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 18일 토요일 (대상11,12 히13 암7 눅2)

역대상 11장

1온 이스라엘이 헤브론에 모여 다윗을 보고 가로되 우리는 왕의 골육이니이다

2전일 곧 사울이 왕이 되었을 때에도 이스라엘을 거느려 출입하게 한 자가 왕이시었고 왕의 하나님 여호와께서도 왕에게 말씀하시기를 네가 내 백성 이스라엘의 목자가 되며 내 백성 이스라엘의 주권자가 되리라 하셨나이다 하니라

3이에 이스라엘 모든 장로가 헤브론에 이르러 왕에게 나아오니 다윗이 헤브론에서 여호와 앞에서 저희와 언약을 세우매 저희가 다윗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니 여호와께서 사무엘로 전하신 말씀대로 되었더라

4다윗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예루살렘 곧 여브스에 이르니 여브스 토인이 거기 거하였더라

5여브스 토인이 다윗에게 이르기를 네가 이리로 들어오지 못하리라 하나 다윗이 시온산 성을 빼앗았으니 이는 다윗성이더라

6다윗이 가로되 먼저 여브스 사람을 치는 자는 두목과 장관을 삼으리라 하였더니 스루야의 아들 요압이 먼저 올라갔으므로 두목이 되었고

7다윗이 그 산성에 거한고로 무리가 다윗성이라 일컬었으며

8다윗이 밀로에서부터 두루 성을 쌓았고 그 남은 성은 요압이 중수하였더라

9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10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두목은 이러하니라 이 사람들이 온 이스라엘로 더불어 다윗의 힘을 도와 나라를 얻게 하고 세워 왕을 삼았으니 이는 여호와께서 이스라엘에 대하여 이르신 말씀대로 함이었더라

11다윗에게 있는 용사의 수효가 이러하니라 학몬 사람의 아들 야소브암은 삼십인의 두목이라 저가 을 들어 한 때에 삼백인을 죽였고

12그 다음은 아호아 사람 도도의 아들 엘르아살이니 세 용사 중 하나이라

13저가 바스담밈에서 다윗과 함께하였더니 블레셋 사람이 그곳에 모여와서 치니 거기 보리가 많이 난 이 있더라 백성들이 블레셋 사람 앞에서 도망하되

14저희가 그  가운데 서서 그 을 보호하여 블레셋 사람을 죽였으니 여호와께서 큰 구원으로 구원하심이었더라

15삼십 두목 중 세 사람이 바위로 내려가서 아둘람굴 다윗에게 이를 때에 블레셋 군대가 르바임 골짜기에 진 쳤더라

16그 때에 다윗은 산성에 있고 블레셋 사람의 영채는 베들레헴에 있는지라

17다윗이 사모하여 가로되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누가 나로 마시게 할꼬 하매

18이 세 사람이 블레셋 사람의 군대를 충돌하고 지나가서 베들레헴 성문 곁 우물 물을 길어가지고 다윗에게로 왔으나 다윗이 마시기를 기뻐 아니하고 그 물을 여호와께 부어드리고

19가로되 내 하나님이여 내가 결단코 이런 일을 하지 아니하리이다 생명을 돌아보지 아니하고 갔던 사람들의 피를 어찌 마시리이까 하고 마시기를 즐겨 아니하니라 세 용사가 이런 일을 행하였더라

20요압의 아우 아비새는 그 삼인의 두목이라 저가 을 들어 삼백인을 죽이고 그 삼인 중에 이름을 얻었으니

21저는 둘째 삼인 중에 가장 존귀하여 저희의 두목이 되었으나 그러나 첫째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22갑스엘 용사의 손자 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는 효용한 일을 행한 자라 저가 모압 아리엘의 아들 둘을 죽였고 또 눈 올 때에 함정에 내려가서 한 사자를 죽였으며

23또 장대한 애굽 사람을 죽였는데 그 사람의 키가 다섯 규빗이요 그 손에 든 이 베틀채 같으나 저가 막대기를 가지고 내려가서 그 애굽 사람의 손에서 을 빼앗아 그 으로 죽였더라

