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5일 금요일 (민12,13 시49 사2 히10)

민 12,13 장

  • 1

  • 모세가 구스 여자를 취하였더니 그 구스 여자를 취하였으므로 미리암과 아론이 모세를 비방하니라

  • 2

  • 그들이 이르되 여호와께서 모세와만 말씀하셨느냐 우리와도 말씀하지 아니하셨느냐 하매 여호와께서 이 말을 들으셨더라

  • 3

  • 이 사람 모세는 온유함이 지면의 모든 사람보다 더하더라

  • 4

  • 여호와께서 갑자기 모세와 아론과 미리암에게 이르시되 너희 세 사람은 회막으로 나아오라 하시니 그 세 사람이 나아가매

  • 5

  • 여호와께서 구름 기둥 가운데로부터 강림하사 장막 문에 서시고 아론과 미리암을 부르시는지라 그 두 사람이 나아가매

  • 6

  • 이르시되 내 말을 들으라 너희 중에 선지자가 있으면 나 여호와가 환상으로 나를 그에게 알리기도 하고 꿈으로 그와 말하기도 하거니와

  • 7

  • 내 종 모세와는 그렇지 아니하니 그는 내 온 집에 충성함이라

  • 8

  • 그와는 내가 대면하여 명백히 말하고 은밀한 말로 하지 아니하며 그는 또 여호와의 형상을 보거늘 너희가 어찌하여 내 종 모세 비방하기를 두려워하지 아니하느냐

  • 9

  • 여호와께서 그들을 향하여 진노하시고 떠나시매

  • 10

  • 구름이 장막 위에서 떠나갔고 미리암은 나병에 걸려 눈과 같더라 아론이 미리암을 본즉 나병에 걸렸는지라

  • 11

  • 아론이 이에 모세에게 이르되 슬프도다 내 주여 우리가 어리석은 일을 하여 죄를 지었으나 청하건대 그 벌을 우리에게 돌리지 마소서

  • 12

  • 그가 살이 반이나 썩어 모태로부터 죽어서 나온 자 같이 되지 않게 하소서

  • 13

  • 모세가 여호와께 부르짖어 이르되 하나님이여 원하건대 그를 고쳐 주옵소서

  • 14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이르시되 그의 아버지가 그의 얼굴에 침을 뱉었을지라도 그가 이레 동안 부끄러워하지 않겠느냐 그런즉 그를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가두고 그 후에 들어오게 할지니라 하시니

