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5일 목요일 (창5 스5 마5 행5)

창세기 5 장

  • 1

  • 이것은 아담의 계보를 적은 책이니라 하나님이 사람을 창조하실 때에 하나님의 모양대로 지으시되

  • 2

  • 남자와 여자를 창조하셨고 그들이 창조되던 날에 하나님이 그들에게 복을 주시고 그들의 이름을 사람이라 일컬으셨더라

  • 3

  • 아담은 백삼십 세에 자기의 모양 곧 자기의 형상과 같은 아들을 낳아 이름을 셋이라 하였고

  • 4

  • 아담은 셋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5

  • 그는 구백삼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 6

  • 셋은 백오 세에 에노스를 낳았고

  • 7

  • 에노스를 낳은 후 팔백칠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8

  • 그는 구백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 9

  • 에노스는 구십 세에 게난을 낳았고

  • 10

  • 게난을 낳은 후 팔백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11

  • 그는 구백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2

  • 게난은 칠십 세에 마할랄렐을 낳았고

  • 13

  • 마할랄렐을 낳은 후 팔백사십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14

  • 그는 구백십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5

  • 마할랄렐은 육십오 세에 야렛을 낳았고

  • 16

  • 야렛을 낳은 후 팔백삼십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17

  • 그는 팔백구십오 세를 살고 죽었더라

  • 18

  • 야렛은 백육십이 세에 에녹을 낳았고

  • 19

  • 에녹을 낳은 후 팔백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20

  • 그는 구백육십이 세를 살고 죽었더라

  • 21

  • 에녹은 육십오 세에 므두셀라를 낳았고

  • 22

  • 므두셀라를 낳은 후 삼백 년을 하나님과 동행하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23

  • 그는 삼백육십오 세를 살았더라

  • 24

  • 에녹이 하나님과 동행하더니 하나님이 그를 데려가시므로 세상에 있지 아니하였더라

  • 25

  • 므두셀라는 백팔십칠 세에 라멕을 낳았고

  • 26

  • 라멕을 낳은 후 칠백팔십이 년을 지내며 자녀를 낳았으며

  • 27

  • 그는 구백육십구 세를 살고 죽었더라

  • 28

  • 라멕은 백팔십이 세에 아들을 낳고

  • 29

  • 이름을 노아라 하여 이르되 여호와께서 땅을 저주하시므로 수고롭게 일하는 우리를 이 아들이 안위하리라 하였더라

  • 30

  • 라멕은 노아를 낳은 후 오백구십오 년을 지내며 자녀들을 낳았으며

  • 31

  • 그는 칠백칠십칠 세를 살고 죽었더라

  • 32

  • 노아는 오백 세 된 후에 셈과 함과 야벳을 낳았더라

마태복음 5 장

  • 1

  • 예수께서 무리를 보시고 산에 올라가 앉으시니 제자들이 나아온지라

  • 2

  • 입을 열어 가르쳐 이르시되

  • 3

  • 심령이 가난한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요

  • 4

  • 애통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위로를 받을 것임이요

  • 5

  • 온유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땅을 기업으로 받을 것임이요

  • 6

  •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배부를 것임이요

  • 7

  • 긍휼히 여기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긍휼히 여김을 받을 것임이요

  • 8

  • 마음이 청결한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을 볼 것임이요

  • 9

  • 화평하게 하는 자는 복이 있나니 그들이 하나님의 아들이라 일컬음을 받을 것임이요

  • 10

  • 의를 위하여 박해를 받은 자는 복이 있나니 천국이 그들의 것임이라

  • 11

  • 나로 말미암아 너희를 욕하고 박해하고 거짓으로 너희를 거슬러 모든 악한 말을 할 때에는 너희에게 복이 있나니

  • 12

  • 기뻐하고 즐거워하라 하늘에서 너희의 상이 큼이라 너희 전에 있던 선지자들도 이같이 박해하였느니라

  • 13

  • 너희는 세상의 소금이니 소금이 만일 그 맛을 잃으면 무엇으로 짜게 하리요 후에는 아무 쓸 데 없어 다만 밖에 버려져 사람에게 밟힐 뿐이니라

  • 14

  • 너희는 세상의 빛이라 산 위에 있는 동네가 숨겨지지 못할 것이요

  • 15

  • 사람이 등불을 켜서 말 아래에 두지 아니하고 등경 위에 두나니 이러므로 집 안 모든 사람에게 비치느니라

  • 16

  • 이같이 너희 빛이 사람 앞에 비치게 하여 그들로 너희 착한 행실을 보고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께 영광을 돌리게 하라

