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7일 목요일

      에베소서 5장 18-21절 18. 술 취하지 말라 이는 방탕한 것이니 오직 성령으로 충만함을 받으라  19. 시와 찬송과 신령한 노래들로 서로 화답하며 너희의 마음으로 주께 노래하며 찬송하며  20. 범사에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항상 아버지 하나님께 감사하며  21. 그리스도를 경외함으로 피차 복종하라  성령 충만의 현상에 대해 바울은 4가지로 설명한다. ‘서로 말하다’(19절 상), ‘노래하며 시를…

  • 4월 6일 수요일

      에베소서 5장 1-2절 1. 그러므로 사랑을 받는 자녀 같이 너희는 하나님을 본받는 자가 되고  2. 그리스도께서 너희를 사랑하신 것 같이 너희도 사랑 가운데서 행하라 그는 우리를 위하여 자신을 버리사 향기로운 제물과 희생제물로 하나님께 드리셨느니라  미움은 나 자신까지 죽인다. 그러나 사랑은 타인까지 살린다. 예수 그리스도의 십자가 사랑이 우리를 살리고 온 인류를 구원했다. 성도가 하나님을 본받아야…

  • 4월 5일 화요일

      묵상할 귀한 글 나눕니다.   오늘날 세계의 여러 지역에서 편안한 신앙생활을 하기란 참 쉬운 일이다. 그런데 이런 상황이 반드시 좋다고 할 수 있을까? 나는 기독교 신앙이란 본래 ‘불편’하다고 주장하고 싶다. 예수님의 제자가 된다는 것은 자기 자신을 부인하고(마 16:24), 십자가를 지고(눅 14:27), 박해를 받고(요 15:20; 딤후 3:12), 집이 주는 편안함을 포기하며(눅 9:58), 가족이라는 우선순위를 저버리고(눅…

  • 4월 4일 월요일

      거룩성에 관한 글 (존 블룸) 나눕니다.    하나님의 거룩성에 대한 감각을 잃어버리는 일은 영적으로 위험한 곳으로 들어가고 있다는 첫 번째 경고 표지이다.  외적으로 모든 것이 좋아 보일 수 있다. 우리 가족이 모두 건강할 수 있고, 사역이 번창할 수 있으며, 우리가 자신의 영적 은사를 인식하고 능력 있게 살아가고 있을 수 있다. 하지만 내적으로 우리는 방황하고…

  • 4월 3일 주일

      에베소서 4장 17-20절 17. 그러므로 내가 이것을 말하며 주 안에서 증언하노니 이제부터 너희는 이방인이 그 마음의 허망한 것으로 행함 같이 행하지 말라  18. 그들의 총명이 어두워지고 그들 가운데 있는 무지함과 그들의 마음이 굳어짐으로 말미암아 하나님의 생명에서 떠나 있도다  19. 그들이 감각 없는 자가 되어 자신을 방탕에 방임하여 모든 더러운 것을 욕심으로 행하되  20. 오직…

  • 4월 2일 토요일

      에베소서 4장 15-16절 15. 오직 사랑 안에서 참된 것을 하여 범사에 그에게까지 자랄지라 그는 머리니 곧 그리스도라  16. 그에게서 온 몸이 각 마디를 통하여 도움을 받음으로 연결되고 결합되어 각 지체의 분량대로 역사하여 그 몸을 자라게 하며 사랑 안에서 스스로 세우느니라  빨리 가려면 혼자 가고, 멀리 가려면 함께 가야 한다. 교회는 혼자 이루는 것이 아니라,…

  • 4월 1일 금요일

      에베소서 3장 19절 하나님의 모든 충만하신 것으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시기를 구하노라    채워지면 처지지 않고, 인생의 지침도 해결된다. 사랑이 채워지면 미움이 사라진다. 소망이 채워지면 절망이 사라진다. 하나님과 멀어져 하나님에게서 오는 생명이 결핍되면 삶의 근본적인 문제가 생기게 된다. 무지하면 삶이 막막해지고, 무정하면 삶이 삭막해진다. 예수님께 뿌리가 박힌 인생은 결핍의 문제로부터 자유하게 된다. 예수님의 생명과 사랑이…

  • 3월 31일 목요일

      마태복음 7장 1절 비판을 받지 아니하려거든 비판하지 말라   성경은 사람의 강점은 칭찬하고 실수나 약점을 비판하라고 말하지 않는다. 오히려 성경은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비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친절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엡 4:32)고 말한다. 뿐만 아니라 “그러므로 너희는 하나님이…

  • 3월 30일 수요일

      에베소서 3장 10절 이 복음을 위하여 그의 능력이 역사하시는 대로 내게 주신 하나님의 은혜의 선물을 따라 내가 일꾼이 되었노라    은혜가 있는 곳에 사명도 있다. 바울은 하나님 은혜의 선물로 이방인에게 복음을 전하는 것이 자신의 소명과 사명이라 말한다. 비록 모든 성도 중에서 작은 자 중에 지극히 작은 자이지만 은혜를 주신 이유가 있다고 말한다. 그리스도의 풍성함을…

  • 3월 29일 화요일

      에베소서 2장 14절 그는 우리의 화평이신지라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    가짜 사랑은 나를 위해 담을 쌓으나, 진짜 사랑은 남을 위해 담을 허문다. 그리스도인은 그리스도 안에 있는 사람이다. “둘로 하나를 만드사 원수 된 것 곧 중간에 막힌 담을 자기 육체로 허시고”라고 기록한다. ‘허시고’라고 하는 말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