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도서 5장 2절
너는 하나님 앞에서 함부로 입을 열지 말며 급한 마음으로 말을 내지 말라 하나님은 하늘에 계시고 너는 땅에 있음이니라 그런즉 마땅히 말을 적게 할 것이라
느끼시는 바를 댓글로 남겨 주시면 함께 은혜를 나누겠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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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야 9장 1-7절 1전에 고통 받던 자들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이 멸시를 당하게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쪽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2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주하던 자에게 빛이 비치도다 3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하게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눌 때의 즐거움 같이 그들이 주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4이는 그들이 무겁게 멘 멍에와 그들의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역대하 17장 1-19절 1아사의 아들 여호사밧이 대신하여 왕이 되어 스스로 강하게 하여 이스라엘을 방어하되 2유다 모든 견고한 성읍에 군대를 주둔시키고 또 유다 땅과 그의 아버지 아사가 정복한 에브라임 성읍들에 영문을 두었더라 3여호와께서 여호사밧과 함께 하셨으니 이는 그가 그의 조상 다윗의 처음 길로 행하여 바알들에게 구하지 아니하고 4오직 그의 아버지의 하나님께 구하며 그의 계명을 행하고 이스라엘의 행위를 따르지 아니하였음이라 5그러므로 여호와께서 나라를 그의 손에서 견고하게 하시매 유다 무리가 여호사밧에게 예물을 드렸으므로…
출애굽기 3장 1-2절 1 모세가 그의 장인 미디안 제사장 이드로의 양 떼를 치더니 그 떼를 광야 서쪽으로 인도하여 하나님의 산 호렙에 이르매 2 여호와의 사자가 떨기나무 가운데로부터 나오는 불꽃 안에서 그에게 나타나시니라 그가 보니 떨기나무에 불이 붙었으나 그 떨기나무가 사라지지 아니하는지라 본문에서 모세는 기적 속에서 하나님의 부르심을 받는다. 모세를 향한 하나님의 부르심에는 특별함이 있다….
시편 44편 1-26절 1하나님이여 주께서 우리 조상들의 날 곧 옛날에 행하신 일을 그들이 우리에게 일러 주매 우리가 우리 귀로 들었나이다 2주께서 주의 손으로 뭇 백성을 내쫓으시고 우리 조상들을 이 땅에 뿌리 박게 하시며 주께서 다른 민족들은 고달프게 하시고 우리 조상들은 번성하게 하셨나이다 3그들이 자기 칼로 땅을 얻어 차지함이 아니요 그들의 팔이 그들을 구원함도 아니라 오직 주의 오른손과 주의…
출 32 장 1 백성이 모세가 산에서 내려옴이 더딤을 보고 모여 백성이 아론에게 이르러 말하되 일어나라 우리를 위하여 우리를 인도할 신을 만들라 이 모세 곧 우리를 애굽 땅에서 인도하여 낸 사람은 어찌 되었는지 알지 못함이니라 2 아론이 그들에게 이르되 너희의 아내와 자녀의 귀에서 금 고리를 빼어 내게로 가져오라 3 모든 백성이 그 귀에서 금 고리를…
뭐든지 급한 마음으로 하면 좋지 않은 것 같습니다. 밥도 급하게 먹으면 체를 하듯이 한 번 뱉은 말은 돌릴 수 없기에 항상 조심하고 생각해서 또 해야하는 것 같습니다. 항상 하나님이 옆에 계시다고 생각하면서 하나님을 신경쓰면서 한 마디 한 마디 내뱉는 제가 되기를 기도합니다.
예수님께서 기도에 대하여 가르쳐주실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 이는 말을 많이 하여야 들으시는 줄 앎이니라, 하셨던 말씀이 떠오릅니다. 무슨 말을 하든지 들으시는 하나님 앞에서는 해야 할 말과 후회할 말을 가려서 신중하게 기도해야 함을 가르쳐주시는 것같습니다. 경솔한 말이 아닌 진실되고 책임감 있는 기도를 받기 원하시는 하나님께서는, 우리의 태도가 하늘에 계신 창조주의 그 위엄을 가벼이 여기는 것을 용납치 않으시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오늘 말씀 묵상을 통해 나의 기도를 점검해 봅니다. “함부로 입을 열지 말라”는 기도할때 나의 세상 넉두리를 줄이고 하나님께서 하시는 말씀에 더 집중하라는 말씀인것 같습니다. 돌이켜보니 기도중에 침묵하고 있을때 하나님께서 나의 마음속에 말씀하심을 느낄때가 있었습니다.
기도는 하나님과 대화라고 알고는 있는데 하나님과 대화하기 보다는 일방적으로 내가 처한 상황들을 풀어놓고 내가 원하는 것들을 이루어 주시길 요구하면서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 라고 끝을 맺습니다. 묵상중에 “내 이름으로 무엇이든지 내게 구하면 내가 행하리라”는 예수님 말씀이 떠오릅니다. 이제껏 나는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 했습니다”라는 끝맺음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라 생각했었던것 같습니다. 그러면 “하나님 이름으로 구하는 것”이 무엇일까? 스스로에게 질문해 봅니다. 이 질문을 하면서 허나님과 대화를 시작해 봐야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