  • 17

  • 내가 율법이나 선지자를 폐하러 온 줄로 생각하지 말라 폐하러 온 것이 아니요 완전하게 하려 함이라

  • 18

  •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천지가 없어지기 전에는 율법의 일점 일획도 결코 없어지지 아니하고 다 이루리라

  • 19

  • 그러므로 누구든지 이 계명 중의 지극히 작은 것 하나라도 버리고 또 그같이 사람을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지극히 작다 일컬음을 받을 것이요 누구든지 이를 행하며 가르치는 자는 천국에서 크다 일컬음을 받으리라

  • 20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의가 서기관과 바리새인보다 더 낫지 못하면 결코 천국에 들어가지 못하리라

  • 21

  • 옛 사람에게 말한 바 살인하지 말라 누구든지 살인하면 심판을 받게 되리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22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형제에게 노하는 자마다 심판을 받게 되고 형제를 대하여 라가라 하는 자는 공회에 잡혀가게 되고 미련한 놈이라 하는 자는 지옥 불에 들어가게 되리라

  • 23

  • 그러므로 예물을 제단에 드리려다가 거기서 네 형제에게 원망들을 만한 일이 있는 것이 생각나거든

  • 24

  • 예물을 제단 앞에 두고 먼저 가서 형제와 화목하고 그 후에 와서 예물을 드리라

  • 25

  • 너를 고발하는 자와 함께 길에 있을 때에 급히 사화하라 그 고발하는 자가 너를 재판관에게 내어 주고 재판관이 옥리에게 내어 주어 옥에 가둘까 염려하라

  • 26

  • 진실로 네게 이르노니 네가 한 푼이라도 남김이 없이 다 갚기 전에는 결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리라

  • 27

  • 또 간음하지 말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28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음욕을 품고 여자를 보는 자마다 마음에 이미 간음하였느니라

  • 29

  • 만일 네 오른 눈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빼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며

  • 30

  • 또한 만일 네 오른손이 너로 실족하게 하거든 찍어 내버리라 네 백체 중 하나가 없어지고 온 몸이 지옥에 던져지지 않는 것이 유익하니라

  • 31

  • 또 일렀으되 누구든지 아내를 버리려거든 이혼 증서를 줄 것이라 하였으나

  • 32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음행한 이유 없이 아내를 버리면 이는 그로 간음하게 함이요 또 누구든지 버림받은 여자에게 장가드는 자도 간음함이니라

  • 33

  • 또 옛 사람에게 말한 바 헛 맹세를 하지 말고 네 맹세한 것을 주께 지키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34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도무지 맹세하지 말지니 하늘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보좌임이요

  • 35

  • 땅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하나님의 발등상임이요 예루살렘으로도 하지 말라 이는 큰 임금의 성임이요

  • 36

  • 네 머리로도 하지 말라 이는 네가 한 터럭도 희고 검게 할 수 없음이라

  • 37

  • 오직 너희 말은 옳다 옳다, 아니라 아니라 하라 이에서 지나는 것은 악으로부터 나느니라

  • 38

  • 또 눈은 눈으로, 이는 이로 갚으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39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악한 자를 대적하지 말라 누구든지 네 오른편 뺨을 치거든 왼편도 돌려 대며

  • 40

  • 또 너를 고발하여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도 가지게 하며

  • 41

  • 또 누구든지 너로 억지로 오 리를 가게 하거든 그 사람과 십 리를 동행하고

  • 42

  • 네게 구하는 자에게 주며 네게 꾸고자 하는 자에게 거절하지 말라

  • 43

  • 또 네 이웃을 사랑하고 네 원수를 미워하라 하였다는 것을 너희가 들었으나

  • 44

  • 나는 너희에게 이르노니 너희 원수를 사랑하며 너희를 박해하는 자를 위하여 기도하라

  • 45

  • 이같이 한즉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아들이 되리니 이는 하나님이 그 해를 악인과 선인에게 비추시며 비를 의로운 자와 불의한 자에게 내려주심이라

