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4일 토요일 (출15 눅18 욥33 고후3)

출 15 장

  • 1

  • 이 때에 모세와 이스라엘 자손이 이 노래로 여호와께 노래하니 일렀으되 내가 여호와를 찬송하리니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 2

  • 여호와는 나의 힘이요 노래시며 나의 구원이시로다 그는 나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찬송할 것이요 내 아버지의 하나님이시니 내가 그를 높이리로다

  • 3

  • 여호와는 용사시니 여호와는 그의 이름이시로다

  • 4

  • 그가 바로의 병거와 그의 군대를 바다에 던지시니 최고의 지휘관들이 홍해에 잠겼고

  • 5

  • 깊은 물이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돌처럼 깊음 속에 가라앉았도다

  • 6

  •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권능으로 영광을 나타내시니이다 여호와여 주의 오른손이 원수를 부수시니이다

  • 7

  • 주께서 주의 큰 위엄으로 주를 거스르는 자를 엎으시니이다 주께서 진노를 발하시니 그 진노가 그들을 지푸라기 같이 사르니이다

  • 8

  • 주의 콧김에 물이 쌓이되 파도가 언덕 같이 일어서고 큰 물이 바다 가운데 엉기니이다

  • 9

  • 원수가 말하기를 내가 뒤쫓아 따라잡아 탈취물을 나누리라, 내가 그들로 말미암아 내 욕망을 채우리라, 내가 내 칼을 빼리니 내 손이 그들을 멸하리라 하였으나

  • 10

  • 주께서 바람을 일으키시매 바다가 그들을 덮으니 그들이 거센 물에 납 같이 잠겼나이다

  • 11

  • 여호와여 신 중에 주와 같은 자가 누구니이까 주와 같이 거룩함으로 영광스러우며 찬송할 만한 위엄이 있으며 기이한 일을 행하는 자가 누구니이까

  • 12

  • 주께서 오른손을 드신즉 땅이 그들을 삼켰나이다

  • 13

  • 주의 인자하심으로 주께서 구속하신 백성을 인도하시되 주의 힘으로 그들을 주의 거룩한 처소에 들어가게 하시나이다

  • 14

  • 여러 나라가 듣고 떨며 블레셋 주민이 두려움에 잡히며

  • 15

  • 에돔 두령들이 놀라고 모압 영웅이 떨림에 잡히며 가나안 주민이 다 낙담하나이다

  • 16

  • 놀람과 두려움이 그들에게 임하매 주의 팔이 크므로 그들이 돌 같이 침묵하였사오니 여호와여 주의 백성이 통과하기까지 곧 주께서 사신 백성이 통과하기까지였나이다

  • 17

  • 주께서 백성을 인도하사 그들을 주의 기업의 산에 심으시리이다 여호와여 이는 주의 처소를 삼으시려고 예비하신 것이라 주여 이것이 주의 손으로 세우신 성소로소이다

  • 18

  • 여호와께서 영원무궁 하도록 다스리시도다 하였더라

  • 19

  • 바로의 말과 병거와 마병이 함께 바다에 들어가매 여호와께서 바닷물을 그들 위에 되돌려 흐르게 하셨으나 이스라엘 자손은 바다 가운데서 마른 땅으로 지나간지라

  • 20

  • 아론의 누이 선지자 미리암이 손에 소고를 잡으매 모든 여인도 그를 따라 나오며 소고를 잡고 춤추니

  • 21

  • 미리암이 그들에게 화답하여 이르되 너희는 여호와를 찬송하라 그는 높고 영화로우심이요 말과 그 탄 자를 바다에 던지셨음이로다 하였더라

  • 22

  • 모세가 홍해에서 이스라엘을 인도하매 그들이 나와서 수르 광야로 들어가서 거기서 사흘길을 걸었으나 물을 얻지 못하고

  • 23

  • 마라에 이르렀더니 그 곳 물이 써서 마시지 못하겠으므로 그 이름을 마라라 하였더라

  • 24

  • 백성이 모세에게 원망하여 이르되 우리가 무엇을 마실까 하매

  • 25

  •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었더니 여호와께서 그에게 한 나무를 가리키시니 그가 물에 던지니 물이 달게 되었더라 거기서 여호와께서 그들을 위하여 법도와 율례를 정하시고 그들을 시험하실새

