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5일 수요일 (출25 요5 잠2 갈1)

출 26 장

  • 1

  • 너는 성막을 만들되 가늘게 꼰 베 실과 청색 자색 홍색 실로 그룹을 정교하게 수 놓은 열 폭의 휘장을 만들지니

  • 2

  • 매 폭의 길이는 스물여덟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각 폭의 장단을 같게 하고

  • 3

  •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다른 다섯 폭도 서로 연결하고

  • 4

  • 그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청색 고를 만들며 이어질 다른 끝폭 가에도 그와 같이 하고

  • 5

  • 휘장 끝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휘장 끝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그 고들을 서로 마주 보게 하고

  • 6

  • 금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로 휘장을 연결하게 한 성막을 이룰지며

  • 7

  • 그 성막을 덮는 막 곧 휘장을 염소털로 만들되 열한 폭을 만들지며

  • 8

  • 각 폭의 길이는 서른 규빗, 너비는 네 규빗으로 열한 폭의 길이를 같게 하고

  • 9

  • 그 휘장 다섯 폭을 서로 연결하며 또 여섯 폭을 서로 연결하고 그 여섯째 폭 절반은 성막 전면에 접어 드리우고

  • 10

  • 휘장을 이을 끝폭 가에 고 쉰 개를 달며 다른 이을 끝폭 가에도 고 쉰 개를 달고

  • 11

  • 놋 갈고리 쉰 개를 만들고 그 갈고리로 그 고를 꿰어 연결하여 한 막이 되게 하고

  • 12

  • 그 막 곧 휘장의 그 나머지 반 폭은 성막 뒤에 늘어뜨리고

  • 13

  • 막 곧 휘장의 길이의 남은 것은 이쪽에 한 규빗, 저쪽에 한 규빗씩 성막 좌우 양쪽에 덮어 늘어뜨리고

  • 14

  • 붉은 물 들인 숫양의 가죽으로 막의 덮개를 만들고 해달의 가죽으로 그 윗덮개를 만들지니라

  • 15

  • 너는 조각목으로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어 세우되

  • 16

  • 각 판의 길이는 열 규빗, 너비는 한 규빗 반으로 하고

  • 17

  • 각 판에 두 촉씩 내어 서로 연결하게 하되 너는 성막 널판을 다 그와 같이 하라

  • 18

  • 너는 성막을 위하여 널판을 만들되 남쪽을 위하여 널판 스무 개를 만들고

  • 19

  • 스무 널판 아래에 은 받침 마흔 개를 만들지니 이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고 저쪽 널판 아래에도 그 두 촉을 위하여 두 받침을 만들지며

  • 20

  • 성막 다른 쪽 곧 그 북쪽을 위하여도 널판 스무 개로 하고

  • 21

  • 은 받침 마흔 개를 이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 저쪽 널판 아래에도 두 받침으로 하며

  • 22

  • 성막 뒤 곧 그 서쪽을 위하여는 널판 여섯 개를 만들고

  • 23

  • 성막 뒤 두 모퉁이 쪽을 위하여는 널판 두 개를 만들되

  • 24

  • 아래에서부터 위까지 각기 두 겹 두께로 하여 윗고리에 이르게 하고 두 모퉁이 쪽을 다 그리하며

  • 25

  • 그 여덟 널판에는 은 받침이 열여섯이니 이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요 저쪽 판 아래에도 두 받침이니라

  • 26

  • 너는 조각목으로 띠를 만들지니 성막 이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 27

  • 성막 저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요 성막 뒤 곧 서쪽 널판을 위하여 다섯 개이며

  • 28

  • 널판 가운데에 있는 중간 띠는 이 끝에서 저 끝에 미치게 하고

  • 29

  • 그 널판들을 금으로 싸고 그 널판들의 띠를 꿸 금 고리를 만들고 그 띠를 금으로 싸라

  • 30

  • 너는 산에서 보인 양식대로 성막을 세울지니라

  • 31

  • 너는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짜서 휘장을 만들고 그 위에 그룹들을 정교하게 수 놓아서

  • 32

  • 금 갈고리를 네 기둥 위에 늘어뜨리되 그 네 기둥을 조각목으로 만들고 금으로 싸서 네 은 받침 위에 둘지며

  • 33

  • 그 휘장을 갈고리 아래에 늘어뜨린 후에 증거궤를 그 휘장 안에 들여놓으라 그 휘장이 너희를 위하여 성소와 지성소를 구분하리라

  • 34

  • 너는 지성소에 있는 증거궤 위에 속죄소를 두고

  • 35

  • 그 휘장 바깥 북쪽에 상을 놓고 남쪽에 등잔대를 놓아 상과 마주하게 할지며

  • 36

  • 청색 자색 홍색 실과 가늘게 꼰 베 실로 수 놓아 짜서 성막 문을 위하여 휘장을 만들고

  • 37

  • 그 휘장 문을 위하여 기둥 다섯을 조각목으로 만들어 금으로 싸고 그 갈고리도 금으로 만들지며 또 그 기둥을 위하여 받침 다섯 개를 놋으로 부어 만들지니라

