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12월 4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7장 16-17절
12월 4일 목요일 / 요한계시록 7장 16-17절 이 장면은 믿음의 결승선입니다.신앙의 끝은 “겨우 천국 간다”가 아니라 완전한 돌봄 속에 거한다는 것입니다. 우리는 늘 뭔가에 주립니다.사람의 인정, 안정감, 위로, 성공… 채워질 듯 채워지지 않습니다.주님은 말씀하십니다.“그때가 오면 더 이상 채우려고 애쓰지 않아도 된다.” 해도, 뜨거운 바람도 우리를 상하게 하지 못합니다.지금은 삶의 압박과 피로가 영혼을 태우지만,영원에서는 상처 자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