  • 46

  • 너희가 너희를 사랑하는 자를 사랑하면 무슨 상이 있으리요 세리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47

  • 또 너희가 너희 형제에게만 문안하면 남보다 더하는 것이 무엇이냐 이방인들도 이같이 아니하느냐

  • 48

  • 그러므로 하늘에 계신 너희 아버지의 온전하심과 같이 너희도 온전하라

에스라 5 장

  • 1

  • 선지자들 곧 선지자 학개와 잇도의 손자 스가랴가 이스라엘의 하나님의 이름으로 유다와 예루살렘에 거주하는 유다 사람들에게 예언하였더니

  • 2

  • 이에 스알디엘의 아들 스룹바벨과 요사닥의 아들 예수아가 일어나 예루살렘에 있던 하나님의 성전을 다시 건축하기 시작하매 하나님의 선지자들이 함께 있어 그들을 돕더니

  • 3

  • 그 때에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들이 다 나아와 그들에게 이르되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게 하였느냐 하기로

  • 4

  • 우리가 이 건축하는 자의 이름을 아뢰었으나

  • 5

  • 하나님이 유다 장로들을 돌보셨으므로 그들이 능히 공사를 막지 못하고 이 일을 다리오에게 아뢰고 그 답장이 오기를 기다렸더라

  • 6

  • 유브라데 강 건너편 총독 닷드내와 스달보스내와 그들의 동관인 유브라데 강 건너편 아바삭 사람이 다리오 왕에게 올린 글의 초본은 이러하니라

  • 7

  • 그 글에 일렀으되 다리오 왕은 평안하옵소서

  • 8

  • 왕께 아뢰옵나이다 우리가 유다 도에 가서 지극히 크신 하나님의 성전에 나아가 본즉 성전을 큰 돌로 세우며 벽에 나무를 얹고 부지런히 일하므로 공사가 그 손에서 형통하옵기에

  • 9

  • 우리가 그 장로들에게 물어보기를 누가 너희에게 명령하여 이 성전을 건축하고 이 성곽을 마치라고 하였느냐 하고

  • 10

  • 우리가 또 그 우두머리들의 이름을 적어 왕에게 아뢰고자 하여 그들의 이름을 물은즉

  • 11

  • 그들이 우리에게 대답하여 이르기를 우리는 천지의 하나님의 종이라 예전에 건축되었던 성전을 우리가 다시 건축하노라 이는 본래 이스라엘의 큰 왕이 건축하여 완공한 것이었으나

  • 12

  • 우리 조상들이 하늘에 계신 하나님을 노엽게 하였으므로 하나님이 그들을 갈대아 사람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손에 넘기시매 그가 이 성전을 헐며 이 백성을 사로잡아 바벨론으로 옮겼더니

  • 13

  • 바벨론 왕 고레스 원년에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다시 건축하게 하고

  • 14

  • 또 느부갓네살이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안에서 금, 은 그릇을 옮겨다가 바벨론 신당에 두었던 것을 고레스 왕이 그 신당에서 꺼내어 그가 세운 총독 세스바살이라고 부르는 자에게 내주고

  • 15

  • 일러 말하되 너는 이 그릇들을 가지고 가서 예루살렘 성전에 두고 하나님의 전을 제자리에 건축하라 하매

  • 16

  • 이에 이 세스바살이 이르러 예루살렘 하나님의 성전 지대를 놓았고 그 때로부터 지금까지 건축하여 오나 아직도 마치지 못하였다 하였사오니

  • 17

  • 이제 왕께서 좋게 여기시거든 바벨론에서 왕의 보물전각에서 조사하사 과연 고레스 왕이 조서를 내려 하나님의 이 성전을 예루살렘에 다시 건축하라 하셨는지 보시고 왕은 이 일에 대하여 왕의 기쁘신 뜻을 우리에게 보이소서 하였더라

