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겸손에 관한 귀한 글 나눕니다. 겸손의 묘사 겸손에 대한 명확한 생각은 앤드류 머레이(Andrew Murray)가 쓴 짧은 고전, ‘겸손: 거룩함의 아름다움’(Humility: The Beauty of Holiness)에 잘 드러나 있다. 그는 다음과 같은 통찰로 글을 시작한다. “우리에게 겸손을 촉구하는 세 가지 큰 동기가 있다. 그것은 나라는 존재가 피조물이며, 죄인이고, 성인이라는 사실이다”(10). 첫째, 우리는 내가 나 자신을 창조하지…
히브리서 13장 18-25절 18우리를 위하여 기도하라 우리가 모든 일에 선하게 행하려 하므로 우리에게 선한 양심이 있는 줄을 확신하노니 19내가 더 속히 너희에게 돌아가기 위하여 너희가 기도하기를 더욱 원하노라 20양들의 큰 목자이신 우리 주 예수를 영원한 언약의 피로 죽은 자 가운데서 이끌어 내신 평강의 하나님이 21모든 선한 일에 너희를 온전하게 하사 자기 뜻을 행하게 하시고 그 앞에 즐거운 것을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우리…
경건 시간의 중요성에 관한 귀한 글 (라이언 휴걸리) 나눕니다. 흔히 가장 중요한 식사가 아침 식사라고들 한다. 나도 특별한 경우가 아니면 계란 세 개와 커피로 아침을 거르지 않지만, 흔히 알려진 아침 식사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찬성할 수 없다. 우리에게 하루 중 섭취하는 가장 중요한 한 끼가 있다면, 그것은 말씀과 기도를 통해 집중해서 하나님과 함께하는 경건의…
1. 너는 하나님의 집에 들어갈 때에 네 발을 삼갈지어다 가까이 하여 말씀을 듣는 것이 우매한 자들이 제물 드리는 것보다 나으니 그들은 악을 행하면서도 깨닫지 못함이니라 (5:1) 이스라엘 백성들이 성소에 들어갈 때에 발을 씻어야 하고, 거룩한 곳에 들어갈 때에 신발을 벗어야 하는 규레를 지켜야 하는 것을 염두해 두고 “네 발을 삼갈지어다”라는 표현을 한 것입니다. 즉 이것은…
믿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시는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두려움 없이 주님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도우십니다.
사도바울의 말에는 항상 중요하고 무거운 말이 겹쳐서 나오기때문에 쓱 읽으면 알 것같은 말씀도 깊이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것같습니다. 이 작은 믿음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다시 생각합니다.
성령의 사역이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일하심이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 받은 믿음이 있기에, 그 믿음 의지해서 의의 심판과 영원한 소망을 감히 기다립니다.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신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그 믿음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약간 어려워 묵상하다가 그냥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외웁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추엉과 온유와 절제니라.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우리들은 확연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살아가는데에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목적없이 아니면 목적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없는 삶은 힘이 듭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헛된 것을 추구하고 방황하다 결국 지치게 되고 마음속은 공허해집니다. 믿는 자로서 저는 삶이 지칠때마다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 내 마음속의 방향은 어디인지 확인을 합니다. 내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간다는 목적을 두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행복과 욕심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힘든 삶도 감사가 행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렇게 좁을 길로 걸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