  • 26

  • 이르시되 너희가 너희 하나님 나 여호와의 말을 들어 순종하고 내가 보기에 의를 행하며 내 계명에 귀를 기울이며 내 모든 규례를 지키면 내가 애굽 사람에게 내린 모든 질병 중 하나도 너희에게 내리지 아니하리니 나는 너희를 치료하는 여호와임이라

  • 27

  • 그들이 엘림에 이르니 거기에 물 샘 열둘과 종려나무 일흔 그루가 있는지라 거기서 그들이 그 물 곁에 장막을 치니라

눅 18 장

  • 1

  • 예수께서 그들에게 항상 기도하고 낙심하지 말아야 할 것을 비유로 말씀하여

  • 2

  • 이르시되 어떤 도시에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는 한 재판장이 있는데

  • 3

  • 그 도시에 한 과부가 있어 자주 그에게 가서 내 원수에 대한 나의 원한을 풀어 주소서 하되

  • 4

  • 그가 얼마 동안 듣지 아니하다가 후에 속으로 생각하되 내가 하나님을 두려워하지 않고 사람을 무시하나

  • 5

  • 이 과부가 나를 번거롭게 하니 내가 그 원한을 풀어 주리라 그렇지 않으면 늘 와서 나를 괴롭게 하리라 하였느니라

  • 6

  • 주께서 또 이르시되 불의한 재판장이 말한 것을 들으라

  • 7

  • 하물며 하나님께서 그 밤낮 부르짖는 택하신 자들의 원한을 풀어 주지 아니하시겠느냐 그들에게 오래 참으시겠느냐

  • 8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속히 그 원한을 풀어 주시리라 그러나 인자가 올 때에 세상에서 믿음을 보겠느냐 하시니라

  • 9

  • 또 자기를 의롭다고 믿고 다른 사람을 멸시하는 자들에게 이 비유로 말씀하시되

  • 10

  • 두 사람이 기도하러 성전에 올라가니 하나는 바리새인이요 하나는 세리라

  • 11

  • 바리새인은 서서 따로 기도하여 이르되 하나님이여 나는 다른 사람들 곧 토색, 불의, 간음을 하는 자들과 같지 아니하고 이 세리와도 같지 아니함을 감사하나이다

  • 12

  • 나는 이레에 두 번씩 금식하고 또 소득의 십일조를 드리나이다 하고

  • 13

  • 세리는 멀리 서서 감히 눈을 들어 하늘을 쳐다보지도 못하고 다만 가슴을 치며 이르되 하나님이여 불쌍히 여기소서 나는 죄인이로소이다 하였느니라

  • 14

  • 내가 너희에게 이르노니 이에 저 바리새인이 아니고 이 사람이 의롭다 하심을 받고 그의 집으로 내려갔느니라 무릇 자기를 높이는 자는 낮아지고 자기를 낮추는 자는 높아지리라 하시니라

  • 15

  • 사람들이 예수께서 만져 주심을 바라고 자기 어린 아기를 데리고 오매 제자들이 보고 꾸짖거늘

  • 16

  • 예수께서 그 어린 아이들을 불러 가까이 하시고 이르시되 어린 아이들이 내게 오는 것을 용납하고 금하지 말라 하나님의 나라가 이런 자의 것이니라

  • 17

  •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누구든지 하나님의 나라를 어린 아이와 같이 받아들이지 않는 자는 결단코 거기 들어가지 못하리라 하시니라