  • 15

  • 이에 미리암이 진영 밖에 이레 동안 갇혀 있었고 백성은 그를 다시 들어오게 하기까지 행진하지 아니하다가

  • 16

  • 그 후에 백성이 하세롯을 떠나 바란 광야에 진을 치니라

  • 1

  • 여호와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여 이르시되

  • 2

  • 사람을 보내어 내가 이스라엘 자손에게 주는 가나안 땅을 정탐하게 하되 그들의 조상의 가문 각 지파 중에서 지휘관 된 자 한 사람씩 보내라

  • 3

  • 모세가 여호와의 명령을 따라 바란 광야에서 그들을 보냈으니 그들은 다 이스라엘 자손의 수령 된 사람이라

  • 4

  • 그들의 이름은 이러하니라 르우벤 지파에서는 삭굴의 아들 삼무아요

  • 5

  • 시므온 지파에서는 호리의 아들 사밧이요

  • 6

  • 유다 지파에서는 여분네의 아들 갈렙이요

  • 7

  • 잇사갈 지파에서는 요셉의 아들 이갈이요

  • 8

  • 에브라임 지파에서는 눈의 아들 호세아요

  • 9

  • 베냐민 지파에서는 라부의 아들 발디요

  • 10

  • 스불론 지파에서는 소디의 아들 갓디엘이요

  • 11

  • 요셉 지파 곧 므낫세 지파에서는 수시의 아들 갓디요

  • 12

  • 단 지파에서는 그말리의 아들 암미엘이요

  • 13

  • 아셀 지파에서는 미가엘의 아들 스둘이요

  • 14

  • 납달리 지파에서는 웝시의 아들 나비요

  • 15

  • 갓 지파에서는 마기의 아들 그우엘이니

  • 16

  • 이는 모세가 땅을 정탐하러 보낸 자들의 이름이라 모세가 눈의 아들 호세아를 여호수아라 불렀더라

  • 17

  • 모세가 가나안 땅을 정탐하러 그들을 보내며 이르되 너희는 네겝 길로 행하여 산지로 올라가서

  • 18

  • 그 땅이 어떠한지 정탐하라 곧 그 땅 거민이 강한지 약한지 많은지 적은지와

  • 19

  • 그들이 사는 땅이 좋은지 나쁜지와 사는 성읍이 진영인지 산성인지와

  • 20

  • 토지가 비옥한지 메마른지 나무가 있는지 없는지를 탐지하라 담대하라 또 그 땅의 실과를 가져오라 하니 그 때는 포도가 처음 익을 즈음이었더라

  • 21

  • 이에 그들이 올라가서 땅을 정탐하되 신 광야에서부터 하맛 어귀 르홉에 이르렀고

  • 22

  • 또 네겝으로 올라가서 헤브론에 이르렀으니 헤브론은 애굽 소안보다 칠 년 전에 세운 곳이라 그 곳에 아낙 자손 아히만과 세새와 달매가 있었더라

  • 23

  • 또 에스골 골짜기에 이르러 거기서 포도송이가 달린 가지를 베어 둘이 막대기에 꿰어 메고 또 석류와 무화과를 따니라

  • 24

  • 이스라엘 자손이 거기서 포도를 베었으므로 그 곳을 에스골 골짜기라 불렀더라

  • 25

  • 사십 일 동안 땅을 정탐하기를 마치고 돌아와

  • 26

  • 바란 광야 가데스에 이르러 모세와 아론과 이스라엘 자손의 온 회중에게 나아와 그들에게 보고하고 그 땅의 과일을 보이고

  • 27

  • 모세에게 말하여 이르되 당신이 우리를 보낸 땅에 간즉 과연 그 땅에 젖과 꿀이 흐르는데 이것은 그 땅의 과일이니이다

  • 28

  • 그러나 그 땅 거주민은 강하고 성읍은 견고하고 심히 클 뿐 아니라 거기서 아낙 자손을 보았으며

  • 29

  • 아말렉인은 남방 땅에 거주하고 헷인과 여부스인과 아모리인은 산지에 거주하고 가나안인은 해변과 요단 가에 거주하더이다

  • 30

  • 갈렙이 모세 앞에서 백성을 조용하게 하고 이르되 우리가 곧 올라가서 그 땅을 취하자 능히 이기리라 하나

  • 31

  • 그와 함께 올라갔던 사람들은 이르되 우리는 능히 올라가서 그 백성을 치지 못하리라 그들은 우리보다 강하니라 하고

  • 32

  • 이스라엘 자손 앞에서 그 정탐한 땅을 악평하여 이르되 우리가 두루 다니며 정탐한 땅은 그 거주민을 삼키는 땅이요 거기서 본 모든 백성은 신장이 장대한 자들이며

  • 33

  • 거기서 네피림 후손인 아낙 자손의 거인들을 보았나니 우리는 스스로 보기에도 메뚜기 같으니 그들이 보기에도 그와 같았을 것이니라

시 49 편

  • 1

  • [고라 자손의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뭇 백성들아 이를 들으라 세상의 거민들아 모두 귀를 기울이라