사도행전 5 장

  • 1

  • 아나니아라 하는 사람이 그의 아내 삽비라와 더불어 소유를 팔아

  • 2

  • 그 값에서 얼마를 감추매 그 아내도 알더라 얼마만 가져다가 사도들의 발 앞에 두니

  • 3

  • 베드로가 이르되 아나니아야 어찌하여 사탄이 네 마음에 가득하여 네가 성령을 속이고 땅 값 얼마를 감추었느냐

  • 4

  • 땅이 그대로 있을 때에는 네 땅이 아니며 판 후에도 네 마음대로 할 수가 없더냐 어찌하여 이 일을 네 마음에 두었느냐 사람에게 거짓말한 것이 아니요 하나님께로다

  • 5

  • 아나니아가 이 말을 듣고 엎드러져 혼이 떠나니 이 일을 듣는 사람이 다 크게 두려워하더라

  • 6

  • 젊은 사람들이 일어나 시신을 싸서 메고 나가 장사하니라

  • 7

  • 세 시간쯤 지나 그의 아내가 그 일어난 일을 알지 못하고 들어오니

  • 8

  • 베드로가 이르되 그 땅 판 값이 이것뿐이냐 내게 말하라 하니 이르되 예 이것뿐이라 하더라

  • 9

  • 베드로가 이르되 너희가 어찌 함께 꾀하여 주의 영을 시험하려 하느냐 보라 네 남편을 장사하고 오는 사람들의 발이 문 앞에 이르렀으니 또 너를 메어 내가리라 하니

  • 10

  • 곧 그가 베드로의 발 앞에 엎드러져 혼이 떠나는지라 젊은 사람들이 들어와 죽은 것을 보고 메어다가 그의 남편 곁에 장사하니

  • 11

  • 온 교회와 이 일을 듣는 사람들이 다 크게 두려워하니라

  • 12

  • 사도들의 손을 통하여 민간에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 13

  • 그 나머지는 감히 그들과 상종하는 사람이 없으나 백성이 칭송하더라

  • 14

  • 믿고 주께로 나아오는 자가 더 많으니 남녀의 큰 무리더라

  • 15

  • 심지어 병든 사람을 메고 거리에 나가 침대와 요 위에 누이고 베드로가 지날 때에 혹 그의 그림자라도 누구에게 덮일까 바라고

  • 16

  • 예루살렘 부근의 수많은 사람들도 모여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 받는 사람을 데리고 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 17

  •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 즉 사두개인의 당파가 다 마음에 시기가 가득하여 일어나서

  • 18

  • 사도들을 잡아다가 옥에 가두었더니

  • 19

  • 주의 사자가 밤에 옥문을 열고 끌어내어 이르되

  • 20

  • 가서 성전에 서서 이 생명의 말씀을 다 백성에게 말하라 하매

  • 21

  • 그들이 듣고 새벽에 성전에 들어가서 가르치더니 대제사장과 그와 함께 있는 사람들이 와서 공회와 이스라엘 족속의 원로들을 다 모으고 사람을 옥에 보내어 사도들을 잡아오라 하니

  • 22

  • 부하들이 가서 옥에서 사도들을 보지 못하고 돌아와

  • 23

  • 이르되 우리가 보니 옥은 든든하게 잠기고 지키는 사람들이 문에 서 있으되 문을 열고 본즉 그 안에는 한 사람도 없더이다 하니

  • 24

  • 성전 맡은 자와 제사장들이 이 말을 듣고 의혹하여 이 일이 어찌 될까 하더니

  • 25

  • 사람이 와서 알리되 보소서 옥에 가두었던 사람들이 성전에 서서 백성을 가르치더이다 하니

  • 26

  • 성전 맡은 자가 부하들과 같이 가서 그들을 잡아왔으나 강제로 못함은 백성들이 돌로 칠까 두려워함이더라

  • 27

  • 그들을 끌어다가 공회 앞에 세우니 대제사장이 물어

  • 28

  • 이르되 우리가 이 이름으로 사람을 가르치지 말라고 엄금하였으되 너희가 너희 가르침을 예루살렘에 가득하게 하니 이 사람의 피를 우리에게로 돌리고자 함이로다