  • 18

  • 어떤 관리가 물어 이르되 선한 선생님이여 내가 무엇을 하여야 영생을 얻으리이까

  • 19

  • 예수께서 이르시되 네가 어찌하여 나를 선하다 일컫느냐 하나님 한 분 외에는 선한 이가 없느니라

  • 20

  • 네가 계명을 아나니 간음하지 말라, 살인하지 말라, 도둑질하지 말라, 거짓 증언 하지 말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하였느니라

  • 21

  • 여짜오되 이것은 내가 어려서부터 다 지키었나이다

  • 22

  • 예수께서 이 말을 들으시고 이르시되 네게 아직도 한 가지 부족한 것이 있으니 네게 있는 것을 다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나눠 주라 그리하면 하늘에서 네게 보화가 있으리라 그리고 와서 나를 따르라 하시니

  • 23

  • 그 사람이 큰 부자이므로 이 말씀을 듣고 심히 근심하더라

  • 24

  • 예수께서 그를 보시고 이르시되 재물이 있는 자는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 25

  • 낙타가 바늘귀로 들어가는 것이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는 것보다 쉬우니라 하시니

  • 26

  • 듣는 자들이 이르되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나이까

  • 27

  • 이르시되 무릇 사람이 할 수 없는 것을 하나님은 하실 수 있느니라

  • 28

  • 베드로가 여짜오되 보옵소서 우리가 우리의 것을 다 버리고 주를 따랐나이다

  • 29

  •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하나님의 나라를 위하여 집이나 아내나 형제나 부모나 자녀를 버린 자는

  • 30

  • 현세에 여러 배를 받고 내세에 영생을 받지 못할 자가 없느니라 하시니라

  • 31

  • 예수께서 열두 제자를 데리시고 이르시되 보라 우리가 예루살렘으로 올라가노니 선지자들을 통하여 기록된 모든 것이 인자에게 응하리라

  • 32

  • 인자가 이방인들에게 넘겨져 희롱을 당하고 능욕을 당하고 침 뱉음을 당하겠으며

  • 33

  • 그들은 채찍질하고 그를 죽일 것이나 그는 삼 일 만에 살아나리라 하시되

  • 34

  • 제자들이 이것을 하나도 깨닫지 못하였으니 그 말씀이 감취었으므로 그들이 그 이르신 바를 알지 못하였더라

  • 35

  • 여리고에 가까이 가셨을 때에 한 맹인이 길 가에 앉아 구걸하다가

  • 36

  • 무리가 지나감을 듣고 이 무슨 일이냐고 물은대

  • 37

  • 그들이 나사렛 예수께서 지나가신다 하니

  • 38

  • 맹인이 외쳐 이르되 다윗의 자손 예수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거늘

  • 39

  • 앞서 가는 자들이 그를 꾸짖어 잠잠하라 하되 그가 더욱 크게 소리 질러 다윗의 자손이여 나를 불쌍히 여기소서 하는지라

  • 40

  • 예수께서 머물러 서서 명하여 데려오라 하셨더니 그가 가까이 오매 물어 이르시되

  • 41

  • 네게 무엇을 하여 주기를 원하느냐 이르되 주여 보기를 원하나이다

  • 42

  • 예수께서 그에게 이르시되 보라 네 믿음이 너를 구원하였느니라 하시매

  • 43

  • 곧 보게 되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며 예수를 따르니 백성이 다 이를 보고 하나님을 찬양하니라

