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월요일

아가 7장 11절 – 8장 4절

11내 사랑하는 자야 우리가 함께 들로 가서 동네에서 유숙하자

12우리가 일찍이 일어나서 포도원으로 가서 포도 움이 돋았는지, 꽃술이 퍼졌는지, 석류 꽃이 피었는지 보자 거기에서 내가 내 사랑을 네게 주리라

13합환채가 향기를 뿜어내고 우리의 문 앞에는 여러 가지 귀한 열매가 새 것, 묵은 것으로 마련되었구나 내가 내 사랑하는 자 너를 위하여 쌓아 둔 것이로다

1네가 내 어머니의 젖을 먹은 오라비 같았더라면 내가 밖에서 너를 만날 때에 입을 맞추어도 나를 업신여길 자가 없었을 것이라

2내가 너를 이끌어 내 어머니 집에 들이고 네게서 교훈을 받았으리라 나는 향기로운 술 곧 석류즙으로 네게 마시게 하겠고

3너는 왼팔로는 내 머리를 고이고 오른손으로는 나를 안았으리라

4예루살렘 딸들아 내가 너희에게 부탁한다 내 사랑하는 자가 원하기 전에는 흔들지 말며 깨우지 말지니라

아내는 사랑이 위기를 맞는 상황에서도, 사랑이 절정을 향하는 단계에서도 처음 사랑을 잃지 않는다. 해가 지나도 햇것 같을 사랑을 할 수 있다면 수많은 부도덕한 유혹을 물리칠 수 있다. 함께 하기로 서약했다면 배우자와 주님과 함께 할 시간을 계획하자.

답글 남기기

이메일 주소를 발행하지 않을 것입니다. 필수 항목은 *(으)로 표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