  • 29

  • 베드로와 사도들이 대답하여 이르되 사람보다 하나님께 순종하는 것이 마땅하니라

  • 30

  • 너희가 나무에 달아 죽인 예수를 우리 조상의 하나님이 살리시고

  • 31

  • 이스라엘에게 회개함과 죄 사함을 주시려고 그를 오른손으로 높이사 임금과 구주로 삼으셨느니라

  • 32

  • 우리는 이 일에 증인이요 하나님이 자기에게 순종하는 사람들에게 주신 성령도 그러하니라 하더라

  • 33

  • 그들이 듣고 크게 노하여 사도들을 없이하고자 할새

  • 34

  • 바리새인 가말리엘은 율법교사로 모든 백성에게 존경을 받는 자라 공회 중에 일어나 명하여 사도들을 잠깐 밖에 나가게 하고

  • 35

  • 말하되 이스라엘 사람들아 너희가 이 사람들에게 대하여 어떻게 하려는지 조심하라

  • 36

  • 이 전에 드다가 일어나 스스로 선전하매 사람이 약 사백 명이나 따르더니 그가 죽임을 당하매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져 없어졌고

  • 37

  • 그 후 호적할 때에 갈릴리의 유다가 일어나 백성을 꾀어 따르게 하다가 그도 망한즉 따르던 모든 사람들이 흩어졌느니라

  • 38

  • 이제 내가 너희에게 말하노니 이 사람들을 상관하지 말고 버려 두라 이 사상과 이 소행이 사람으로부터 났으면 무너질 것이요

  • 39

  • 만일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너희가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겠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 자가 될까 하노라 하니

  • 40

  • 그들이 옳게 여겨 사도들을 불러들여 채찍질하며 예수의 이름으로 말하는 것을 금하고 놓으니

  • 41

  • 사도들은 그 이름을 위하여 능욕 받는 일에 합당한 자로 여기심을 기뻐하면서 공회 앞을 떠나니라

  • 42

  • 그들이 날마다 성전에 있든지 집에 있든지 예수는 그리스도라고 가르치기와 전도하기를 그치지 아니하니라

1월 5일 목요일 (창5 스5 마5 행5)”에 대한 4개의 생각

  • 에스라 4장에서 멈춘 성전 재건이 에스라 5장에서는 다시 시작됩니다. 1, 2절이 말하는 그 배경에는 귀한 가르침이 있습니다. 몇 몇 사람들의 리더십이 있었기에 가능했습니다. 몇 몇 사람들의 생각과 말이 있었기 때문이요, 몇 몇 사람들의 책임 있는 행동이 있었기에 성전 재건은 다시 추진될 수 있었습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교회 공동체에서 주님이 기뻐하시는 참된 ‘교회’의 모습은 순간 순간 몇 몇 사람들의 기도와 말로 시작됩니다. 뿐만 아니라 몇 몇 사람들의 모범된 생활의 모습으로 시작됩니다. 말씀을 읽는 사람들이 주님의 은혜에 취해 자신도 모르게 생각이 바뀌고… 말하고… 행동하는 것이 바로 교회의 리더십이 되길 소원합니다. 

    영국의 유명한 목사님이 계셨습니다. 그분의 이름은 존 스토트입니다. 그분의 책 중에  ‘Radical Disciple’ 이라는 책이 있습니다. 하지만 그분은 전혀 급진적인(Radical) 분이 아니셨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분은 자신의 책 제목을 자신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 제목으로 지었습니다. 그분의 책 서론의 제목이 이렇습니다. “주님의 제자인가? 아니면 그저 기독교인인가?” 무엇을 의미할까요? 세상에 기독교인이라고 하는 사람들은 많지만 정작 주님의 제자들은 적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습니다. 주님께서 원하시는 것은 자신의 삶을 따라오는 제자들을 원한다는 것이지요. 그러한 제자의 삶은 세상의 공식과는 전혀 다른 삶의 모습으로 살아야 하는 것이기에, 존 스토트 목사님은 자신의 책에 ‘급진적’이라는 말을 주저 없이 사용한 것입니다. 맞습니다. 오늘 마태복음 5장에서 말하는 복 있는 자의 모습이 그렇습니다. 우리의 심장이 원하는 복과는 정말 거리가 먼 것들입니다. 심지어 기뻐하고 즐거워하라고 명령하십니다. 정말 기쁘지 않은데 어떻게 기뻐하라고요… 정말 하나도 즐겁지가 않은데 어떻게 즐거워하라는건지요? 그런데 저는 개인적으로 이제서야 이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리고 최소한 그 기쁨과 즐거움이 무엇인지 조금 알아가는 것 같습니다. 여러분은 어떠신지요?