욥 33 장

  • 1

  • 그런즉 욥이여 내 말을 들으며 내 모든 말에 귀를 기울이기를 원하노라

  • 2

  • 내가 입을 여니 내 혀가 입에서 말하는구나

  • 3

  • 내 마음의 정직함이 곧 내 말이며 내 입술이 아는 바가 진실을 말하느니라

  • 4

  • 하나님의 영이 나를 지으셨고 전능자의 기운이 나를 살리시느니라

  • 5

  • 그대가 할 수 있거든 일어서서 내게 대답하고 내 앞에 진술하라

  • 6

  • 나와 그대가 하나님 앞에서 동일하니 나도 흙으로 지으심을 입었은즉

  • 7

  • 내 위엄으로는 그대를 두렵게 하지 못하고 내 손으로는 그대를 누르지 못하느니라

  • 8

  • 그대는 실로 내가 듣는 데서 말하였고 나는 그대의 말소리를 들었느니라

  • 9

  • 이르기를 나는 깨끗하여 악인이 아니며 순전하고 불의도 없거늘

  • 10

  • 참으로 하나님이 나에게서 잘못을 찾으시며 나를 자기의 원수로 여기사

  • 11

  • 내 발을 차꼬에 채우시고 나의 모든 길을 감시하신다 하였느니라

  • 12

  • 내가 그대에게 대답하리라 이 말에 그대가 의롭지 못하니 하나님은 사람보다 크심이니라

  • 13

  • 하나님께서 사람의 말에 대답하지 않으신다 하여 어찌 하나님과 논쟁하겠느냐

  • 14

  • 하나님은 한 번 말씀하시고 다시 말씀하시되 사람은 관심이 없도다

  • 15

  • 사람이 침상에서 졸며 깊이 잠들 때에나 꿈에나 밤에 환상을 볼 때에

  • 16

  • 그가 사람의 귀를 여시고 경고로써 두렵게 하시니

  • 17

  • 이는 사람에게 그의 행실을 버리게 하려 하심이며 사람의 교만을 막으려 하심이라

  • 18

  • 그는 사람의 혼을 구덩이에 빠지지 않게 하시며 그 생명을 칼에 맞아 멸망하지 않게 하시느니라

  • 19

  • 혹은 사람이 병상의 고통과 뼈가 늘 쑤심의 징계를 받나니

  • 20

  • 그의 생명은 음식을 싫어하고 그의 마음은 별미를 싫어하며

  • 21

  • 그의 살은 파리하여 보이지 아니하고 보이지 않던 뼈가 드러나서

  • 22

  • 그의 마음은 구덩이에, 그의 생명은 멸하는 자에게 가까워지느니라

  • 23

  • 만일 일천 천사 가운데 하나가 그 사람의 중보자로 함께 있어서 그의 정당함을 보일진대

  • 24

  • 하나님이 그 사람을 불쌍히 여기사 그를 건져서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라 내가 대속물을 얻었다 하시리라

  • 25

  • 그런즉 그의 살이 청년보다 부드러워지며 젊음을 회복하리라

  • 26

  • 그는 하나님께 기도하므로 하나님이 은혜를 베푸사 그로 말미암아 기뻐 외치며 하나님의 얼굴을 보게 하시고 사람에게 그의 공의를 회복시키시느니라

  • 27

  • 그가 사람 앞에서 노래하여 이르기를 내가 범죄하여 옳은 것을 그르쳤으나 내게 무익하였구나

  • 28

  • 하나님이 내 영혼을 건지사 구덩이에 내려가지 않게 하셨으니 내 생명이 빛을 보겠구나 하리라

  • 29

  • 실로 하나님이 사람에게 이 모든 일을 재삼 행하심은

  • 30

  • 그들의 영혼을 구덩이에서 이끌어 생명의 빛을 그들에게 비추려 하심이니라

  • 31

  • 욥이여 내 말을 귀담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말하리라

  • 32

  • 만일 할 말이 있거든 대답하라 내가 기쁜 마음으로 그대를 의롭다 하리니 그대는 말하라

  • 33

  • 만일 없으면 내 말을 들으라 잠잠하라 내가 지혜로 그대를 가르치리라

고후 3 장

  • 1

  • 우리가 다시 자천하기를 시작하겠느냐 우리가 어찌 어떤 사람처럼 추천서를 너희에게 부치거나 혹은 너희에게 받거나 할 필요가 있느냐

  • 2

  • 너희는 우리의 편지라 우리 마음에 썼고 뭇 사람이 알고 읽는 바라

  • 3

  • 너희는 우리로 말미암아 나타난 그리스도의 편지니 이는 먹으로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살아 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것이며 또 돌판에 쓴 것이 아니요 오직 육의 마음판에 쓴 것이라

