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11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누가복음 16장 19-26절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로마서 15장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이 충만하면 우리는 세대에 굴하지 않고 승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 소망은 우리의 능력으로 갖을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셔야만 갖을 수 있습니다. 우리 교우 모두가 소망 충만하기 위하여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
참 힘든 일이지요. 화를 참는다는 것은… 왜 그렇게 화를 다스리라고 잠언에서 반복해 말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니, 자기 중심의 기준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들지 않는거지요. 분노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감정이 마음에 차고 들어올 때 무조건 그 마음의 현장에서 떠나려 노력하렵니다.
아멘. 화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분노가 나를 다스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