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5일 주일 (역대하 4-7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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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17 네가 만일 내 앞에서 행하기를 네 아버지 다윗이 행한 것과 같이 하여 내가 네게 명령한 모든 것을 행하여 내 율례와 법규를 지키면 18 내가 네 나라 왕위를 견고하게 하되 전에 내가 네 아버지 다윗과 언약하기를 이스라엘을 다스릴 자가 네게서 끊어지지 아니하리라 한 대로 하리라 19 그러나 너희가 만일 돌아서서 내가 너희 앞에 둔 내 율례와 명령을 버리고 가서 다른 신들을 섬겨 그들을 경배하면 20 내가 너희에게 준 땅에서 그 뿌리를 뽑아내고 내 이름을 위하여 거룩하게 한 이 성전을 내 앞에서 버려 모든 민족 중에 속담거리와 이야깃거리가 되게 하리니 (역대하 7장 17-20절)

하나님께서는 복내리심의 약속과 심판의 약속에 동일하게 신실하십니다. 이스라엘과 유다는 결국 앗수르와 바벨론에 각각 나라를 빼앗기고 포로의 신세가 됨으로 하나님의 심판의 약속을 면치 못했습니다. 노아 때의 홍수의 심판 처럼 마지막 심판이 분명히 있을 것입니다. 주님의 말씀을 가슴에 품고 산 자들은 주님과 함께 살 것이며, 말씀을 저버린 자들은 영원한 죽음의 심판을 면치 못할 것입니다. 이제는 우리가 신실하신 하나님의 약속을 믿을 차례입니다.

2. 솔로몬이 지킨 3대 절기는 무교절, 칠칠절, 그리고 초막절입니다.

3. 스바 여왕이 솔로몬과 지혜를 겨루기 위해 찾아옵니다. 결국 솔로몬의 지혜에 무릎을 꿇고 만 스바 여왕은 솔로몬의 지혜를 있게 한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바로 이것입니다. 우리가 하나님을 경외하고 말씀을 사모한다면, 그것이 우리의 지혜가 되어 다른 사람들을 하나님을 찬양하는 사람으로 만드는 사건이 나타납니다. 말씀은 우리를 지혜롭게 합니다. 하나님을 두려워하는 것이 지혜의 근본이라 했습니다.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하나님 앞에서의 삶은 우리를 지혜의 사람으로 만들어 당신의 일을 하게 하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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