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장 2절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느끼시는 바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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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선지자를 통한 하나님의 말씀을 의지하고 순종한 유다 왕 아마샤는 전쟁에서 대승을 거둡니다. 하지만 그 이후에 선지자의 선포되는 말씀을 순종치 않고 오히려 선지자를 핍박까지 하게 됩니다. 결국 이스라엘과의 전쟁에서 참패를 당하고 죽임을 당하기까지 합니다. 왜 이런 일들이 자꾸만 벌어질까요? 마치 패턴 처럼 말입니다. 이유는 한가지입니다. 전쟁에서 승리하고 왕으로서의 권위가 탄탄할 때가 문제입니다. 하나님께서 함께…
요한계시록 21장 1-4절 또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보니 처음 하늘과 처음 땅이 없어졌고 바다도 다시 있지 않더라 또 내가 보매 거룩한 성 새 예루살렘이 하나님께로부터 하늘에서 내려오니 그 준비한 것이 신부가 남편을 위하여 단장한 것 같더라 내가 들으니 보좌에서 큰 음성이 나서 이르되 보라 하나님의 장막이 사람들과 함께 있으매 하나님이 그들과…
1. 하나님이 이 네 소년에게 학문을 주시고 모든 서적을 깨닫게 하시고 지혜를 주셨으니 다니엘은 또 모든 환상과 꿈을 깨달아 알더라 (1:17) 여기서 말하는 학문이란 생각을 말하며 또한 서적을 깨닫게 하셨다는 것은 신중한 성숙함을 말합니다. 즉 하나님께서는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에게 하나님의 뜻과 섭리하심을 바라볼 수 있는 영성의 깊이를 주신 것입니다. 마치 지혜를 간구한 솔로몬 왕의…
요한복음 6장 29절 예수께서 대답하여 이르시되 하나님께서 보내신 이를 믿는 것이 하나님의 일이니라 오늘도 매일성경과 함께 하는 모든 분들을 축복합니다. 오늘은 요한복음 6장 전장을 한번 읽고 묵상하시길 바래요. 찾으신 은혜와 도전이 있다면 함께 나누어 주시면 좋겠습니다. 오늘 하루도 멋있게 여러분만의 하루 창조하시길 축복합니다. 감사합니다. Views: 70
뭐든지 급한 마음으로 하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밥도 급하게 먹으면 체를 하듯이 한 번 뱉은 말은 돌릴 수 없기에 항상 조심하고 생각해서 또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신경쓰면서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하여 가르쳐주실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 이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줄 앎이니라,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무슨 말을 하든지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해야 할 말과 후회할 말을 가려서 신중하게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주시는 것같습니다. 경솔한 말이 아닌 진실되고 책임감 있는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태도가 하늘에 계신 창조주의 그 위엄을 가벼이 여기는 것을 용납치 않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 묵상을 통해 나의 기도를 점검해 봅니다. “함부로 입을 열지 말라”는 기도할때 나의 세상 넉두리를 줄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더 집중하라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기도중에 침묵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속에 말씀하심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라고 알고는 있는데 하나님과 대화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내가 처한 상황들을 풀어놓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주시길 요구하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 라고 끝을 맺습니다. 묵상중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는 예수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제껏 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라는 끝맺음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이 질문을 하면서 허나님과 대화를 시작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