요 5 장

  • 1

  • 그 후에 유대인의 명절이 되어 예수께서 예루살렘에 올라가시니라

  • 2

  • 예루살렘에 있는 양문 곁에 히브리 말로 베데스다라 하는 못이 있는데 거기 행각 다섯이 있고

  • 3

  • 그 안에 많은 병자, 맹인, 다리 저는 사람, 혈기 마른 사람들이 누워 [물의 움직임을 기다리니

  • 4

  • 이는 천사가 가끔 못에 내려와 물을 움직이게 하는데 움직인 후에 먼저 들어가는 자는 어떤 병에 걸렸든지 낫게 됨이러라]

  • 5

  • 거기 서른여덟 해 된 병자가 있더라

  • 6

  • 예수께서 그 누운 것을 보시고 병이 벌써 오래된 줄 아시고 이르시되 네가 낫고자 하느냐

  • 7

  • 병자가 대답하되 주여 물이 움직일 때에 나를 못에 넣어 주는 사람이 없어 내가 가는 동안에 다른 사람이 먼저 내려가나이다

  • 8

  • 예수께서 이르시되 일어나 네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시니

  • 9

  • 그 사람이 곧 나아서 자리를 들고 걸어가니라 이 날은 안식일이니

  • 10

  • 유대인들이 병 나은 사람에게 이르되 안식일인데 네가 자리를 들고 가는 것이 옳지 아니하니라

  • 11

  • 대답하되 나를 낫게 한 그가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하더라 하니

  • 12

  • 그들이 묻되 너에게 자리를 들고 걸어가라 한 사람이 누구냐 하되

  • 13

  • 고침을 받은 사람은 그가 누구인지 알지 못하니 이는 거기 사람이 많으므로 예수께서 이미 피하셨음이라

  • 14

  •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보라 네가 나았으니 더 심한 것이 생기지 않게 다시는 죄를 범하지 말라 하시니

  • 15

  • 그 사람이 유대인들에게 가서 자기를 고친 이는 예수라 하니라

  • 16

  • 그러므로 안식일에 이러한 일을 행하신다 하여 유대인들이 예수를 박해하게 된지라

  • 17

  •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 아버지께서 이제까지 일하시니 나도 일한다 하시매

  • 18

  • 유대인들이 이로 말미암아 더욱 예수를 죽이고자 하니 이는 안식일을 범할 뿐만 아니라 하나님을 자기의 친 아버지라 하여 자기를 하나님과 동등으로 삼으심이러라

  • 19

  • 그러므로 예수께서 그들에게 이르시되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아들이 아버지께서 하시는 일을 보지 않고는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나니 아버지께서 행하시는 그것을 아들도 그와 같이 행하느니라

  • 20

  • 아버지께서 아들을 사랑하사 자기가 행하시는 것을 다 아들에게 보이시고 또 그보다 더 큰 일을 보이사 너희로 놀랍게 여기게 하시리라

  • 21

  • 아버지께서 죽은 자들을 일으켜 살리심 같이 아들도 자기가 원하는 자들을 살리느니라

  • 22

  • 아버지께서 아무도 심판하지 아니하시고 심판을 다 아들에게 맡기셨으니

  • 23

  • 이는 모든 사람으로 아버지를 공경하는 것 같이 아들을 공경하게 하려 하심이라 아들을 공경하지 아니하는 자는 그를 보내신 아버지도 공경하지 아니하느니라

  • 24

  •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 25

  •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아들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곧 이 때라 듣는 자는 살아나리라

  • 26

  • 아버지께서 자기 속에 생명이 있음 같이 아들에게도 생명을 주어 그 속에 있게 하셨고

  • 27

  • 또 인자됨으로 말미암아 심판하는 권한을 주셨느니라

  • 28

  • 이를 놀랍게 여기지 말라 무덤 속에 있는 자가 다 그의 음성을 들을 때가 오나니

  • 29

  • 선한 일을 행한 자는 생명의 부활로, 악한 일을 행한 자는 심판의 부활로 나오리라

  • 30

  • 내가 아무 것도 스스로 할 수 없노라 듣는 대로 심판하노니 나는 나의 뜻대로 하려 하지 않고 나를 보내신 이의 뜻대로 하려 하므로 내 심판은 의로우니라

