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8일 월요일
시편 37편 8절 분을 그치고 노를 버리며 불평하지 말라 오히려 악을 만들 뿐이라 우리는 어제, 하나님의 영광을 찬양하며 예배하는 감격스런 특권을 누렸다. 반복되는 일상 안에 기쁨과 평안은 내재되어 있다. 주일 예배의 반복은 감사와 승리의 기쁨을 선포하고 찾아내는 가장 귀한 복된 일상이다. 그 복을 누린 성도로서 오늘 하루도, 이번 한 주간도 신나게 살기를 축복한다. 신나는…
시편 119편 116절 주의 말씀대로 나를 붙들어 살게 하시고 내 소망이 부끄럽지 않게 하소서 가장 인간다운 삶은 기도하는 것이다. 혼자는 외롭고 무력할 수 밖에 없음을 고백하는 겸손의 태도이다. 뿐만 아니라, 우리를 만드신 이의 존재와 일함심을 믿는 가장 적극적인 고백이기도 하다. 다시 말해, 우리가 만약 기도하고 있다면, 우리의 연약함을 인정하며 하나님의 능력을 의지하는 귀한 믿음의 사람들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