    사도행전 5장에서는 사도들의 놀라운 순종의 모습을 봅니다. 감옥에 들어갔다가 나오면 아무리 주님의 명령이 있어도, 그렇게 쉽게 다시 감옥에 들어갈 짓은 하지 않을 것 같은데요. 그들은 주님의 명령대로 다시 말씀을 전하고 맙니다. 저만 놀라운가요? 더욱 효과적인 말씀의 사역을 핑계대서라도 다른 곳으로 도망가야 현실적인 감각이 살아나는 사도행전 아닐까요? 그들은 묵묵히 주님의 명령대로 말씀을 다시 전합니다. 맞습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 생각하고 또 생각할 때…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깊이 사고할 때… 여러분 체험해 보셨나요? 남들이 보기에는 우직한 것들을 계속 생각하고 고집하며 그대로 운용해 나갈 때 말입니다. 정말로 조심스러운 적용이 되겠습니다만, 주님이 우리로 하여금 이루시고자 하는 것들에는 우리의 인간적인 합리적인 사고와 맞지 않는 것들을 원하실 때가 많을 수 있다는 것을 잊지 않기를 바랍니다. 결국 순종한 사도들은 감옥에 다시 들어가지 않고 계속해서 사역의 길을 갈 수 있도록 주님께서 앞길을 열어 주신 것을 우리는 의미심장하게 묵상해야 할 것입니다. 우리가 주님께 순종하는 것 때문에 힘들어 하는 한… 주님께서는 우리가 걸어야 할 길을 앞서 가십니다. 아멘!!!

  • 예수를 전하다가 또 붙잡히는 사도들의 모습이 팔복을 행하는 모습임을 봅니다. 예수의 이름으로 능욕 박는 일에 기뻐하는 그들의 모습, 의에 주리고 목마른 자의 모습이며 심령이 가난하고 온유하고 화평케 하는 자입니다. 나는 예수를 믿음으로 힘든 상황을 어떻게 대처했는지 생각해보았습니다. 속옷을 가지고자 하는 자에게 겉옷까지 내어주는 하나님이 말씀하신 긍휼을 알고 예수님께서 말씀하신 용서를 해줄 수 있는 진정한 사랑을 실천하고 있는지…  가장 가까운 사람에게 실천하는 것이 가장 어려운 것 같습니다. 하지만, 이것 또한 내 능력으로 할 수 없는 것임을 알기에 오늘도 예수님 말씀에 순종할 수 있는 마음을 달라고 기도합니다.
    • 저도
      복있는 자의 모습을 그리며
      , 8가지의 복을 내 마음판에 새기기위해 다시
      외워보았습니다
      . 그리고 사도행전 512절에서 16절의 사도들의 표적과 기사가 많이 일어나매
      믿는 사람이 다 마음을 같이하여 솔로몬 행각에 모이고
      병든 사람과 더러운 귀신에게 괴로움을 받는 사람을
      데리고와서 다 나음을 얻으니라
      를 묵상하며 올해 우리 생명샘 교회에도 말씀으로인한 깨달음과 회복의 간증들이
      넘치는 모습을 그리며 기도했습니다
      .

      

  • 제가 오늘 생각해 보기를 원하는 말씀은 이렇습니다.   “제자들의 사상과 소행이 하나님께로부터 났으면 그들을 무너뜨릴 수 없고 도리어 하나님을 대적하는것이 될터이니 저들을 그대로 두라.  이 사람들에 대하여 어떻게 할것을 조심하라”  율법교사 가말리엘의 말이죠.  얼마나 가슴이 서늘해지는 말씀입니까?    우리가 하나님께로서 난게 맞다면 우리를 무너뜨리려고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대적하는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복음을 받은자로서 부끄럽지 않게 살기를 원합니다.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