  • 31

  • 내가 만일 나를 위하여 증언하면 내 증언은 참되지 아니하되

  • 32

  •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이가 따로 있으니 나를 위하여 증언하시는 그 증언이 참인 줄 아노라

  • 33

  • 너희가 요한에게 사람을 보내매 요한이 진리에 대하여 증언하였느니라

  • 34

  • 그러나 나는 사람에게서 증언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다만 이 말을 하는 것은 너희로 구원을 받게 하려 함이니라

  • 35

  • 요한은 켜서 비추이는 등불이라 너희가 한때 그 빛에 즐거이 있기를 원하였거니와

  • 36

  • 내게는 요한의 증거보다 더 큰 증거가 있으니 아버지께서 내게 주사 이루게 하시는 역사 곧 내가 하는 그 역사가 아버지께서 나를 보내신 것을 나를 위하여 증언하는 것이요

  • 37

  • 또한 나를 보내신 아버지께서 친히 나를 위하여 증언하셨느니라 너희는 아무 때에도 그 음성을 듣지 못하였고 그 형상을 보지 못하였으며

  • 38

  • 그 말씀이 너희 속에 거하지 아니하니 이는 그가 보내신 이를 믿지 아니함이라

  • 39

  • 너희가 성경에서 영생을 얻는 줄 생각하고 성경을 연구하거니와 이 성경이 곧 내게 대하여 증언하는 것이니라

  • 40

  • 그러나 너희가 영생을 얻기 위하여 내게 오기를 원하지 아니하는도다

  • 41

  • 나는 사람에게서 영광을 취하지 아니하노라

  • 42

  • 다만 하나님을 사랑하는 것이 너희 속에 없음을 알았노라

  • 43

  • 나는 내 아버지의 이름으로 왔으매 너희가 영접하지 아니하나 만일 다른 사람이 자기 이름으로 오면 영접하리라

  • 44

  • 너희가 서로 영광을 취하고 유일하신 하나님께로부터 오는 영광은 구하지 아니하니 어찌 나를 믿을 수 있느냐

  • 45

  • 내가 너희를 아버지께 고발할까 생각하지 말라 너희를 고발하는 이가 있으니 곧 너희가 바라는 자 모세니라

  • 46

  • 모세를 믿었더라면 또 나를 믿었으리니 이는 그가 내게 대하여 기록하였음이라

  • 47

  • 그러나 그의 글도 믿지 아니하거든 어찌 내 말을 믿겠느냐 하시니라

잠 2 장

  • 1

  • 내 아들아 네가 만일 나의 말을 받으며 나의 계명을 네게 간직하며

  • 2

  • 네 귀를 지혜에 기울이며 네 마음을 명철에 두며

  • 3

  • 지식을 불러 구하며 명철을 얻으려고 소리를 높이며

  • 4

  • 은을 구하는 것 같이 그것을 구하며 감추어진 보배를 찾는 것 같이 그것을 찾으면

  • 5

  • 여호와 경외하기를 깨달으며 하나님을 알게 되리니

  • 6

  • 대저 여호와는 지혜를 주시며 지식과 명철을 그 입에서 내심이며

  • 7

  • 그는 정직한 자를 위하여 완전한 지혜를 예비하시며 행실이 온전한 자에게 방패가 되시나니

  • 8

  • 대저 그는 정의의 길을 보호하시며 그의 성도들의 길을 보전하려 하심이니라

  • 9

  • 그런즉 네가 공의와 정의와 정직 곧 모든 선한 길을 깨달을 것이라

  • 10

  • 곧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 것이요

  • 11

  • 근신이 너를 지키며 명철이 너를 보호하여

  • 12

  • 악한 자의 길과 패역을 말하는 자에게서 건져 내리라

  • 13

  • 이 무리는 정직한 길을 떠나 어두운 길로 행하며

  • 14

  • 행악하기를 기뻐하며 악인의 패역을 즐거워하나니

  • 15

  • 그 길은 구부러지고 그 행위는 패역하니라

  • 16

  • 지혜가 또 너를 음녀에게서, 말로 호리는 이방 계집에게서 구원하리니

  • 17

  • 그는 젊은 시절의 짝을 버리며 그의 하나님의 언약을 잊어버린 자라

  • 18

  • 그의 집은 사망으로, 그의 길은 스올로 기울어졌나니

  • 19

  • 누구든지 그에게로 가는 자는 돌아오지 못하며 또 생명 길을 얻지 못하느니라

  • 20

  • 지혜가 너를 선한 자의 길로 행하게 하며 또 의인의 길을 지키게 하리니

  • 21

  • 대저 정직한 자는 땅에 거하며 완전한 자는 땅에 남아 있으리라

  • 22

  • 그러나 악인은 땅에서 끊어지겠고 간사한 자는 땅에서 뽑히리라

갈 1 장

  • 1

  • 사람들에게서 난 것도 아니요 사람으로 말미암은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와 그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하나님 아버지로 말미암아 사도 된 바울은

