 기업의 경계는 동쪽으로 아다롯 앗달에서 윗 벧호론에 이르고 6또 서쪽으로 나아가 북쪽 믹므다에 이르고 동쪽으로 돌아 다아낫 실로에 이르러 야노아 동쪽을 지나고 7야노아에서부터 아다롯과 나아라로 내려가 여리고를 만나서 요단으로 나아가고 8또 답부아에서부터 서쪽으로 지나서 가나 시내에…
삼상 16 장 1 여호와께서 사무엘에게 이르시되 내가 이미 사울을 버려 이스라엘 왕이 되지 못하게 하였거늘 네가 그를 위하여 언제까지 슬퍼하겠느냐 너는 뿔에 기름을 채워 가지고 가라 내가 너를 베들레헴 사람 이새에게로 보내리니 이는 내가 그의 아들 중에서 한 왕을 보았느니라 하시는지라 2 사무엘이 이르되 내가 어찌 갈 수 있으리이까 사울이 들으면 나를 죽이리이다 하니…
열왕기하 14장 17-29절 17이스라엘의 왕 여호아하스의 아들 요아스가 죽은 후에도 유다의 왕 요아스의 아들 아마샤가 십오 년간을 생존하였더라 18아마샤의 남은 행적은 유다 왕 역대지략에 기록되지 아니하였느냐 19예루살렘에서 무리가 그를 반역한 고로 그가 라기스로 도망하였더니 반역한 무리가 사람을 라기스로 따라 보내 그를 거기서 죽이게 하고 20그 시체를 말에 실어다가 예루살렘에서 그의 조상들과 함께 다윗 성에 장사하니라 21유다 온 백성이 아사랴를 그의 아버지 아마샤를 대신하여 왕으로 삼으니 그 때에 그의…
경건 시간의 중요성에 관한 귀한 글 (라이언 휴걸리) 나눕니다. 흔히 가장 중요한 식사가 아침 식사라고들 한다. 나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계란 세 개와 커피로 아침을 거르지 않지만, 흔히 알려진 아침 식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하루 중 섭취하는 가장 중요한 한 끼가 있다면, 그것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집중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건의…
내 손에 뭔가 남은게 있을동안에 하나님이 전부라는 사실을 눈치채는 건 어려운 일입니다. 그러나 아직 견딜만할 때에 하나님께서 이 모든 것을 주셔서 누리게 하셨다는 걸 깨달으니 큰 은혜입니다. 참 감사합니다.
“만족” 해하기까지 된 모든것들이
하나님께서 능력주시고 허락 하신 하나님의 은혜와 하나님의 섭리 입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통해 일하시기에 우리
자신의 힘으로 할수있는것은 하나도 없습니다.
하나님은 우리에게 필요한 모든 힘을 머리 되신 예수님과 연합함을 통해 주셨습니다. 그리고 우리 안에서 거하시는 성령님을 통해 선한 일을 가능하게 하시는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주님 뜻이 아니면 내가 멈춰서리라 라는 찬양의 가사처럼 주님의 뜻을 구하고 따르는 제가 되기를 소망합니다
너무 은혜로운 댓글에 큰 도전과 감흥을 받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생각을 글로 정리하시니 더 확고한 생각이 가슴에 자리하게 되지 않나요? 그러시리라 확신합니다. 우리 주님의 성품이 말씀을 통해 우리 모두의 성품이 되길 간절히 축복합니다.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이 말씀을 다시 한번 반복해서 읊조려 봅니다. 하나님을 더욱 의지하게 하는 마음이 이 말씀을 읊조릴 때마다 제 마음에 부흥됩니다.
돌이켜보면 내 자신의 행함의 결과를 통해 스스로 만족 했던 경우들이 꽤 많습니다. 그런 순간들이 나의 마음에 힘을 실어 주었던 기억이 있습니다. 물론 오늘 말씀처럼 우리의 힘도 하나님께로 부터 오겠지만, 하나님이 나에게 허락하신 자유 의지를 통한 성취감이 나의 일상에 큰 활력소도 되었던것 같습니다. 내 자유 의지가 성령님의 의지로 대치되어 가는것이 믿음 생활이란 생각을 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