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3일 수요일 / 시편 44편 8절
12월 3일 수요일 / 시편 44편 8절 우리가 종일 하나님을 자랑하였나이다 우리는 하나님의 이름에 영원히 감사하리이다 이 고백은 형편이 좋을 때 나온 찬양이 아닙니다. 시편 44편은 오히려 패배와 수치, 설명되지 않는 고난 한가운데서 드려진 노래입니다. 그 자리에서 시인은 말합니다.“우리는 오늘도 하나님을 자랑합니다.” 믿음은 상황 해석이 아니라 고백의 선택입니다.눈에 보이는 결과가 아니라, 변하지 않는 하나님을 붙드는 결단입니다.찬송은 형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