  • 2

  • 귀천 빈부를 막론하고 다 들을지어다

  • 3

  • 내 입은 지혜를 말하겠고 내 마음은 명철을 작은 소리로 읊조리리로다

  • 4

  • 내가 비유에 내 귀를 기울이고 수금으로 나의 오묘한 말을 풀리로다

  • 5

  • 죄악이 나를 따라다니며 나를 에워싸는 환난의 날을 내가 어찌 두려워하랴

  • 6

  • 자기의 재물을 의지하고 부유함을 자랑하는 자는

  • 7

  • 아무도 자기의 형제를 구원하지 못하며 그를 위한 속전을 하나님께 바치지도 못할 것은

  • 8

  • 그들의 생명을 속량하는 값이 너무 엄청나서 영원히 마련하지 못할 것임이니라

  • 9

  • 그가 영원히 살아서 죽음을 보지 않을 것인가

  • 10

  • 그러나 그는 지혜 있는 자도 죽고 어리석고 무지한 자도 함께 망하며 그들의 재물은 남에게 남겨 두고 떠나는 것을 보게 되리로다

  • 11

  • 그러나 그들의 속 생각에 그들의 집은 영원히 있고 그들의 거처는 대대에 이르리라 하여 그들의 토지를 자기 이름으로 부르도다

  • 12

  • 사람은 존귀하나 장구하지 못함이여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 13

  • 이것이 바로 어리석은 자들의 길이며 그들의 말을 기뻐하는 자들의 종말이로다 (셀라)

  • 14

  • 그들은 양 같이 스올에 두기로 작정되었으니 사망이 그들의 목자일 것이라 정직한 자들이 아침에 그들을 다스리리니 그들의 아름다움은 소멸하고 스올이 그들의 거처가 되리라

  • 15

  • 그러나 하나님은 나를 영접하시리니 이러므로 내 영혼을 스올의 권세에서 건져내시리로다 (셀라)

  • 16

  • 사람이 치부하여 그의 집의 영광이 더할 때에 너는 두려워하지 말지어다

  • 17

  • 그가 죽으매 가져가는 것이 없고 그의 영광이 그를 따라 내려가지 못함이로다

  • 18

  • 그가 비록 생시에 자기를 축하하며 스스로 좋게 함으로 사람들에게 칭찬을 받을지라도

  • 19

  • 그들은 그들의 역대 조상들에게로 돌아가리니 영원히 빛을 보지 못하리로다

  • 20

  • 존귀하나 깨닫지 못하는 사람은 멸망하는 짐승 같도다

사 2 장

  • 1

  • 아모스의 아들 이사야가 받은 바 유다와 예루살렘에 관한 말씀이라

  • 2

  • 말일에 여호와의 전의 산이 모든 산 꼭대기에 굳게 설 것이요 모든 작은 산 위에 뛰어나리니 만방이 그리로 모여들 것이라

  • 3

  • 많은 백성이 가며 이르기를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산에 오르며 야곱의 하나님의 전에 이르자 그가 그의 길을 우리에게 가르치실 것이라 우리가 그 길로 행하리라 하리니 이는 율법이 시온에서부터 나올 것이요 여호와의 말씀이 예루살렘에서부터 나올 것임이니라

  • 4

  • 그가 열방 사이에 판단하시며 많은 백성을 판결하시리니 무리가 그들의 칼을 쳐서 보습을 만들고 그들의 창을 쳐서 낫을 만들 것이며 이 나라와 저 나라가 다시는 칼을 들고 서로 치지 아니하며 다시는 전쟁을 연습하지 아니하리라

  • 5

  • 야곱 족속아 오라 우리가 여호와의 빛에 행하자

  • 6

  • 주께서 주의 백성 야곱 족속을 버리셨음은 그들에게 동방 풍속이 가득하며 그들이 블레셋 사람들 같이 점을 치며 이방인과 더불어 손을 잡아 언약하였음이라

  • 7

  • 그 땅에는 은금이 가득하고 보화가 무한하며 그 땅에는 마필이 가득하고 병거가 무수하며

  • 8

  • 그 땅에는 우상도 가득하므로 그들이 자기 손으로 짓고 자기 손가락으로 만든 것을 경배하여

  • 9

  • 천한 자도 절하며 귀한 자도 굴복하오니 그들을 용서하지 마옵소서

  • 10

  • 너희는 바위 틈에 들어가며 진토에 숨어 여호와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라

