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18일

사도행전 19장 8-20절

8바울이 회당에 들어가 석 달 동안을 담대히 하나님 나라에 대하여 강론하며 권면하되

9어떤 사람들은 마음이 굳어 순종치 않고 무리 앞에서 이 도를 비방하거늘 바울이 그들을 떠나 제자들을 따로 세우고 두란노 서원에서 날마다 강론하여

10이같이 두 해 동안을 하매 아시아에 사는 자는 유대인이나 헬라인이나 다 주의 말씀을 듣더라

11하나님이 바울의 손으로 희한한 능을 행하게 하시니

12심지어 사람들이 바울의 에서 손수건이나 앞치마를 가져다가 든 사람에게 얹으면 그 이 떠나고 악귀도 나가더라

13이에 돌아다니며 마술하는 어떤 유대인들이 시험적으로 악귀 들린 자들에게 대하여 주 예수의 이름을 불러 말하되 내가 바울의 전파하는 예수를 빙자하여 너희를 명하노라 하더라

14유대의 한 제사장 스게와의 일곱 아들도 이 일을 행하더니

15악귀가 대답하여 가로되 예수도 내가 알고 바울도 내가 알거니와 너희는 누구냐 하며

16악귀 들린 사람이 그 두 사람에게 뛰어올라 억제하여 이기니 저희가 상하여 벗은 으로 그 집에서 도망하는지라

17에베소에 거하는 유대인과 헬라인들이 다 이 일을 알고 두려워하며 주 예수의 이름을 높이고

18믿은 사람들이 많이 와서 자복하여 행한 일을 고하며

19또 마술을 행하던 많은 사람이 그 책을 모아 가지고 와서 모든 사람 앞에서 불사르니 그 책 값을 계산한즉 은 오만이나 되더라

20이와 같이 주의 말씀이 힘이 있어 흥왕하여 세력을 얻으니라

 

말씀이 일으키는 변화, 하나님이 만들어 가시는 우리만의 이야기가 있을 때 세상은 비로서 우리의 말에 귀를 기울여주고 우리가 존재하는방식에 관심을 보여줄 것이다. 닮을 때가 아니라 다를 때 우리는 세상에 대안이 될 수 있다. 그것이 진정한 부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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