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장 2절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느끼시는 바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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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Comments

  1. 뭐든지 급한 마음으로 하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밥도 급하게 먹으면 체를 하듯이 한 번 뱉은 말은 돌릴 수 없기에 항상 조심하고 생각해서 또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신경쓰면서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2.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하여 가르쳐주실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 이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줄 앎이니라,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무슨 말을 하든지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해야 할 말과 후회할 말을 가려서 신중하게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주시는 것같습니다. 경솔한 말이 아닌 진실되고 책임감 있는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태도가 하늘에 계신 창조주의 그 위엄을 가벼이 여기는 것을 용납치 않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3. 오늘 말씀 묵상을 통해 나의 기도를 점검해 봅니다. “함부로 입을 열지 말라”는 기도할때 나의 세상 넉두리를 줄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더 집중하라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기도중에 침묵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속에 말씀하심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라고 알고는 있는데 하나님과 대화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내가 처한 상황들을 풀어놓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주시길 요구하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 라고 끝을 맺습니다. 묵상중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는 예수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제껏 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라는 끝맺음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이 질문을 하면서 허나님과 대화를 시작해 봐야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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