24여호야다의 아들 브나야가 이런 일을 행하였으므로 세 용사 중에 이름을 얻고

25삼십인보다 존귀하나 그러나 첫 삼인에게는 미치지 못하니라 다윗이 저를 세워 시위대 장관을 삼았더라

26또 군중의 큰 용사는 요압의 아우 아사헬과 베들레헴 사람 도도의 아들 엘하난

27하롤 사람 삼훗과 블론 사람 헬레스

28드고아 사람 익게스의 아들 이라와 아나돗 사람 아비에셀

29후사 사람 십브개와 아호아 사람 일래

30느도바 사람 마하래와 느도바 사람 바아나의 아들 헬렛

31베냐민 자손에 속한 기브아 사람 리배의 아들 이대와 비라돈사람 브나야

32가아스 시냇가에 사는 후래와 아르바 사람 아비엘

33바하룸 사람 아스마웻과 사알본 사람 엘리아바

34기손 사람 하셈의 아들들과 하랄 사람 사게의 아들 요나단

35하랄 사람 사갈의 아들 아히암과 울의 아들 엘리발과

36므게랏 사람 헤벨과 블론 사람 아히야

37갈멜 사람 헤스로와 에스배의 아들 나아래

38나단의 아우 요엘과 하그리의 아들 밉할과

39암몬 사람 셀렉과 스루야의 아들 요압의 병기 잡은 자 베롯 사람 나하래

40이델 사람 이라와 이델 사람 가렙

41 사람 우리아와 알래의 아들 사밧과

42르우벤 자손 시사의 아들 곧 르우벤 자손의 두목 아디나와 그 종자 삼십인과

43마아가의 아들 하난과 미덴 사람 요사밧과

44아스드랏 사람 웃시야와 아로엘 사람 호담의 아들 사마와 여이엘

45시므리의 아들 여디아엘과 그 아우 디스 사람 요하와

46마하위 사람 엘리엘과 엘라암의 아들 여리배와 요사위야와 모압 사람 이드마와

47엘리엘과 오벳과 므소바 사람 야아시엘이더라

 

역대상 12장

1다윗이 기스의 아들 사울을 인하여 시글락에 숨어 있을 때에 그에게 와서 싸움을 돕는 용사 중에 든 자가 있었으니

2저희는 활을 가지며 좌우 손을 놀려 물매도 던지며 살도 발하는 자요 베냐민 지파 사울의 동족인데 그 이름은 이러하니라

3그 두목은 아히에셀이요 다음은 요아스니 기브아 사람 스마아의 두 아들이요 또 아스마웻의 아들 여시엘과 벨렛과 또 브라가와 아나돗 사람 예후

4기브온 사람 곧 삼십인 중에 용사요 삼십인의 두목된 이스마야며 또 예레미야와 야하시엘과 요하난과 그데라 사람 요사밧과

5엘루새와 여리못과 브아랴와 스마랴와 하룹 사람 스바댜

6고라 사람들 엘가나와 잇시야와 아사렐과 요에셀과 야소브암이며

7그돌 사람 여로함의 아들 요엘라와 스바댜더라

8 사람 중에서 거친 땅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돌아온 자가 있었으니 다 용사요 싸움에 익숙하여 방패와 을 능히 쓰는 자라 그 얼굴은 사자 같고 빠르기는 산의 사슴 같으니

9그 두목은 에셀이요 둘째는 오바댜요 세째는 엘리압이요

10네째는 미스만나요 다섯째는 예레미야

11여섯째는 앗대요 일곱째는 엘리엘이요

12여덟째는 요하난이요 아홉째는 엘사밧이요

13열째는 예레미야요 열 한째는 막반내

14이  자손이 군대 장관이 되어 그 작은 자는 일백인을 관할하고 그 큰 자는 일천인을 관할하더니

15정월에 요단강 물이 모든 언덕에 넘칠 때에 이 무리가 강물을 건너서 골짜기에 있는 모든 자로 동서로 도망하게 하였더라

16베냐민과 유다 자손 중에서 견고한 곳에 이르러 다윗에게 나오매

17다윗이 나가서 맞아 저희에게 일러 가로되 만일 너희가 평화로이 와서 나를 돕고자 하면 내 마음이 너희와 연합하려니와 만일 너희가 나를 속여 내 대적에게 붙이고자 하면 내 손에 불의함이 없으니 우리 열조의 하나님이 감찰하시고 책망하시기를 원하노라 하매

