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Similar Posts

  • 6월 10일 수요일 (열왕기상 19-22장)

      1. 1 아합이 엘리야가 행한 모든 일과 그가 어떻게 모든 선지자를 칼로 죽였는지를 이세벨에게 말하니 2 이세벨이 사신을 엘리야에게 보내어 이르되 내가 내일 이맘때에는 반드시 네 생명을 저 사람들 중 한 사람의 생명과 같게 하리라 그렇게 하지 아니하면 신들이 내게 벌 위에 벌을 내림이 마땅하니라 한지라 3 그가 이 형편을 보고 일어나 자기의 생명을…

  • 4월 16일 화요일

    마태복음 27장 1-10절 1새벽에 모든 대제사장과 백성의 장로들이 예수를 죽이려고 함께 의논하고 2결박하여 끌고 가서 총독 빌라도에게 넘겨 주니라 3그 때에 예수를 판 유다가 그의 정죄됨을 보고 스스로 뉘우쳐 그 은 삼십을 대제사장들과 장로들에게 도로 갖다 주며 4이르되 내가 무죄한 피를 팔고 죄를 범하였도다 하니 그들이 이르되 그것이 우리에게 무슨 상관이냐 네가 당하라 하거늘 5유다가 은을 성소에 던져 넣고 물러가서 스스로 목매어…

  • 6월 8일 토요일

    히브리서 6장 9-20절 9사랑하는 자들아 우리가 이같이 말하나 너희에게는 이보다 더 좋은 것 곧 구원에 속한 것이 있음을 확신하노라 10하나님은 불의하지 아니하사 너희 행위와 그의 이름을 위하여 나타낸 사랑으로 이미 성도를 섬긴 것과 이제도 섬기고 있는 것을 잊어버리지 아니하시느니라 11우리가 간절히 원하는 것은 너희 각 사람이 동일한 부지런함을 나타내어 끝까지 소망의 풍성함에 이르러 12게으르지 아니하고 믿음과 오래 참음으로 말미암아 약속들을 기업으로 받는 자들을…

  • 9월 11일 토요일

      다윗과 골리앗에 대한 글 (제이슨 후드) 나눕니다. 천천히 숙독하시면 귀한 공부가 됩니다.    예수를 만나다: 다윗, 골리앗, 그리고 성경의 큰 줄기 사무엘상에서 하나님은 그의 백성을 족장 통치 시대에서 왕정 시대로 변화시키시고, 그들과 함께 영원한 언약을 맺을 왕을 예비하신다(삼하 7). 그 언약의 줄거리는 사무엘상을 지나 흘러가기 때문에, 우리의 해석은 아마 그것을 그대로 따라야 할 것이다….

  • 10월 25일 금요일

    요한삼서 1장 9-15절 9내가 두어 자를 교회에 썼으나 그들 중에 으뜸되기를 좋아하는 디오드레베가 우리를 맞아들이지 아니하니 10그러므로 내가 가면 그 행한 일을 잊지 아니하리라 그가 악한 말로 우리를 비방하고도 오히려 부족하여 형제들을 맞아들이지도 아니하고 맞아들이고자 하는 자를 금하여 교회에서 내쫓는도다 11사랑하는 자여 악한 것을 본받지 말고 선한 것을 본받으라 선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께 속하고 악을 행하는 자는 하나님을 뵈옵지…

  • 6월 15일 월요일 (열왕기하 7-9장)

      1. 하나님의 권능의 힘으로 말미암은 하늘 나라의 군대의 소리가 아람 군대로 하여금 모든 소유를 즉시 버리고 도망하게 만드는 결과를 초래합니다. 아람 군대는 ‘목숨’을 위하여 도망하였습니다. 그들의 순간적인 목숨은 구했는지는 몰라도 영원한 목숨은 그들에게 없습니다. 목숨, 생명, 삶… 정말 중요한 것 아닙니까? 하지만 더욱 중요한 것은 그 생명 너머에 있는 또 다른 생명을 보는 것,…

6 Comments

  1. 믿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시는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두려움 없이 주님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도우십니다.
    사도바울의 말에는 항상 중요하고 무거운 말이 겹쳐서 나오기때문에 쓱 읽으면 알 것같은 말씀도 깊이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것같습니다. 이 작은 믿음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다시 생각합니다.

    1. 성령의 사역이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일하심이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2.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 받은 믿음이 있기에, 그 믿음 의지해서 의의 심판과 영원한 소망을 감히 기다립니다.

  3.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신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그 믿음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4. 오늘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약간 어려워 묵상하다가 그냥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외웁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추엉과 온유와 절제니라.

  5.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우리들은 확연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살아가는데에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목적없이 아니면 목적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없는 삶은 힘이 듭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헛된 것을 추구하고 방황하다 결국 지치게 되고 마음속은 공허해집니다. 믿는 자로서 저는 삶이 지칠때마다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 내 마음속의 방향은 어디인지 확인을 합니다. 내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간다는 목적을 두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행복과 욕심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힘든 삶도 감사가 행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렇게 좁을 길로 걸어가고 싶습니다.

Leave a Reply to 한미숙 Cancel reply

Your email address will not be published. Required fields are marke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