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5일

시편 106편 32-48절

32저희가 또 므리바 물에서 여호와를 노하시게 하였으므로 저희로 인하여 얼이 모세에게 미쳤나니

33이는 저희가 그 심령을 거역함을 인하여 모세가 그 입술로 망령되이 말하였음이로다

34저희가 여호와의 명을 좇지 아니하여 이족들을 멸하지 아니하고

35열방과 섞여서 그 행위를 배우며

36그 우상들을 섬기므로 그것이 저희에게 올무가 되었도다

37저희가 그 자녀로 사신에게 제사하였도다

38무죄한 피 곧 저희 자녀의 피를 흘려 가나안 우상에게 제사하므로 그 땅이 피에 더러웠도다

39저희는 그 행위로 더러워지며 그 행동이 음탕하도다

40그러므로 여호와께서 자기 백성에게 맹렬히 노하시며 자기 기업을 미워하사

41저희를 열방의 손에 붙이시매 저희를 미워하는 자들이 저희를 치리하였도다

42저희가 원수들의 압박을 받고 그 수하에 복종케 되었도다

43여호와께서 여러번 저희를 건지시나 저희가 꾀로 거역하며 자기 죄악으로 인하여 낮아짐을 당하였도다

44그러나 여호와께서 저희의 부르짖음을 들으실 때에 그 고통을 권고하시며

45저희를 위하여 그 언약을 기억하시고 그 많은 인자하심을 따라 을 돌이키사

46저희로 사로잡은 모든 자에게서 긍휼히 여김을 받게 하셨도다

47여호와 우리 하나님이여 우리를 구원하사 열방 중에서 모으시고 우리로 주의 성호를 감사하며 주의 영예를 찬양하게 하소서

48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을 영원부터 영원까지 찬양할찌어다 모든 백성들아 아멘 할찌어다 할렐루야

 

하나님의 한결같은 사랑은 무시해도 좋을 가벼운 사랑이 아니다. 하나님의 용서는 우리가 악용하거나 남용해도 되는 무언가가 아니다. 저마다의 인생에 빼곡히 채워진 하나님의 구원사를 묵상해 보라. 앞으로의 걸음도 뒷걸음치지 말고 곧게 나아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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