18때에 성신이 삼십인의 두목 아마새에게 감동하시니 가로되 다윗이여 우리가 당신에게 속하겠고 이새의 아들이여 우리가 당신과 함께하리니 원컨대 평강하소서 당신도 평강하고 당신을 돕는 자에게도 평강이 있을찌니 이는 당신의 하나님이 당신을 도우심이니이다 한지라 다윗이 드디어 접대하여 세워 군대 장관을 삼았더라

19다윗이 전에 블레셋 사람과 함께 가서 사울을 치려 할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두어 사람이 다윗에게 돌아왔으나 다윗등이 블레셋 사람을 돕지 못하였음은 블레셋 사람의 방백이 서로 의논하고 보내며 이르기를 저가 그 주 사울에게로 돌아가리니 우리 머리가 위태할까 하노라 함이라

20다윗이 시글락으로 갈 때에 므낫세 지파에서 그에게로 돌아온 자는 아드나와 요사밧과 여디아엘과 미가엘과 요사밧과 엘리후와 실르대니 다 므낫세의 천부장이라

21이 무리가 다윗을 도와 적당을 쳤으니 저희는 다 큰 용사요 군대 장관이 됨이었더라

22그 때에 사람이 날마다 다윗에게로 돌아와서 돕고자 하매 큰 군대를 이루어 하나님의 군대와 같았더라

23싸움을 예비한 군대 장관들이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에게로 나아와서 여호와의 말씀대로 사울의 나라를 저에게 돌리고자 하였으니 그 수효가 이러하였더라

24유다 자손 중에서 방패와 을 들고 싸움을 예비한 자가 육천 팔백명이요

25시므온 자손 중에서 싸움하는 큰 용사가 칠천 일백명이요

26레위 자손 중에서 사천 육백명이요

27아론의 집 족장 여호야다와 그와 함께한 자가 삼천 칠백명이요

28또 젊은 용사 사독과 그 족속의 장관이 이십 이명이요

29베냐민 자손 곧 사울의 동족은 아직도 태반이나 사울의 집을 좇으나 그 중에서 나아온 자가 삼천명이요

30에브라임 자손 중에서 본 족속의 유명한 큰 용사가 이만 팔백명이요

31므낫세 반 지파 중에 녹명된 자로서 와서 다윗을 세워 왕을 삼으려 하는 자가 일만 팔천명이요

32잇사갈 자손 중에서 시세를 알고 이스라엘이 마땅히 행할 것을 아는 두목이 이백명이니 저희는 그 모든 형제를 관할하는 자며

33스불론 중에서 모든 군기를 가지고 항오를 정제히 하고 두 마음을 품지 아니하고 능히 진에 나아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오만명이요

34납달리 중에서 장관 일천명과 방패와 을 가지고 함께한 자가 삼만 칠천명이요

35단 자손 중에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이만 팔천 륙백명이요

36아셀 중에서 능히 진에 나가서 싸움을 잘하는 자가 사만명이요

37요단 저편 르우벤 자손과  자손과 므낫세 반 지파 중에서 모든 군기를 가지고 능히 싸우는 자가 십 이만명이었더라

38이 모든 군사가 항오를 정제히 하고 다 성심으로 헤브론에 이르러 다윗으로 온 이스라엘 왕을 삼고자 하고 또 이스라엘의 남은 자도 다 일심으로 다윗으로 왕을 삼고자 하여

39무리가 거기서 다윗과 함께 사흘을 지내며 먹고 마셨으니 이는 그 형제가 이미 식물을 예비하였음이며

40또 근처에 있는 자로부터 잇사갈과 스불론과 납달리까지도 식물을 나귀와 약대와 노새와 소에 무수히 실어왔으니 곧 과자와 무화과병과 건포도와 포도주와 기름이요 소와 양도 많이 가져왔으니 이스라엘 가운데 희락이 있음이었더라

 