  • 11

  • 그 날에 눈이 높은 자가 낮아지며 교만한 자가 굴복되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시리라

  • 12

  • 대저 만군의 여호와의 날이 모든 교만한 자와 거만한 자와 자고한 자에게 임하리니 그들이 낮아지리라

  • 13

  • 또 레바논의 높고 높은 모든 백향목과 바산의 모든 상수리나무와

  • 14

  • 모든 높은 산과 모든 솟아 오른 작은 언덕과

  • 15

  • 모든 높은 망대와 모든 견고한 성벽과

  • 16

  • 다시스의 모든 배와 모든 아름다운 조각물에 임하리니

  • 17

  • 그 날에 자고한 자는 굴복되며 교만한 자는 낮아지고 여호와께서 홀로 높임을 받으실 것이요

  • 18

  • 우상들은 온전히 없어질 것이며

  • 19

  • 사람들이 암혈과 토굴로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할 것이라

  • 20

  • 사람이 자기를 위하여 경배하려고 만들었던 은 우상과 금 우상을 그 날에 두더지와 박쥐에게 던지고

  • 21

  • 암혈과 험악한 바위 틈에 들어가서 여호와께서 땅을 진동시키려고 일어나실 때에 그의 위엄과 그 광대하심의 영광을 피하리라

  • 22

  •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라 그의 호흡은 코에 있나니 셈할 가치가 어디 있느냐

히 10 장

  • 1

  • 율법은 장차 올 좋은 일의 그림자일 뿐이요 참 형상이 아니므로 해마다 늘 드리는 같은 제사로는 나아오는 자들을 언제나 온전하게 할 수 없느니라

  • 2

  • 그렇지 아니하면 섬기는 자들이 단번에 정결하게 되어 다시 죄를 깨닫는 일이 없으리니 어찌 제사 드리는 일을 그치지 아니하였으리요

  • 3

  • 그러나 이 제사들에는 해마다 죄를 기억하게 하는 것이 있나니

  • 4

  • 이는 황소와 염소의 피가 능히 죄를 없이 하지 못함이라

  • 5

  • 그러므로 주께서 세상에 임하실 때에 이르시되 하나님이 제사와 예물을 원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나를 위하여 한 몸을 예비하셨도다

  • 6

  • 번제와 속죄제는 기뻐하지 아니하시나니

  • 7

  • 이에 내가 말하기를 하나님이여 보시옵소서 두루마리 책에 나를 가리켜 기록된 것과 같이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느니라

  • 8

  • 위에 말씀하시기를 주께서는 제사와 예물과 번제와 속죄제는 원하지도 아니하고 기뻐하지도 아니하신다 하셨고 (이는 다 율법을 따라 드리는 것이라)

