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5일 월요일 (민24 시66,67 사14 벧전2)

민 24 장

  • 1

  • 발람이 자기가 이스라엘을 축복하는 것을 여호와께서 선히 여기심을 보고 전과 같이 점술을 쓰지 아니하고 그의 낯을 광야로 향하여

  • 2

  • 눈을 들어 이스라엘이 그 지파대로 천막 친 것을 보는데 그 때에 하나님의 영이 그 위에 임하신지라

  • 3

  • 그가 예언을 전하여 말하되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 4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 5

  • 야곱이여 네 장막들이, 이스라엘이여 네 거처들이 어찌 그리 아름다운고

  • 6

  • 그 벌어짐이 골짜기 같고 강 가의 동산 같으며 여호와께서 심으신 침향목들 같고 물 가의 백향목들 같도다

  • 7

  • 그 물통에서는 물이 넘치겠고 그 씨는 많은 물 가에 있으리로다 그의 왕이 아각보다 높으니 그의 나라가 흥왕하리로다

  • 8

  • 하나님이 그를 애굽에서 인도하여 내셨으니 그 힘이 들소와 같도다 그의 적국을 삼키고 그들의 뼈를 꺾으며 화살로 쏘아 꿰뚫으리로다

  • 9

  • 꿇어 앉고 누움이 수사자와 같고 암사자와도 같으니 일으킬 자 누구이랴 너를 축복하는 자마다 복을 받을 것이요 너를 저주하는 자마다 저주를 받을지로다

  • 10

  • 발락이 발람에게 노하여 손뼉을 치며 말하되 내가 그대를 부른 것은 내 원수를 저주하라는 것이어늘 그대가 이같이 세 번 그들을 축복하였도다

  • 11

  • 그러므로 그대는 이제 그대의 곳으로 달아나라 내가 그대를 높여 심히 존귀하게 하기로 뜻하였더니 여호와께서 그대를 막아 존귀하지 못하게 하셨도다

  • 12

  • 발람이 발락에게 이르되 당신이 내게 보낸 사신들에게 내가 말하여 이르지 아니하였나이까

  • 13

  • 가령 발락이 그 집에 가득한 은금을 내게 줄지라도 나는 여호와의 말씀을 어기고 선악간에 내 마음대로 행하지 못하고 여호와께서 말씀하신 대로 말하리라 하지 아니하였나이까

  • 14

  • 이제 나는 내 백성에게로 돌아가거니와 들으소서 내가 이 백성이 후일에 당신의 백성에게 어떻게 할지를 당신에게 말하리이다 하고

  • 15

  • 예언하여 이르기를 브올의 아들 발람이 말하며 눈을 감았던 자가 말하며

  • 16

  • 하나님의 말씀을 듣는 자가 말하며 지극히 높으신 자의 지식을 아는 자, 전능자의 환상을 보는 자, 엎드려서 눈을 뜬 자가 말하기를

  • 17

  • 내가 그를 보아도 이 때의 일이 아니며 내가 그를 바라보아도 가까운 일이 아니로다 한 별이 야곱에게서 나오며 한 규가 이스라엘에게서 일어나서 모압을 이쪽에서 저쪽까지 쳐서 무찌르고 또 셋의 자식들을 다 멸하리로다

