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20일 목요일

요한일서 4장 11-21절

11사랑하는 자들아 하나님이 이같이 우리를 사랑하셨은즉 우리도 서로 사랑하는 것이 마땅하도다

12어느 때나 하나님을 본 사람이 없으되 만일 우리가 서로 사랑하면 하나님이 우리 안에 거하시고 그의 사랑이 우리 안에 온전히 이루어지느니라

13그의 성령을 우리에게 주시므로 우리가 그 안에 거하고 그가 우리 안에 거하시는 줄을 아느니라

14아버지가 아들을 세상의 구주로 보내신 것을 우리가 보았고 또 증언하노니

15누구든지 예수를 하나님의 아들이라 시인하면 하나님이 그의 안에 거하시고 그도 하나님 안에 거하느니라

16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시는 사랑을 우리가 알고 믿었노니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사랑 안에 거하는 자는 하나님 안에 거하고 하나님도 그의 안에 거하시느니라

17이로써 사랑이 우리에게 온전히 이루어진 것은 우리로 심판 날에 담대함을 가지게 하려 함이니 주께서 그러하심과 같이 우리도 이 세상에서 그러하니라

18사랑 안에 두려움이 없고 온전한 사랑이 두려움을 내쫓나니 두려움에는 형벌이 있음이라 두려워하는 자는 사랑 안에서 온전히 이루지 못하였느니라

19우리가 사랑함은 그가 먼저 우리를 사랑하셨음이라

20누구든지 하나님을 사랑하노라 하고 그 형제를 미워하면 이는 거짓말하는 자니 보는 바 그 형제를 사랑하지 아니하는 자는 보지 못하는 바 하나님을 사랑할 수 없느니라

21우리가 이 계명을 주께 받았나니 하나님을 사랑하는 자는 또한 그 형제를 사랑할지니라

 

‘교회는 하나님 보고 다니는 곳이지 사람 보고 다니는 곳이 아니다’라는 말이 서글프게 들릴 때가 있다. “나를 본 자는 아버지를 보았거늘 어찌하여 아버지를 보이라 하느냐”(요14:9). 예수께서 하신 이 말씀을 그분의 몸인 교회는 왜 말하지 못할까?

12월 20일 목요일”에 대한 1개의 생각

  • 큐티를 하고 말씀을 읽을때는 사랑해야지 다짐하고 하루를 시작하지만 순간순간 나의 이익과 나의 자존심때문에 그 다짐도 무너지고 맙니다. 주님 정말 한없이 약하고 부족한 내모습을 돌아보며 회개합니다 이럼에도 불구하고 항상 용서하시고 사랑하시는 하나님아버지께 감사합니다 하나님아버지의 한없는 사랑의 마음을 닮아가게하시고 내 삶이 빛과소금이 되게하셔서 그리스도의 향기를 풍기는 삶이되게하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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