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라디아서 5장 5절
우리가 성령으로 믿음을 따라 의의 소망을 기다리노니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참으로 귀한 말씀입니다. 묵상하시고 나누어 주시기 바랍니다.
진행 중인 주님의 사역 2월 19일 목요일 / 히브리서 7장 25절 자기를 힘입어 하나님께 나아가는 자들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으니 이는 그가 항상 살아 계셔서 그들을 위하여 간구하심이라 예수님은 자기를 통해 하나님께 나아가는 사람을 “온전히” 구원하실 수 있다고 말합니다.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지금도 살아 계시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를 위해 간구하고 계시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구원을 자주 과거형으로…
하박국 2장 14절 이는 물이 바다를 덮음 같이 여호와의 영광을 인정하는 것이 세상에 가득함이니라 바벨론 제국에 대한 심판을 선포하는 말씀 중에 있는 찬송이다. 놀랍고 신기하고 영광스럽기 그지 없다. 오늘도 세상의 모든 사람들은 살던대로 그렇게 살 것이다. 마치 옛날의 바벨론 처럼. 그 가운데 우리도 하루를 살아낼 것이다. 산과 바다 그리고 온갖 나무와 날아다니는 새들, 모든 것이 하나님의…
지혜는 결로 나타난다 2월 23일 월요일 / 야고보서 3장 13절 너희 중에 지혜와 총명이 있는 자가 누구냐 그는 선행으로 말미암아 지혜의 온유함으로 그 행함을 보일지니라 야고보는 지혜를 ‘설명하라’고 하지 않고 ‘보이라’고 말합니다. 성경에서 지혜는 추상적인 사유 능력이 아니라, 삶의 결을 바꾸는 힘입니다. 말의 속도, 반응의 온도, 선택의 방향에서 드러나는 내면의 구조입니다. 여기서 핵심은 “지혜의 온유함”입니다. 온유는 기질의…
마태복음 9장 16-17절 16 생베 조각을 낡은 옷에 붙이는 자가 없나니 이는 기운 것이 그 옷을 당기어 해어짐이 더하게 됨이요 17 새 포도주를 낡은 가죽 부대에 넣지 아니하나니 그렇게 하면 부대가 터져 포도주도 쏟아지고 부대도 버리게 됨이라 새 포도주는 새 부대에 넣어야 둘이 다 보전되느니라 우리 모두에게는 각자의 판단과 이해의 기준이 있다. 사실은 그것으로 말씀을 이해하고 판단한다. 그리고는 꽤 많은…
1월 6일 월요일 / 시편 19편 1-4절 1하늘이 하나님의 영광을 선포하고 궁창이 그의 손으로 하신 일을 나타내는도다 2날은 날에게 말하고 밤은 밤에게 지식을 전하니 3언어도 없고 말씀도 없으며 들리는 소리도 없으나 4그의 소리가 온 땅에 통하고 그의 말씀이 세상 끝까지 이르도다 하나님이 해를 위하여 하늘에 장막을 베푸셨도다 하나님께서는 우리와 늘 대화하시며 자신의 모습을 우리에게 보여 주십니다. 낮에는 밝은 하늘을 통해 그리고 밤에는 빛나는 별들을…
믿는 자를 의롭다 해 주시는 하나님을 의심치 않고, 두려움 없이 주님 만날 날을 기다리고있습니다. 성령께서 이 모든 일을 도우십니다.
사도바울의 말에는 항상 중요하고 무거운 말이 겹쳐서 나오기때문에 쓱 읽으면 알 것같은 말씀도 깊이 생각하면 어려워지는 것같습니다. 이 작은 믿음도 의롭다고 인정해주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얼마나 큰 은혜인지를 다시 생각합니다.
성령의 사역이 우리 안에 있고, 우리를 통해서 역사하시는 성령의 일하심이 영원한 소망을 우리에게 믿음으로 주십니다. 감사합니다. 축복합니다.
성령의 도우심으로 구원 받은 믿음이 있기에, 그 믿음 의지해서 의의 심판과 영원한 소망을 감히 기다립니다.
하나님이시고 예수님이신 성령님이 나와 함께 하신다 하셨으니 그 믿음 붙잡고 하나님의 뜻을 분별하며 순종할 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오늘의 말씀은 이해하기가 약간 어려워 묵상하다가 그냥 성령의 9가지 열매를 외웁니다. 사랑과 희락과 화평과 오래 참음과 자비와 양성과 추엉과 온유와 절제니라.
믿지 않는 자들과 믿는 우리들은 확연히 다른 점이 있습니다. 바로 살아가는데에 소망이 있다는 것입니다. 하루하루 목적없이 아니면 목적이 있더라도 하나님을 향한 목적이 없는 삶은 힘이 듭니다. 어디를 가야할지 모르고 헛된 것을 추구하고 방황하다 결국 지치게 되고 마음속은 공허해집니다. 믿는 자로서 저는 삶이 지칠때마다 내가 무엇을 향해 달려가고 있나 내 마음속의 방향은 어디인지 확인을 합니다. 내 의가 아닌 그리스도의 의로 살아간다는 목적을 두고 당장 눈 앞에 보이는 행복과 욕심이 아닌 하늘나라의 소망을 두고 살아가기 위해서 살아간다면 힘든 삶도 감사가 행복이 넘치게 됩니다. 그렇게 좁을 길로 걸어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