  • 18

  • 그의 원수 에돔은 그들의 유산이 되며 그의 원수 세일도 그들의 유산이 되고 그와 동시에 이스라엘은 용감히 행동하리로다

  • 19

  • 주권자가 야곱에게서 나서 남은 자들을 그 성읍에서 멸절하리로다 하고

  • 20

  • 또 아말렉을 바라보며 예언하여 이르기를 아말렉은 민족들의 으뜸이나 그의 종말은 멸망에 이르리로다 하고

  • 21

  • 또 겐 족속을 바라보며 예언하여 이르기를 네 거처가 견고하고 네 보금자리는 바위에 있도다

  • 22

  • 그러나 가인이 쇠약하리니 나중에는 앗수르의 포로가 되리로다 하고

  • 23

  • 또 예언하여 이르기를 슬프다 하나님이 이 일을 행하시리니 그 때에 살 자가 누구이랴

  • 24

  • 깃딤 해변에서 배들이 와서 앗수르를 학대하며 에벨을 괴롭힐 것이나 그도 멸망하리로다 하고

  • 25

  • 발람이 일어나 자기 곳으로 돌아가고 발락도 자기 길로 갔더라

시 66,67 편

  • 1

  • [시, 인도자를 따라 부르는 노래] 온 땅이여 하나님께 즐거운 소리를 낼지어다

  • 2

  • 그의 이름의 영광을 찬양하고 영화롭게 찬송할지어다

  • 3

  • 하나님께 아뢰기를 주의 일이 어찌 그리 엄위하신지요 주의 큰 권능으로 말미암아 주의 원수가 주께 복종할 것이며

  • 4

  • 온 땅이 주께 경배하고 주를 노래하며 주의 이름을 노래하리이다 할지어다 (셀라)

  • 5

  • 와서 하나님께서 행하신 것을 보라 사람의 아들들에게 행하심이 엄위하시도다

  • 6

  • 하나님이 바다를 변하여 육지가 되게 하셨으므로 무리가 걸어서 강을 건너고 우리가 거기서 주로 말미암아 기뻐하였도다

  • 7

  • 그가 그의 능력으로 영원히 다스리시며 그의 눈으로 나라들을 살피시나니 거역하는 자들은 교만하지 말지어다 (셀라)

  • 8

  • 만민들아 우리 하나님을 송축하며 그의 찬양 소리를 들리게 할지어다

  • 9

  • 그는 우리 영혼을 살려 두시고 우리의 실족함을 허락하지 아니하시는 주시로다

  • 10

  • 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를 시험하시되 우리를 단련하시기를 은을 단련함 같이 하셨으며

  • 11

  • 우리를 끌어 그물에 걸리게 하시며 어려운 짐을 우리 허리에 매어 두셨으며

  • 12

  • 사람들이 우리 머리를 타고 가게 하셨나이다 우리가 불과 물을 통과하였더니 주께서 우리를 끌어내사 풍부한 곳에 들이셨나이다

  • 13

  • 내가 번제물을 가지고 주의 집에 들어가서 나의 서원을 주께 갚으리니

  • 14

  • 이는 내 입술이 낸 것이요 내 환난 때에 내 입이 말한 것이니이다

  • 15

  • 내가 숫양의 향기와 함께 살진 것으로 주께 번제를 드리며 수소와 염소를 드리리이다 (셀라)

  • 16

  •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너희들아 다 와서 들으라 하나님이 나의 영혼을 위하여 행하신 일을 내가 선포하리로다

  • 17

  • 내가 나의 입으로 그에게 부르짖으며 나의 혀로 높이 찬송하였도다

  • 18

  • 내가 나의 마음에 죄악을 품었더라면 주께서 듣지 아니하시리라

  • 19

  • 그러나 하나님이 실로 들으셨음이여 내 기도 소리에 귀를 기울이셨도다

  • 20

  • 하나님을 찬송하리로다 그가 내 기도를 물리치지 아니하시고 그의 인자하심을 내게서 거두지도 아니하셨도다

  • 1

  • [시 곧 노래, 인도자를 따라 현악에 맞춘 것] 하나님은 우리에게 은혜를 베푸사 복을 주시고 그의 얼굴 빛을 우리에게 비추사 (셀라)

  • 2

  • 주의 도를 땅 위에, 주의 구원을 모든 나라에게 알리소서

  • 3

  •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 4

  • 온 백성은 기쁘고 즐겁게 노래할지니 주는 민족들을 공평히 심판하시며 땅 위의 나라들을 다스리실 것임이니이다 (셀라)

  • 5

  • 하나님이여 민족들이 주를 찬송하게 하시며 모든 민족으로 주를 찬송하게 하소서

  • 6

  • 땅이 그의 소산을 내어 주었으니 하나님 곧 우리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로다

