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30일 월요일

 

잠언 19장 23절

여호와를 경외하는 것은 사람으로 생명에 이르게 하는 것이라 경외하는 자는 족하게 지내고 재앙을 당하지 아니하느니라

 

하나님의 계획은 하늘이 두 쪽 나도 반드시 이루어진다. 사람에게는 여러 계획이 있고, 해결할 방법도 있다. 그러나 그 계획은 불완전하다. 오직 하나님의 뜻만이 완전하다. 사람의 계획은 뜻대로 되지 않는다. 반면, 하나님의 뜻은 반드시 실현된다. 결국, 이루어지는 것은 사람의 계획이 아니라 하나님의 뜻이다. 그래서 우리는 하나님을 의뢰하고, 그 말씀을 따라가야 한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삶이 지혜로운 자의 삶이다. 

‘경외하는 것’은 위험한 상황에서 느끼는 공포나 두려운 감정을 뜻한다. 하지만 성경에서는 주로 하나님을 존경하여 순종하는 마음을 나타낸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은 말씀대로 신실한 삶을 살게 되고, 그 사람은 생명에 이르게 된다. 하나님을 두려워할 줄 아는 사람은 다른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어떤 위험이나 재앙도 하나님이 우리에게 허락하신 생명을 막을 수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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