히브리서 13장

1형제 사랑하기를 계속하고

2손님 대접하기를 잊지 말라 이로써 부지중에 천사들을 대접한 이들이 있었느니라

3자기도 함께 갇힌것 같이 갇힌 자를 생각하고 자기도 을 가졌은즉 학대 받는 자를 생각하라

4모든 사람은 혼인을 귀히 여기고 침소를 더럽히지 않게 하라 음행하는 자들과 간음하는 자들을 하나님이 심판하시리라

5을 사랑치 말고 있는 바를 족한 줄로 알라 그가 친히 말씀하시기를 내가 과연 너희를 버리지 아니하고 과연 너희를 떠나지 아니하리라 하셨느니라

6그러므로 우리가 담대히 가로되 주는 나를 돕는 자시니 내가 무서워 아니하겠노라 사람이 내게 어찌하리요 하노라

7하나님의 말씀을 너희에게 이르고 너희를 인도하던 자들을 생각하며 저희 행실의 종말을 주의하여 보고 저희 믿음을 본받으라

8예수 그리스도는 어제나 오늘이나 영원토록 동일하시니라

9여러가지 다른 교훈에 끌리지 말라 마음은 은혜로써 굳게 함이 아름답고 식물로써 할 것이 아니니 식물로 말미암아 행한 자는 유익을 얻지 못하였느니라

10우리에게 제단이 있는데 그 위에 있는 제물은 장막에서 섬기는 자들이 이 제단에서 먹을 권이 없나니

11이는 죄를 위한 짐승의 피는 대제사장이 가지고 성소에 들어가고 그 육체는 영문 밖에서 불사름이니라

12그러므로 예수도 자기 피로써 백성을 거룩케 하려고 성문 밖에서 고난을 받으셨느니라

13그런즉 우리는 그 능욕을 지고 영문 밖으로 그에게 나아가자

14우리가 여기는 영구한 도성이 없고 오직 장차 올 것을 찾나니

15이러므로 우리가 예수로 말미암아 항상 찬미의 제사를 하나님께 드리자 이는 그 이름을 증거하는 입술의 열매니라

16오직 선을 행함과 서로 나눠주기를 잊지 말라 이같은 제사는 하나님이 기뻐하시느니라

17너희를 인도하는 자들에게 순종하고 복종하라 저희는 너희 영혼을 위하여 경성하기를 자기가 회계할 자인것 같이 하느니라 저희로 하여금 즐거움으로 이것을 하게 하고 근심으로 하게 말라 그렇지 않으면 너희에게 유익이 없느니라

18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19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를 위하여 너희 기도함을 더욱 원하노라

20양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케 하사 자기 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속에 이루시기를 원하노라 영광이 그에게 세세무궁토록 있을찌어다 아멘

22형제들아 내가 너희를 권하노니 권면의 말을 용납하라 내가 간단히 너희에게 썼느니라

23우리 형제 디모데가 놓인 것을 너희가 알라 그가 속히 오면 내가 저와 함께 가서 너희를 보리라

24너희를 인도하는 자와 및 모든 성도에게 문안하라 이달리야에서 온 자들도 너희에게 문안하느니라

25은혜가 너희 모든 사람에게 있을찌어다

 

아모스 7장

1주 여호와께서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왕이 풀을 벤 후 풀이 다시 움돋기 시작할 때에 주께서 황충을 지으시매

2황충이 땅의 풀을 다 먹은지라 내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청컨대 사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3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이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4주 여호와께서 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주 여호와께서 명하여 불로 징벌하게 하시니 불이 큰 바다를 삼키고 육지까지 먹으려 하는지라

5이에 내가 가로되 주 여호와여 청컨대 그치소서 야곱이 미약하오니 어떻게 서리이까 하매

6주 여호와께서 이에 대하여 을 돌이켜 가라사대 이것도 이루지 아니하리라 하시니라

7또 내게 보이신 것이 이러하니라 다림줄을 띄우고 쌓은 담 곁에 주께서 손에 다림줄을 잡고 서셨더니

8내게 이르시되 아모스야 네가 무엇을 보느냐 내가 대답하되 다림줄이니이다 주께서 가라사대 내가 다림줄을 내 백성 이스라엘 가운데 베풀고 다시는 용서치 아니하리니