  • 7

  • 하나님이 우리에게 복을 주시리니 땅의 모든 끝이 하나님을 경외하리로다

사 14 장

  • 1

  • 여호와께서 야곱을 긍휼히 여기시며 이스라엘을 다시 택하여 그들의 땅에 두시리니 나그네 된 자가 야곱 족속과 연합하여 그들에게 예속될 것이며

  • 2

  • 민족들이 그들을 데리고 그들의 본토에 돌아오리니 이스라엘 족속이 여호와의 땅에서 그들을 얻어 노비로 삼겠고 전에 자기를 사로잡던 자들을 사로잡고 자기를 압제하던 자들을 주관하리라

  • 3

  • 여호와께서 너를 슬픔과 곤고와 및 네가 수고하는 고역에서 놓으시고 안식을 주시는 날에

  • 4

  • 너는 바벨론 왕에 대하여 이 노래를 지어 이르기를 압제하던 자가 어찌 그리 그쳤으며 강포한 성이 어찌 그리 폐하였는고

  • 5

  • 여호와께서 악인의 몽둥이와 통치자의 규를 꺾으셨도다

  • 6

  • 그들이 분내어 여러 민족을 치되 치기를 마지아니하였고 노하여 열방을 억압하여도 그 억압을 막을 자 없었더니

  • 7

  • 이제는 온 땅이 조용하고 평온하니 무리가 소리 높여 노래하는도다

  • 8

  • 향나무와 레바논의 백향목도 너로 말미암아 기뻐하여 이르기를 네가 넘어져 있은즉 올라와서 우리를 베어 버릴 자 없다 하는도다

  • 9

  • 아래의 스올이 너로 말미암아 소동하여 네가 오는 것을 영접하되 그것이 세상의 모든 영웅을 너로 말미암아 움직이게 하며 열방의 모든 왕을 그들의 왕좌에서 일어서게 하므로

  • 10

  • 그들은 다 네게 말하여 이르기를 너도 우리 같이 연약하게 되었느냐 너도 우리 같이 되었느냐 하리로다

  • 11

  • 네 영화가 스올에 떨어졌음이여 네 비파 소리까지로다 구더기가 네 아래에 깔림이여 지렁이가 너를 덮었도다

  • 12

  • 너 아침의 아들 계명성이여 어찌 그리 하늘에서 떨어졌으며 너 열국을 엎은 자여 어찌 그리 땅에 찍혔는고

  • 13

  • 네가 네 마음에 이르기를 내가 하늘에 올라 하나님의 뭇 별 위에 내 자리를 높이리라 내가 북극 집회의 산 위에 앉으리라

  • 14

  • 가장 높은 구름에 올라가 지극히 높은 이와 같아지리라 하는도다

  • 15

  • 그러나 이제 네가 스올 곧 구덩이 맨 밑에 떨어짐을 당하리로다

  • 16

  • 너를 보는 이가 주목하여 너를 자세히 살펴 보며 말하기를 이 사람이 땅을 진동시키며 열국을 놀라게 하며

  • 17

  • 세계를 황무하게 하며 성읍을 파괴하며 그에게 사로잡힌 자들을 집으로 놓아 보내지 아니하던 자가 아니냐 하리로다

  • 18

  • 열방의 모든 왕들은 모두 각각 자기 집에서 영광 중에 자건마는

  • 19

  • 오직 너는 자기 무덤에서 내쫓겼으니 가증한 나무 가지 같고 칼에 찔려 돌구덩이에 떨어진 주검들에 둘러싸였으니 밟힌 시체와 같도다

  • 20

  • 네가 네 땅을 망하게 하였고 네 백성을 죽였으므로 그들과 함께 안장되지 못하나니 악을 행하는 자들의 후손은 영원히 이름이 불려지지 아니하리로다 할지니라

  • 21

  • 너희는 그들의 조상들의 죄악으로 말미암아 그의 자손 도륙하기를 준비하여 그들이 일어나 땅을 차지하여 성읍들로 세상을 가득하게 하지 못하게 하라

  • 22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말씀하시되 내가 일어나 그들을 쳐서 이름과 남은 자와 아들과 후손을 바벨론에서 끊으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 23

  • 내가 또 그것이 고슴도치의 굴혈과 물 웅덩이가 되게 하고 또 멸망의 빗자루로 청소하리라 나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시니라

