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언 19장 11절

 

노하기를 더디 하는 것이 사람의 슬기요 허물을 용서하는 것이 자기의 영광이니라

 

슬기로운 사람은 분통터지는 일이 일어나도 속으로 삭이고, 이웃이 잘못한 일 있다 해도 그 허물 덮어 주어 동네 사람들에게 칭송을 받는다 (현대어 성경)

Similar Posts

  • 8월 23일 화요일

      누가복음 16장 19-26절 19 한 부자가 있어 자색 옷과 고운 베옷을 입고 날마다 호화롭게 즐기더라 20 그런데 나사로라 이름하는 한 거지가 헌데 투성이로 그의 대문 앞에 버려진 채 21 그 부자의 상에서 떨어지는 것으로 배불리려 하매 심지어 개들이 와서 그 헌데를 핥더라 22 이에 그 거지가 죽어 천사들에게 받들려 아브라함의 품에 들어가고 부자도 죽어…

  • 1월 7일 금요일

      야고보서 1장  23-25절 23. 누구든지 말씀을 듣고 행하지 아니하면 그는 거울로 자기의 생긴 얼굴을 보는 사람과 같아서  24. 제 자신을 보고 가서 그 모습이 어떠했는지를 곧 잊어버리거니와  25. 자유롭게 하는 온전한 율법을 들여다보고 있는 자는 듣고 잊어버리는 자가 아니요 실천하는 자니 이 사람은 그 행하는 일에 복을 받으리라  야고보는 듣기만 하고 실천하지 않는 자를…

  • 8월 3일 화요일

      예배에 관한 귀한 글 (조나단 깁슨) 나눕니다.    존 파이퍼(John Piper)는 이렇게 말했다. “선교는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이 아니다. 교회의 궁극적인 목적은 예배이다. 선교는 예배가 없기 때문에 존재한다. 선교가 아니라 예배가 궁극적이다. 왜냐하면 인간이 아니라 하나님이 궁극적이기 때문이다. 이 시대가 끝나고 셀 수 없이 많은 구속된 자들이 하나님의 보좌 앞에 엎드릴 때, 선교는 더 이상…

  • 11월 5일 토요일

      로마서 15장 13절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나님 나라에 대한 소망이 충만하면 우리는 세대에 굴하지 않고 승리하며 살 수 있습니다. 그 소망은 우리의 능력으로 갖을 수 없습니다. 성령께서 주셔야만 갖을 수 있습니다.  우리 교우 모두가 소망 충만하기 위하여 성령의 도우심을 간구하는 복된 하루가 되길 축복합니다. 

  • 6월 23일 주일

    히브리서 12장 1-13절 1이러므로 우리에게 구름 같이 둘러싼 허다한 증인들이 있으니 모든 무거운 것과 얽매이기 쉬운 죄를 벗어 버리고 인내로써 우리 앞에 당한 경주를 하며 2믿음의 주요 또 온전하게 하시는 이인 예수를 바라보자 그는 그 앞에 있는 기쁨을 위하여 십자가를 참으사 부끄러움을 개의치 아니하시더니 하나님 보좌 우편에 앉으셨느니라 3너희가 피곤하여 낙심하지 않기 위하여 죄인들이 이같이 자기에게 거역한 일을 참으신 이를…

  • 11월 1일

    예레미야 32장 36-44절 36그러나 이스라엘의 하나님 여호와께서 너희가 말하는 바 칼과 기근과 전염병으로 말미암아 바벨론 왕의 손에 넘긴 바 되었다 하는 이 성에 대하여 이와 같이 말씀하시니라 37보라 내가 노여움과 분함과 큰 분노로 그들을 쫓아 보내었던 모든 지방에서 그들을 모아들여 이 곳으로 돌아오게 하여 안전히 살게 할 것이라 38그들은 내 백성이 되겠고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될 것이며 39내가 그들에게…

2 Comments

  1. 참 힘든 일이지요. 화를 참는다는 것은… 왜 그렇게 화를 다스리라고 잠언에서 반복해 말하는지를 깊이 생각해 보니, 자기 중심의 기준이 문제가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맞고 틀리고의 문제가 아니라, 내 마음에 들지 않는거지요. 분노와 조금이라도 비슷한 감정이 마음에 차고 들어올 때 무조건 그 마음의 현장에서 떠나려 노력하렵니다.

Leave a Reply to pastor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