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18일

시편 104편 1-18절

1내 영혼아 여호와를 송축하라 여호와 나의 하나님이여 주는 심히 광대하시며 존귀와 권위를 입으셨나이다

2주께서 옷을 입음 같이 을 입으시며 하늘을 휘장 같이 치시며

3물에 자기 누각의 들보를 얹으시며 구름으로 자기 수레를 삼으시고 바람 날개로 다니시며

4바람으로 자기 사자를 삼으시며 화염으로 자기 사역자를 삼으시며

5땅의 기초를 두사 영원히 요동치 않게 하셨나이다

6옷으로 덮음 같이 땅을 바다로 덮으시매 물이 산들 위에 섰더니

7주의 견책을 인하여 도망하며 주의 우뢰 소리를 인하여 빨리 가서

8주의 정하신 처소에 이르렀고 산은 오르고 골짜기는 내려 갔나이다

9주께서 물의 경계를 정하여 넘치지 못하게 하시며 다시 돌아와 땅을 덮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10여호와께서 으로 골짜기에서 솟아나게 하시고 산 사이에 흐르게 하사

11들의 각 짐승에게 마시우시니 들 나귀들도 해갈하며

12공중의 새들이 그 가에서 깃들이며 나무가지 사이에서 소리를 발하는도다

13저가 그 누각에서 산에 물을 주시니 주의 행사의 결과가 땅에 풍족하도다

14저가 가축을 위한 풀과 사람의 소용을 위한 채소를 자라게 하시며 땅에서 식물이 나게 하시고

15사람의 마음을 기쁘게 하는 포도주와 사람의 얼굴을 윤택케 하는 기름과 사람의 마음을 힘있게 하는 양식을 주셨도다

16여호와의 나무가 우택에 흡족함이여 곧 그의 심으신 레바논 백향목이로다

17새들이 그 속에 깃을 들임이여 학은 잣나무로 집을 삼는도다

18높은 산들은 산양을 위함이여 바위는 너구리의 피난처로다

 

시인이 복기하는 창조 세계가 익숙한가 하면 낯설고, 낯선가 하면 반갑다. 하나님이 의도하신 참 세상에서 오늘의 세상은 많이 빗나가 있다. 창조주 하나님에 대한 우리의 찬양이 위선으로 들리지 않으려면, 어울림이 있는 세상을 만들고자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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