  • 24

  • 만군의 여호와께서 맹세하여 이르시되 내가 생각한 것이 반드시 되며 내가 경영한 것을 반드시 이루리라

  • 25

  • 내가 앗수르를 나의 땅에서 파하며 나의 산에서 그것을 짓밟으리니 그 때에 그의 멍에가 이스라엘에게서 떠나고 그의 짐이 그들의 어깨에서 벗어질 것이라

  • 26

  • 이것이 온 세계를 향하여 정한 경영이며 이것이 열방을 향하여 편 손이라 하셨나니

  • 27

  • 만군의 여호와께서 경영하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폐하며 그의 손을 펴셨은즉 누가 능히 그것을 돌이키랴

  • 28

  • 아하스 왕이 죽던 해에 이 경고가 임하니라

  • 29

  • 블레셋 온 땅이여 너를 치던 막대기가 부러졌다고 기뻐하지 말라 뱀의 뿌리에서는 독사가 나겠고 그의 열매는 날아다니는 불뱀이 되리라

  • 30

  • 가난한 자의 장자는 먹겠고 궁핍한 자는 평안히 누우려니와 내가 네 뿌리를 기근으로 죽일 것이요 네게 남은 자는 살륙을 당하리라

  • 31

  • 성문이여 슬피 울지어다 성읍이여 부르짖을지어다 너 블레셋이여 다 소멸되리로다 대저 연기가 북방에서 오는데 그 대열에서 벗어난 자가 없느니라

  • 32

  • 그 나라 사신들에게 어떻게 대답하겠느냐 여호와께서 시온을 세우셨으니 그의 백성의 곤고한 자들이 그 안에서 피난하리라 할 것이니라

벧전 2 장

  • 1

  • 그러므로 모든 악독과 모든 기만과 외식과 시기와 모든 비방하는 말을 버리고

  • 2

  • 갓난 아기들 같이 순전하고 신령한 젖을 사모하라 이는 그로 말미암아 너희로 구원에 이르도록 자라게 하려 함이라

  • 3

  • 너희가 주의 인자하심을 맛보았으면 그리하라

  • 4

  • 사람에게는 버린 바가 되었으나 하나님께는 택하심을 입은 보배로운 산 돌이신 예수께 나아가

  • 5

  • 너희도 산 돌 같이 신령한 집으로 세워지고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하나님이 기쁘게 받으실 신령한 제사를 드릴 거룩한 제사장이 될지니라

  • 6

  • 성경에 기록되었으되 보라 내가 택한 보배로운 모퉁잇돌을 시온에 두노니 그를 믿는 자는 부끄러움을 당하지 아니하리라 하였으니

  • 7

  • 그러므로 믿는 너희에게는 보배이나 믿지 아니하는 자에게는 건축자들이 버린 그 돌이 모퉁이의 머릿돌이 되고

  • 8

  • 또한 부딪치는 돌과 걸려 넘어지게 하는 바위가 되었다 하였느니라 그들이 말씀을 순종하지 아니하므로 넘어지나니 이는 그들을 이렇게 정하신 것이라

  • 9

  • 그러나 너희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들이요 거룩한 나라요 그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너희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그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이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심이라

  • 10

  • 너희가 전에는 백성이 아니더니 이제는 하나님의 백성이요 전에는 긍휼을 얻지 못하였더니 이제는 긍휼을 얻은 자니라

  • 11

  • 사랑하는 자들아 거류민과 나그네 같은 너희를 권하노니 영혼을 거슬러 싸우는 육체의 정욕을 제어하라

  • 12

  • 너희가 이방인 중에서 행실을 선하게 가져 너희를 악행한다고 비방하는 자들로 하여금 너희 선한 일을 보고 오시는 날에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게 하려 함이라

