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25일

신명기 31장 30절 – 32장 14절

 

30모세가 이스라엘 총회에게 이 노래의 말씀을 끝까지 읽어 들리니라

 

1하늘이여 귀를 기울이라 내가 말하리라 땅은 내 입의 말을 들을찌어다

2나의 교훈은 내리는 비요 나의 말은 맺히는 이슬이요 연한 풀 위에 가는 비요 채소 위에 단 비로다

3내가 여호와의 이름을 전파하리니 너희는 위엄을 우리 하나님께 돌릴찌어다

4그는 반석이시니 그 공덕이 완전하고 그 모든 길이 공평하며 진실무망하신 하나님이시니 공의로우시고 정직하시도다

5그들이 여호와를 향하여 악을 행하니 하나님의 자녀가 아니요 흠이 있는 사곡한 종류로다

6우매무지한 백성아 여호와께 이같이 보답하느냐 그는 너를 얻으신 너의 아버지가 아니시냐 너를 지으시고 세우셨도다

7옛날을 기억하라 역대의 연대를 생각하라 네 아비에게 물으라 그가 네게 설명할 것이요 네 어른들에게 물으라 그들이 네게 이르리로다

8지극히 높으신 자가 열국의 기업을 주실 때, 인종을 분정하실 때에 이스라엘 자손의 수효대로 민족들의 경계를 정하셨도다

9여호와의 분깃은 자기 백성이라 야곱은 그 택하신 기업이로다

10여호와께서 그를 황무지에서, 짐승의 부르짖는 광야에서 만나시고 호위하시며 보호하시며 자기 눈동자 같이 지키셨도다

11마치 독수리가 그 보금자리를 어지럽게 하며 그 새끼 위에 너풀거리며 그 날개를 펴서 새끼를 받으며 그 날개 위에 그것을 는 것 같이

12여호와께서 홀로 그들을 인도하셨고 함께한 다른 신이 없었도다

13여호와께서 그로 땅의 높은 곳을 타고 다니게 하시며 의 소산을 먹게 하시며 반석에서 을, 굳은 반석에서 기름을 빨게 하시며

14소의  기름과 양의 과 어린양의 기름과 바산 소산의 수양과 염소와 지극히 아름다운 을 먹이시며 또 포도즙의 붉은술을 마시우셨도다

 

시대가 암울해도 나 자신이 실망스러워도 그리스도인은 여전히 노래를 부른다. 노래할 이유가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이 사라져도 그 이유는 변함없다. 주님의 말씀과 성품과 행사가 우리의 노래할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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