  • 2

  • 함께 있는 모든 형제와 더불어 갈라디아 여러 교회들에게

  • 3

  • 우리 하나님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로부터 은혜와 평강이 있기를 원하노라

  • 4

  • 그리스도께서 하나님 곧 우리 아버지의 뜻을 따라 이 악한 세대에서 우리를 건지시려고 우리 죄를 대속하기 위하여 자기 몸을 주셨으니

  • 5

  • 영광이 그에게 세세토록 있을지어다 아멘

  • 6

  • 그리스도의 은혜로 너희를 부르신 이를 이같이 속히 떠나 다른 복음을 따르는 것을 내가 이상하게 여기노라

  • 7

  • 다른 복음은 없나니 다만 어떤 사람들이 너희를 교란하여 그리스도의 복음을 변하게 하려 함이라

  • 8

  • 그러나 우리나 혹은 하늘로부터 온 천사라도 우리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9

  • 우리가 전에 말하였거니와 내가 지금 다시 말하노니 만일 누구든지 너희가 받은 것 외에 다른 복음을 전하면 저주를 받을지어다

  • 10

  • 이제 내가 사람들에게 좋게 하랴 하나님께 좋게 하랴 사람들에게 기쁨을 구하랴 내가 지금까지 사람들의 기쁨을 구하였다면 그리스도의 종이 아니니라

  • 11

  •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내가 전한 복음은 사람의 뜻을 따라 된 것이 아니니라

  • 12

  • 이는 내가 사람에게서 받은 것도 아니요 배운 것도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로 말미암은 것이라

  • 13

  • 내가 이전에 유대교에 있을 때에 행한 일을 너희가 들었거니와 하나님의 교회를 심히 박해하여 멸하고

  • 14

  • 내가 내 동족 중 여러 연갑자보다 유대교를 지나치게 믿어 내 조상의 전통에 대하여 더욱 열심이 있었으나

  • 15

  • 그러나 내 어머니의 태로부터 나를 택정하시고 그의 은혜로 나를 부르신 이가

  • 16

  • 그의 아들을 이방에 전하기 위하여 그를 내 속에 나타내시기를 기뻐하셨을 때에 내가 곧 혈육과 의논하지 아니하고

  • 17

  • 또 나보다 먼저 사도 된 자들을 만나려고 예루살렘으로 가지 아니하고 아라비아로 갔다가 다시 다메섹으로 돌아갔노라

  • 18

  • 그 후 삼 년 만에 내가 게바를 방문하려고 예루살렘에 올라가서 그와 함께 십오 일을 머무는 동안

  • 19

  • 주의 형제 야고보 외에 다른 사도들을 보지 못하였노라

  • 20

  • 보라 내가 너희에게 쓰는 것은 하나님 앞에서 거짓말이 아니로다

  • 21

  • 그 후에 내가 수리아와 길리기아 지방에 이르렀으나

  • 22

  • 그리스도 안에 있는 유대의 교회들이 나를 얼굴로는 알지 못하고

  • 23

  • 다만 우리를 박해하던 자가 전에 멸하려던 그 믿음을 지금 전한다 함을 듣고

  • 24

  • 나로 말미암아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니라

3월 15일 수요일 (출25 요5 잠2 갈1)”에 대한 1개의 생각

  • “내가 아무것도 스스로 할수없노라. 나는 나의 뜻대로 하지않고 나를 보내신이의 뜻대로 하려 한다.” 예수님의 고백이 많은 도전을 줍니다. 살면서 많은 경우에 내 생각과 내 뜻대로 하고 살아가고 있

    기때문입니다.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뜻에 온전히 의지하고 살고 싶은데 하나님의 뜻을 잘 모르겠습니다. 성경 말씀으로 하나님께서 나에게 원하시는 것을 알려주신다고 믿고 있습니다. 말씀 속에서 나타나시는 하나님은 감추어진 보배를 찿는것 같이 찿으라고 잠언서에서 말씀하십니다. 말씀 읽을때 내 마음 가짐을 생각해 봤습니다. 감추어진 보배 찿는 애틋한 마음은 아니였던것 같습니다. 이제 부턴 성경을 읽을때 태도를 달리해야 겠다고 다짐합니다. 10절에서 약속하셨습니다. “지혜가 네 마음에 들어가며 지식이 네 영혼을 즐겁게 할것이라” 힘이 되는 말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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