  • 13

  • 인간의 모든 제도를 주를 위하여 순종하되 혹은 위에 있는 왕이나

  • 14

  • 혹은 그가 악행하는 자를 징벌하고 선행하는 자를 포상하기 위하여 보낸 총독에게 하라

  • 15

  • 곧 선행으로 어리석은 사람들의 무식한 말을 막으시는 것이라

  • 16

  • 너희는 자유가 있으나 그 자유로 악을 가리는 데 쓰지 말고 오직 하나님의 종과 같이 하라

  • 17

  • 뭇 사람을 공경하며 형제를 사랑하며 하나님을 두려워하며 왕을 존대하라

  • 18

  • 사환들아 범사에 두려워함으로 주인들에게 순종하되 선하고 관용하는 자들에게만 아니라 또한 까다로운 자들에게도 그리하라

  • 19

  • 부당하게 고난을 받아도 하나님을 생각함으로 슬픔을 참으면 이는 아름다우나

  • 20

  • 죄가 있어 매를 맞고 참으면 무슨 칭찬이 있으리요 그러나 선을 행함으로 고난을 받고 참으면 이는 하나님 앞에 아름다우니라

  • 21

  • 이를 위하여 너희가 부르심을 받았으니 그리스도도 너희를 위하여 고난을 받으사 너희에게 본을 끼쳐 그 자취를 따라오게 하려 하셨느니라

  • 22

  • 그는 죄를 범하지 아니하시고 그 입에 거짓도 없으시며

  • 23

  • 욕을 당하시되 맞대어 욕하지 아니하시고 고난을 당하시되 위협하지 아니하시고 오직 공의로 심판하시는 이에게 부탁하시며

  • 24

  • 친히 나무에 달려 그 몸으로 우리 죄를 담당하셨으니 이는 우리로 죄에 대하여 죽고 의에 대하여 살게 하려 하심이라 그가 채찍에 맞음으로 너희는 나음을 얻었나니

  • 25

  • 너희가 전에는 양과 같이 길을 잃었더니 이제는 너희 영혼의 목자와 감독 되신 이에게 돌아왔느니라

5월 15일 월요일 (민24 시66,67 사14 벧전2)”에 대한 3개의 생각

  • 하나님 발람의 믿음을 봅니다 세상의 유혹과 하나님의 말씀중에서 갈팡지팡하는 그의 모습을 봅니다 그의 자유의지가 잠시 그를 넘어 뜨림을 봅니다 그러나 주의 사자가 그의 우유부단한을 꾸짖었을때 나는 의인의 죽음과 같이 죽기를 원하노라 선포하며 자신의 마음을 다시 주께로 돌이켜 주의 말씀에 끝까지 순종함을 봅니다 점차 하나님을 찾지 아니하고 부정하는 세상속에서 한명의 의에 굶주린자를 찾으신다 하는 말씀과 먼저 그의 나라와 의를 구하라하는 주님의 명에 주께서 찾으시는 한명의 의를 행하는자가 되길 원하오니 주님 축복하여 주옵소서 사용하여 주옵소서 

  • 약 5년전쯤이라 기억됩니다. 나의 potential 발견이라는 주제로 10주간 성경 공부를 했었습니다. 그때 마지막 날에 수련회를 하면서 4시간 동안 혼자만의 시간을 가지며 그동안 배운것을 묵상하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그 시간동안 하나님께서 나에게 주신 potential을 나열해 봤었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주님의 제자로써의 사명문을 말씀가운데 각자 찿아 보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내가 선택한 나의 사명문이 바로 벧전 2:9절 말씀입니다. 

    “나는 택하신 족속이요 왕 같은 제사장이요 거룩한 나라요 하나님의 소유가 된 백성이니 이는 나를 어두운 데서 불러 내어 하나님의 기이한 빛에 들어가게 하신 살아계신 하나님의 아름다운 덕을 선포하게 하려 하시는 사명을 주심이라”

  • 저도 왕같은 제사장, 거룩한 제사장, 이런 단어를 묵상하고 있었습니다.  사도 베드로가 연달아 두 번씩이나 제사장이 되라고 외치고 있고, 우리가 기억하는대로 사도 바울은 로마서에서 거룩한 산제물이 되라고 했습니다.  신약시대에 우리가 이미 왕같은 제사장이라는 것과 산제물이 되는것을 어떻게 이해해야 옳은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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