9이삭의 산당들이 황폐되며 이스라엘의 성소들이 훼파될 것이라 내가 일어나 칼로 여로보암의 집을 치리라 하시니라

10때에 벧엘의 제사장 아마샤가 이스라엘 왕 여로보암에게 기별하여 가로되 이스라엘 족속 중에 아모스가 왕을 모반하나니 그 모든 말을 이 땅이 견딜 수 없나이다

11아모스가 말하기를 여로보암은 칼에 죽겠고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땅에서 떠나겠다 하나이다 하고

12아마샤가 또 아모스에게 이르되 선견자야 너는 유다 땅으로 도망하여 가서 거기서나 떡을 먹으며 거기서나 예언하고

13다시는 벧엘에서 예언하지 말라 이는 왕의 성소요 왕의 궁임이니라

14아모스가 아마샤에게 대답하여 가로되 나는 선지자가 아니며 선지자의 아들도 아니요 나는 목자요 뽕나무를 배양하는 자로서

15양떼를 따를 때에 여호와께서 나를 데려다가 내게 이르시기를 가서 내 백성 이스라엘에게 예언하라 하셨나니

16이제 너는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니라 네가 이르기를 이스라엘에 대하여 예언하지 말며 이삭의 집을 향하여 경계하지 말라 하므로

17여호와께서 말씀하시기를 네 아내는 성읍 중에서 창기가 될 것이요 네 자녀들은 칼에 엎드러지며 네 땅은 줄띄워 나누일 것이며 너는 더러운 땅에서 죽을 것이요 이스라엘은 정녕 사로잡혀 그 본토에서 떠나리라 하셨느니라

 

누가복음 2장

1이때에 가이사 아구스도가 영을 내려 천하로 다 호적하라 하였으니

2이 호적은 구레뇨가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에 첫번 한것이라

3모든 사람이 호적하러 각각 고향으로 돌아가매

4요셉도 다윗의 집 족속인 고로 갈릴리 나사렛 동네에서 유대를 향하여 베들레헴이라 하는 다윗의 동네로

5그 정혼한 마리아와 함께 호적하러 올라가니 마리아가 이미 잉태되었더라

6거기 있을 그 때에 해산할 날이 차서

7맏아들을 낳아 강보로 싸서 구유에 뉘었으니 이는 사관에 있을 곳이 없음이러라

8그 지경에 목자들이 밖에서 에 자기 양떼를 지키더니

9주의 사자가 곁에 서고 주의 영광이 저희를 두루 비취매 크게 무서워하는지라

10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11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12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니라 하더니

13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그 천사와 함께 있어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14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

15천사들이 떠나 하늘로 올라가니 목자가 서로 말하되 이제 베들레헴까지 가서 주께서 우리에게 알리신바 이 이루어진 일을 보자 하고

16빨리 가서 마리아와 요셉과 구유에 누인 아기를 찾아서

17보고 천사가 자기들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한 것을 고하니

18듣는 자가 다 목자의 말하는 일을 기이히 여기되

19마리아는 이 모든 말을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니라

20목자가 자기들에게 이르던 바와 같이 듣고 본 그 모든 것을 인하여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가니라

