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8일 종교개혁 주일/드디어 교회가 선포되다”에 대한 4개의 생각

  • 교회가운데 변화가 없으면 하나님 한테 상품 가치가 없다는 말씀이 도전이 됩니다. 교회의 구성원인 나에게도 마찬 가지일 것 입니다. 하나님께 상품가치는 세상 가치와 타협될 수 없는 독특함이 있습니다. 하나님을 위한 자아 성찰 목록들을 적어 보면서 실천 해낼 수 있는 용기를 구합니다. 그리고 롬 12:2장 말씀을 떠올려봅니다. “이 세대를 본받지 말고 오직 마음을 새롭게 함으로 변화를 받아 하나님의 선하시고 기뻐하시고 온전하신 뜻이 무엇인지 분별하도록 하라”. 항상 좋은 말씀 감사합니다.

    • 늘 말씀을 자신에게 적용하시는 귀한 모습이 오히려 큰 은혜가 됩니다. 주님 앞에서의 경건을 항상 자아성찰하시는 귀한 훈련을 응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믿음생활에 있어서 분별력은 정말 중요한 것 같아요. 나의 지식과 생각에 갇히는 것이 아니라, 성령님의 도우심으로 잘 분별할 수 있기를 더 소망하고 기도하게 되네요 ㅎㅎ
    늘 마음에 찔림과 도전이 있는 말씀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목사님!

    • 교회의 리더로서 제일 힘들고 어려운 것이 ‘스타의식’입니다. 남들이 알아주고 인정해주길 바라는 것이지요. 하지만 말씀이 말하는 리더는 전혀 그렇지 않습니다. 그저 말씀대로 살기 원하고, 모범을 보이며, 말씀을 말하는 것이지요. 선지자들의 삶이 고단했던 것처럼, 교회의 리더는 고단하고 힘들어야 합니다. 그러한 삶 속에 주님께서 채워주시는 평안의 힘이 얼마나 크고 놀라운지 몰라요. 시현 자매의 교회를 향한 비전과 계획이 주님만을 기쁘시게 하는 그런 놀라운 것이 되길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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