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0일 / 좁은 문이 좁은 이유 / 마 7:13-14, 히 12:1-3”에 대한 1개의 생각

  • 구원 받은 백성답게 사는 모든 것이 좁은 길이요 좁은 문이다. 말씀을 읽고 묵상하며 사는 것, 실천하기 위하여 애를 쓰는 것, 성령의 열매를 맺기 위해 기도하며 최선을 다하는 것, 사실 이 모든 것이 남을 섬기기 위한 ‘예수의 삶’을 따라가는 것이다. 주님의 말씀은 이 좁은 문으로 향하는 좁은 길은 복 된 것이라 선포한다. 주님이 함께 하시는 복 있는 사람은 자신의 부족함 때문에 늘 애통해 하지만, 그 애통함 때문에 밀려 오는 참된 기쁨을 선물로 받는다. 성령의 역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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