21할례할 팔일이 되매 그 이름을 예수라 하니 곧 수태하기 전에 천사의 일컬은 바러라

22모세의 법대로 결례의 날이 차매 아기를 데리고 예루살렘에 올라가니

23이는 주의 율법에 쓴바 첫 태에 처음 난 남자마다 주의 거룩한 자라 하리라 한대로 아기를 주께 드리고

24또 주의 율법에 말씀하신대로 비둘기 한 쌍이나 혹 어린 반구 둘로 제사하려함이더라

25예루살렘에 시므온이라 하는 사람이 있으니 이 사람이 의롭고 경건하여 이스라엘의 위로를 기다리는 자라 성령이 그 위에 계시더라

26저가 주의 그리스도를 보기 전에 죽지 아니하리라 하는 성령의 지시를 받았더니

27성령의 감동으로 성전에 들어가매 마침 부모가 율법의 전례대로 행하고자 하여 그 아기 예수를 데리고 오는지라

28시므온이 아기를 안고 하나님을 찬송하여 가로되

29주재여 이제는 말씀하신대로 종을 평안히 놓아 주시는도다

30내 눈이 주의 구원을 보았사오니

31이는 만민 앞에 예비하신 것이요

32이방을 비추는 이요 주의 백성 이스라엘의 영광이니이다 하니

33그 부모가 그 아기에 대한 말들을 기이히 여기더라

34시므온이 저희에게 축복하고 그 모친 마리아에게 일러 가로되 보라 이 아이는 이스라엘 중 많은 사람의 패하고 흥함을 위하며 비방을 받는 표적 되기 위하여 세움을 입었고

35또 칼이 네 마음을 찌르듯 하리라 이는 여러 사람의 마음의 생각을 드러내려 함이니라 하더라

36또 아셀 지파 바누엘의  안나라 하는 선지자가 있어 나이 매우 늙었더라 그가 출가한 후 일곱 해 동안 남편과 함께 살다가

37과부 된지 팔십 사년이라 이 사람이 성전을 떠나지 아니하고 주야에 금식하며 기도함으로 섬기더니

38마침 이 때에 나아와서 하나님께 감사하고 예루살렘의 구속됨을 바라는 모든 사람에게 이 아기에 대하여 말하니라

39주의 율법을 좇아 모든 일을 필하고 갈릴리로 돌아가 본 동네 나사렛에 이르니라

40아기가 자라며 강하여지고 지혜가 충족하며 하나님의 은혜가 그 위에 있더라

41그 부모가 해마다 유월절을 당하면 예루살렘으로 가더니

42예수께서 열 두살 될 때에 저희가 이 절기의 전례를 좇아 올라갔다가

43그 날들을 마치고 돌아갈 때에 아이 예수는 예루살렘에 머무셨더라 그 부모는 이를 알지 못하고

44동행 중에 있는 줄로 생각하고 하룻길을 간 후 친족과 아는 자 중에서 찾되

45만나지 못하매 찾으면서 예루살렘에 돌아갔더니

46사흘 후에 성전에서 만난즉 그가 선생들 중에 앉으사 저희에게 듣기도 하시며 묻기도 하시니

47듣는 자가 다 그 지혜와 대답을 기이히 여기더라

48그 부모가 보고 놀라며 그 모친은 가로되 아이야 어찌하여 우리에게 이렇게 하였느냐 보라 네 아버지와 내가 근심하여 너를 찾았노라

49예수께서 가라사대 어찌하여 나를 찾으셨나이까 내가 내 아버지 집에 있어야 될 줄을 알지 못하셨나이까 하시니

50양친이 그 하신 말씀을 깨닫지 못하더라

51예수께서 한가지로 내려가사 나사렛에 이르러 순종하여 받드시더라 그 모친은 이 모든 말을 마음에 두니라

52예수는 그 지혜와 그 키가 자라가며 하나님과 사람에게 더 사랑스러워 가시더라

11월 18일 토요일 (대상11,12 히13 암7 눅2)”에 대한 1개의 생각

  • “만군의 여호와께서 함께 계시니 다윗이 점점 강성하여 가니라” 라고 말씀합니다. 그리고 믿음직한 다윗의 용사들이 열거됩니다. 요압, 아바새…… 하나님 마음의 합한자인 다윗에게 하나님께서 부쳐주신 귀한 용사들 입니다. 이 역대상 말씀을 읽으며 다음의 기도를 드립니다.
    “사랑의 주님, 하나님께서 생명샘 교회에 항상 함께 하시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하나님 말씀에 올인 하셔서 목회하시는 박화신 목사님께 이제껏 부쳐 주신 믿음의 용사들을 축복하옵소서. 목사님을 통해 선포되는 말씀속에서 하나님 음성을 들으며 마음에 지키어 생각하는 용사들이 되게하옵소서. 앞으로도 진정한 하나님 나라를 이루어 나갈 믿음의 용사들을 계속 보내 주셔서 하나님 나라를 경험하는 생명샘 교회가 되길 간구합니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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