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역대상 25장 1-31절 1다윗이 군대 지휘관들과 더불어 아삽과 헤만과 여두둔의 자손 중에서 구별하여 섬기게 하되 수금과 비파와 제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게 하였으니 그 직무대로 일하는 자의 수효는 이러하니라 2아삽의 아들들은 삭굴과 요셉과 느다냐와 아사렐라니 이 아삽의 아들들이 아삽의 지휘 아래 왕의 명령을 따라 신령한 노래를 하며 3여두둔에게 이르러서는 그의 아들들 그달리야와 스리와 여사야와 시므이와 하사뱌와 맛디디야 여섯 사람이니 그의 아버지 여두둔의 지휘 아래 수금을 잡아 신령한 노래를 하며 여호와께 감사하며 찬양하며 4헤만에게 이르러는 그의 아들들 북기야와 맛다냐와 웃시엘과 스브엘과 여리못과 하나냐와 하나니와 엘리아다와 깃달디와 로맘디에셀과 요스브가사와 말로디와 호딜과 마하시옷이라 5이는 다 헤만의…
7월 24일 목요일 / 디모데전서 4장 10절 이를 위하여 우리가 수고하고 힘쓰는 것은 우리 소망을 살아 계신 하나님께 둠이니 곧 모든 사람 특히 믿는 자들의 구주시라 1. 복음은 ‘안전지대’를 파괴합니다.바울은 “수고하고 힘쓴다”고 고백합니다. 이 말은 단지 ‘열심히 일한다’는 뜻이 아니라, 자신의 몸과 삶을 기꺼이 깎아내는 헌신을 뜻합니다. 진짜 복음은 우리를 평안한 자리에서 꺼내어, 불편함과 고통의 자리로 끌고 갑니다….
창세기 35장 1-22절 1하나님이 야곱에게 이르시되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서 거기 거주하며 네가 네 형 에서의 낯을 피하여 도망하던 때에 네게 나타났던 하나님께 거기서 제단을 쌓으라 하신지라 2야곱이 이에 자기 집안 사람과 자기와 함께 한 모든 자에게 이르되 너희 중에 있는 이방 신상들을 버리고 자신을 정결하게 하고 너희들의 의복을 바꾸어 입으라 3우리가 일어나 벧엘로 올라가자 내 환난 날에 내게 응답하시며 내가 가는 길에서 나와 함께 하신 하나님께…
6월 17일 화요일 / 마가복음 8장 34-38절 사람은 몸과 영혼으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창세기 2:7). 하나님께서 처음 사람을 만드셨을 때, 몸과 영혼 모두 “심히 좋았더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창 1:31). 하지만 사람이 죄를 지은 이후, 몸과 영혼 모두 타락하게 되었고, 예수님의 구원 사역을 통해 결국 몸과 영혼 모두 온전하게 될 것입니다 (고전 15장). 성경은 사람이 죽은 후에도 영혼이…
믿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시는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두려움 없이 주님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도우십니다.
사도바울의 말에는 항상 중요하고 무거운 말이 겹쳐서 나오기때문에 쓱 읽으면 알 것같은 말씀도 깊이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것같습니다. 이 작은 믿음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다시 생각합니다.
성령의 사역이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일하심이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 받은 믿음이 있기에, 그 믿음 의지해서 의의 심판과 영원한 소망을 감히 기다립니다.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신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그 믿음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약간 어려워 묵상하다가 그냥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외웁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추엉과 온유와 절제니라.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우리들은 확연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살아가는데에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목적없이 아니면 목적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없는 삶은 힘이 듭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헛된 것을 추구하고 방황하다 결국 지치게 되고 마음속은 공허해집니다. 믿는 자로서 저는 삶이 지칠때마다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 내 마음속의 방향은 어디인지 확인을 합니다. 내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간다는 목적을 두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행복과 욕심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힘든 삶도 감사가 행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렇게 좁을 길로 걸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