  • 9

  • 그 후에 말씀하시기를 보시옵소서 내가 하나님의 뜻을 행하러 왔나이다 하셨으니 그 첫째 것을 폐하심은 둘째 것을 세우려 하심이라

  • 10

  • 이 뜻을 따라 예수 그리스도의 몸을 단번에 드리심으로 말미암아 우리가 거룩함을 얻었노라

  • 11

  • 제사장마다 매일 서서 섬기며 자주 같은 제사를 드리되 이 제사는 언제나 죄를 없게 하지 못하거니와

  • 12

  • 오직 그리스도는 죄를 위하여 한 영원한 제사를 드리시고 하나님 우편에 앉으사

  • 13

  • 그 후에 자기 원수들을 자기 발등상이 되게 하실 때까지 기다리시나니

  • 14

  • 그가 거룩하게 된 자들을 한 번의 제사로 영원히 온전하게 하셨느니라

  • 15

  • 또한 성령이 우리에게 증언하시되

  • 16

  • 주께서 이르시되 그 날 후로는 그들과 맺을 언약이 이것이라 하시고 내 법을 그들의 마음에 두고 그들의 생각에 기록하리라 하신 후에

  • 17

  • 또 그들의 죄와 그들의 불법을 내가 다시 기억하지 아니하리라 하셨으니

  • 18

  • 이것들을 사하셨은즉 다시 죄를 위하여 제사 드릴 것이 없느니라

  • 19

  • 그러므로 형제들아 우리가 예수의 피를 힘입어 성소에 들어갈 담력을 얻었나니

  • 20

  • 그 길은 우리를 위하여 휘장 가운데로 열어 놓으신 새로운 살 길이요 휘장은 곧 그의 육체니라

  • 21

  • 또 하나님의 집 다스리는 큰 제사장이 계시매

  • 22

  • 우리가 마음에 뿌림을 받아 악한 양심으로부터 벗어나고 몸은 맑은 물로 씻음을 받았으니 참 마음과 온전한 믿음으로 하나님께 나아가자

  • 23

  • 또 약속하신 이는 미쁘시니 우리가 믿는 도리의 소망을 움직이지 말며 굳게 잡고

  • 24

  • 서로 돌아보아 사랑과 선행을 격려하며

  • 25

  • 모이기를 폐하는 어떤 사람들의 습관과 같이 하지 말고 오직 권하여 그 날이 가까움을 볼수록 더욱 그리하자

  • 26

  • 우리가 진리를 아는 지식을 받은 후 짐짓 죄를 범한즉 다시 속죄하는 제사가 없고

  • 27

  • 오직 무서운 마음으로 심판을 기다리는 것과 대적하는 자를 태울 맹렬한 불만 있으리라

  • 28

  • 모세의 법을 폐한 자도 두세 증인으로 말미암아 불쌍히 여김을 받지 못하고 죽었거든

  • 29

  • 하물며 하나님의 아들을 짓밟고 자기를 거룩하게 한 언약의 피를 부정한 것으로 여기고 은혜의 성령을 욕되게 하는 자가 당연히 받을 형벌은 얼마나 더 무겁겠느냐 너희는 생각하라

  • 30

  • 원수 갚는 것이 내게 있으니 내가 갚으리라 하시고 또 다시 주께서 그의 백성을 심판하리라 말씀하신 것을 우리가 아노니

  • 31

  • 살아 계신 하나님의 손에 빠져 들어가는 것이 무서울진저

  • 32

  • 전날에 너희가 빛을 받은 후에 고난의 큰 싸움을 견디어 낸 것을 생각하라

  • 33

  • 혹은 비방과 환난으로써 사람에게 구경거리가 되고 혹은 이런 형편에 있는 자들과 사귀는 자가 되었으니

  • 34

  • 너희가 갇힌 자를 동정하고 너희 소유를 빼앗기는 것도 기쁘게 당한 것은 더 낫고 영구한 소유가 있는 줄 앎이라

  • 35

  • 그러므로 너희 담대함을 버리지 말라 이것이 큰 상을 얻게 하느니라

  • 36

  • 너희에게 인내가 필요함은 너희가 하나님의 뜻을 행한 후에 약속하신 것을 받기 위함이라

  • 37

  • 잠시 잠깐 후면 오실 이가 오시리니 지체하지 아니하시리라

  • 38

  • 나의 의인은 믿음으로 말미암아 살리라 또한 뒤로 물러가면 내 마음이 그를 기뻐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 39

  • 우리는 뒤로 물러가 멸망할 자가 아니요 오직 영혼을 구원함에 이르는 믿음을 가진 자니라

5월 5일 금요일 (민12,13 시49 사2 히10)”에 대한 1개의 생각

  • 가나안 땅 정탐이 시작됩니다. 현실적인 나의 믿음은 다른 10명의 정탐꾼들의 믿음임을 고백합니다. 어쩌면 여호수아와 갈렙의 믿음은 그저 나의 바램일뿐 일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나에게 그런 믿음의 목표가 있음에 감사드립니다. 환경을 보지 않고 뒤에 계신 하나님을 볼 수 있도록 끊임없이 훈련하며 노력하는 믿음의 동료들이 있기에 다시한번 힘을 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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