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11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창세기 45장 16-28절 16요셉의 형들이 왔다는 소문이 바로의 궁에 들리매 바로와 그의 신하들이 기뻐하고 17바로는 요셉에게 이르되 네 형들에게 명령하기를 너희는 이렇게 하여 너희 양식을 싣고 가서 가나안 땅에 이르거든 18너희 아버지와 너희 가족을 이끌고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에게 애굽의 좋은 땅을 주리니 너희가 나라의 기름진 것을 먹으리라 19이제 명령을 받았으니 이렇게 하라 너희는 애굽 땅에서 수레를 가져다가 너희 자녀와 아내를 태우고 너희 아버지를 모셔 오라 20또 너희의 기구를 아끼지…
열왕기하 16장 1르말랴의 아들 베가 제십칠년에 유다의 왕 요담의 아들 아하스가 왕이 되니 2아하스가 왕이 될 때에 나이가 이십 세라 예루살렘에서 십육 년간 다스렸으나 그의 조상 다윗과 같지 아니하여 그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보시기에 정직히 행하지 아니하고 3이스라엘의 여러 왕의 길로 행하며 또 여호와께서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쫓아내신 이방 사람의 가증한 일을 따라 자기 아들을 불 가운데로 지나가게 하며 4또 산당들과…
1. 예루살렘 주위의 인근 민족들이 무력으로 유대 백성들을 위협하고 있을 때에 느헤미야는 유대 백성들에게 이렇게 선포합니다. “하나님이 우리를 위해 싸우신다”라고요. 이스라엘의 옛 왕정시대에도 그랬고, 정복 시대에도 역시 하나님만을 의지하는 신앙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계속해서 가르쳐 주고 있습니다. 우리가 영적 회복을 위해 무엇인가를 할 때면 반드시 힘든 일들이 따릅니다. 그런 때일수록 주님만을 의지하고 주님과 대화하고 주님께…
참 힘든 일이지요. 화를 참는다는 것은… 왜 그렇게 화를 다스리라고 잠언에서 반복해 말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니, 자기 중심의 기준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들지 않는거지요. 분노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감정이 마음에 차고 들어올 때 무조건 그 마음의 현장에서 떠나려 노력하렵니다.
아멘. 화가 나를 다스리지 못하고 분노가 나를 다스리지 않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