  • 4

  • 우리가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을 향하여 이같은 확신이 있으니

  • 5

  • 우리가 무슨 일이든지 우리에게서 난 것 같이 스스로 만족할 것이 아니니 우리의 만족은 오직 하나님으로부터 나느니라

  • 6

  • 그가 또한 우리를 새 언약의 일꾼 되기에 만족하게 하셨으니 율법 조문으로 하지 아니하고 오직 영으로 함이니 율법 조문은 죽이는 것이요 영은 살리는 것이니라

  • 7

  • 돌에 써서 새긴 죽게 하는 율법 조문의 직분도 영광이 있어 이스라엘 자손들은 모세의 얼굴의 없어질 영광 때문에도 그 얼굴을 주목하지 못하였거든

  • 8

  • 하물며 영의 직분은 더욱 영광이 있지 아니하겠느냐

  • 9

  • 정죄의 직분도 영광이 있은즉 의의 직분은 영광이 더욱 넘치리라

  • 10

  • 영광되었던 것이 더 큰 영광으로 말미암아 이에 영광될 것이 없으나

  • 11

  • 없어질 것도 영광으로 말미암았은즉 길이 있을 것은 더욱 영광 가운데 있느니라

  • 12

  • 우리가 이같은 소망이 있으므로 담대히 말하노니

  • 13

  • 우리는 모세가 이스라엘 자손들에게 장차 없어질 것의 결국을 주목하지 못하게 하려고 수건을 그 얼굴에 쓴 것 같이 아니하노라

  • 14

  • 그러나 그들의 마음이 완고하여 오늘까지도 구약을 읽을 때에 그 수건이 벗겨지지 아니하고 있으니 그 수건은 그리스도 안에서 없어질 것이라

  • 15

  • 오늘까지 모세의 글을 읽을 때에 수건이 그 마음을 덮었도다

  • 16

  • 그러나 언제든지 주께로 돌아가면 그 수건이 벗겨지리라

  • 17

  • 주는 영이시니 주의 영이 계신 곳에는 자유가 있느니라

  • 18

  • 우리가 다 수건을 벗은 얼굴로 거울을 보는 것 같이 주의 영광을 보매 그와 같은 형상으로 변화하여 영광에서 영광에 이르니 곧 주의 영으로 말미암음이니라

3월 4일 토요일 (출15 눅18 욥33 고후3)”에 대한 3개의 생각

  • 우리가 주님과 상관없는 것에 마음 뺏기지않고 오직 주의 영광을 바라보며 하나님의 마음이 있는 곳에 나의 마음이 항상 같이 있기를 기도합니다.

  • 한 부자와 예수님과의 대화가 나옵니다. 모든 율법을 다 지켜온 그 부자에게 그의 모든 소유를 팔아 다 나누어 주면 영생을 얻을수 있다고말씀하십니다. 그 대답을 듣고 걱정합니다. 아마도 내려 놓기 힘든 부분이었던것 같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의 부분이 아닌 모든것을 원하시는것 같습니다. 나의 내려 놓기 힘든것들 정리해 봅니다. 수첩에 적어 봤습니다. 하나하나 내려놈의 실천을 해나가야겠습니다. 하나님의 도우심을 구합니다.

  • 우리는 그리스도의 편지입니다.   살아계신 하나님의 영으로 쓴 편지이며 마음판에 쓰셨다고 하십니다.  뭇 사람이 우리를  -편지를-  읽고 있는것을 생각할때 단 한 순간도 하나님께서 우리를 떠나는 일이 없기를, 그리하여 다른 사람들이 하나님을 잘못 읽게되지 않기를 간절히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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